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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haness/docs/keycloak/final/.techviz/login-api-phase-split/context.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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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처음에는 로그인 버튼을 한 번 누르니 요청도 한 번만 오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는 먼저 브라우저가 Keycloak으로 이동했고, 로그인이 끝나면 authorization code를 들고 redirect URI로 돌아왔습니다. 아직 이 code로 API를 부를 수는 없었습니다. OAuth client가 code를 token endpoint에 제출해야 access token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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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ed_context": "29 | ## 문제를 어렵게 만든 제약\n30 | \n31 | ### 로그인 흐름과 API 흐름은 같은 선이 아니다\n32 | \n33 | 처음에는 로그인 버튼을 한 번 누르니 요청도 한 번만 오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는 먼저 브라우저가 Keycloak으로 이동했고, 로그인이 끝나면 authorization code를 들고 redirect URI로 돌아왔습니다. 아직 이 code로 API를 부를 수는 없었습니다. OAuth client가 code를 token endpoint에 제출해야 access token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n34 | \n35 | 이 과정을 따라가면서 PKCE가 어디에 쓰이는지도 확인했습니다. PKCE는 code 교환을 보호하는 장치입니다. 처음 Keycloak으로 갈 때 `code_challenge`를 보내고, code를 token으로 바꿀 때 원본인 `code_verifier`를 냅니다. 둘이 맞아야 교환이 끝납니다. Confidential client라면 여기에 client 인증도 더합니다.\n36 | \n37 | 그런데 로그인이 끝났다고 API 요청까지 같은 곳에서 처리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AP2에서는 mediator가 token을 받았지만 API는 브라우저가 불렀습니다. AP3에서는 BFF가 두 일을 모두 맡았습니다. AP4에서는 oauth2-proxy가 code 교환과 `AP4_SESSION` 검증을 했고, Nginx가 upstream 요청과 identity header를 만들었습니다.\n38 | \n39 | 그래서 `Browser → Keycloak → API`처럼 한 줄로 그려서는 흐름을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서로 다른 이동이 하나로 뭉쳤기 때문입니다. 저는 code가 오가는 로그인 구간과 credential로 API를 부르는 구간을 따로 나누었습니다.\n40 | \n41 | 1. **로그인 구간:** authorization request, callback, code 교환, 로그인 상태 생성\n42 | 2. **애플리케이션 요청 구간:** 브라우저 입력, 중간 계층의 credential 변환, 보호 자원의 검증, 최종 응답\n43 | \n44 | <!-- techviz:generate id=login-api-phase-split -->\n45 | \n46 | ### 같은 사용자를 나타내도 데이터의 의미는 다르다\n47 | \n48 | 네 예제의 응답에는 모두 `regular-user`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같은 사용자 이름이니 같은 인증 정보라고 묶어도 될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런데 값이 들어오는 곳을 확인해 보니 어떤 때는 JWT 안의 claim이었고 어떤 때는 Nginx가 만든 header였습니다. Claim은 token 안에 들어 있는 사용자 정보 항목입니다. 둘을 모두 인증 정보라고 쓰면 JWT를 검증한 것인지, Nginx가 만든 header를 확인한 것인지 구분할 수 없었습니다.\n49 | \n50 | | 데이터 | 만든 주체 | 주된 소비자 | 의미 |\n51 | | -------------------------- | ---------------------------------- | --------------------------------------------- | -------------------------------------------------------------------- |\n52 | | authorization code | Keycloak | OAuth client | 짧게 사용되는 code 교환 입력 |\n53 | | PKCE verifier | AP1 SPA, AP3 BFF, AP4 oauth2-proxy | Keycloak token endpoint | authorization request를 시작한 client와 code 교환 주체를 연결 |\n54 | | access token | Keycloak | Resource Server | API 요청을 인증·인가하는 Bearer credential |\n55 | | refresh token | Keycloak | AP1 SPA, AP2 mediator, AP3 BFF 등 해당 소유자 | 새 access token을 얻는 장기 credential |\n56 | | server session 식별 cookie | mediator 또는 BFF | 같은 server-side login state의 소유자 | 브라우저 요청을 HttpSession 인증 상태에 연결 |\n57 | | proxy session cookie | oauth2-proxy | oauth2-proxy의 auth endpoint | AP4의 minimal client-side session 상태를 다음 auth subrequest에 제시 |\n58 | | CSRF token | AP3 BFF | AP3 BFF | cookie가 자동 첨부되는 상태 변경 요청의 의도 확인 |\n59 | | identity header | oauth2-proxy 결과를 받은 Nginx | AP4 upstream | edge가 확인한 사용자 identity의 투영 |\n60 | | internal auth token | AP4 배포 설정 | AP4 upstream | 허용된 edge를 거쳤다는 추가 신뢰 신호 |\n61 | \n62 | 예를 들어 access token의 `preferred_username`과 AP4의 `X-Auth-Request-User`에는 모두 `regular-user`가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화면에서 보이는 이름은 같지만 실제 검증 방식은 다릅니다. Resource Server는 JWT의 서명과 issuer, audience를 확인했습니다. AP4 upstream은 요청이 신뢰할 수 있는 edge를 거쳤는지, 내부 인증값도 맞는지 확인했습니다.\n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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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브라우저 토큰에서 엣지 세션까지: Keycloak 인증 패턴 네 가지의 경계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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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AP4에서 막히는 지점: token 대신 header를 믿는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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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AP3: browser token 비노출과 application-owned session을 맞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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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AP4: OAuth를 모르는 upstream 앞에서 신뢰 경로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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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선택이 코드와 흐름에 반영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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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AP1 완주: callback code가 브라우저 Bearer 요청이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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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AP2 완주: server의 authorized client가 browser Bearer가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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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AP4 완주: proxy session이 trusted identity JSON이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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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Google login이 들어와도 네 애플리케이션 경계는 바뀌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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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결정이 지켜지는지 확인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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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테스트 개수보다 경계의 input과 output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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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AP1 검증을 단계별로 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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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실제 runtime 검증을 수행할 때의 안전한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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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얻은 것, 잃은 것, 적용하지 않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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