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11~13 을 다시 쓰고, Case 가 얇은 것들을 저장소에서 실물을 확인해 채웠다.
§13.4 ManagementClientSafeMessages — 삭제 관련 코드 여섯의 고정 문구와
원문 메시지를 내보내지 않는 이유(javadoc)
§16.1 다섯 참조가 전부 DOCUMENT_IN_USE 하나로 나가고, SSOT 가 인용한 영어 문장은
DeleteDocumentDraftUseCase 안에 남는 진단 메시지라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13.6 romanizeSyllable 실물과 음운 변동을 뺀 이유, 문서 slug 와 같은 정규식을 쓰는 이유
§15.4 check:types 가 도는 tsconfig 여섯 — app·node·test·recipes·web-worker·service-worker
SSOT 62,643 → 67,526 자. 인용한 코드는 전부 저장소에서 찾아 대조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5.0 KiB
kind, slug, title, topic, topicName, project, status, basisVersion, assets, evidence, sourceRevision, source
| kind | slug | title | topic | topicName | project | status | basisVersion | assets | evidence | sourceRevision | sourc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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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CEPT | topic-variant-and-record-variant | 축은 주제가 이름을 정하고, 기록은 종류와 아이디의 쌍으로 축에 걸린다 | an-axis-inside-a-topic | 주제 안의 축 | TechLog | 게시 전 | tech-log-backend 2026-09-01 의 축 스키마 · record_variant 에 외래키 없음 · studio_validation 과 publication 이 쓰는 방식을 따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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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log@2026-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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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은 주제가 이름을 정하고, 기록은 종류와 아이디의 쌍으로 축에 걸린다
주제 안의 축은 세 테이블로 표현된다. 주제가 축의 이름을 스스로 정하고, 축의 값들이 따로 있고, 어느 기록이 어느 축에 걸리는지를 종류와 아이디의 쌍으로 적는다. 기록이 종류마다 다른 테이블에 살기 때문에 그 쌍에 외래키를 걸지 못한다.
관계
- 주제를 넷으로 쪼개지 않고 주제 안에 축을 하나 뒀다 이 구조를 만든 결정이다.
- 축 링크가 자기 자신을 가리켰고, 고친 뒤에는 백엔드를 먼저 배포했다 이 구조 위에 축 화면을 만든 사건이다.
- 홈의 비교 구역이 세 번 바뀌었다 이 구조가 화면에서 어떻게 쓰이는지가 그 기록에 있다.
본문
세 테이블
topic (주제)
├─ variant_label 축의 이름 — 주제마다 다르다
│ 인증 경계 → 「구조」 / 조회 성능 → 「조회 전략」
└─ topic_variant 축의 값들 (SPA, Mediator, BFF, Forward-Auth)
└─ record_variant 어느 기록이 어느 축에 걸리는지 (kind, id) 쌍
:::evidence key="topic-variant-model" alt="topic·topic_variant·record_variant 가 이어지고 record_variant 가 세 테이블을 가리키는 구조도" caption=" " zoom="true" :::
축 이름은 주제가 정한다
내부 이름은 축으로 고정하고, 화면에 보이는 이름은 주제가 자기 칸에 적는다.
주제마다 비교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이다. 인증 경계 주제는 credential 을 어디에 두느냐로 갈리므로 「구조」이고, 조회 성능 주제는 같은 데이터를 어떻게 읽느냐로 갈리므로 「조회 전략」이다. 이름을 한 값으로 고정하면 둘 중 하나에서 어긋난다.
기록은 여러 축에 걸린다
한 기록이 여러 축에 걸릴 수 있다. PKCE 는 SPA 와 BFF 양쪽에 관계된다.
아무 축에도 걸리지 않은 기록은 그 주제의 공통 기록으로 읽는다. 「공통」이라는 축을 따로 만들지 않는 이유는, 만들면 그 축이 비교 화면에 한 줄로 서서 다른 축들과 견주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외래키가 없다
기록이 어느 축에 걸리는지를 담는 표는 외래키를 갖지 않는다. 기록이 종류마다 다른 테이블에 살기 때문이다 — 문서·열린 질문·프로젝트 결정이 각각 다른 테이블이고, 하나의 외래키로 셋을 함께 가리킬 수 없다.
그래서 종류와 아이디의 쌍으로만 가리킨다. 이 방식은 이 저장소에서 처음 쓰는 것이 아니고, 검증 상태와 게시 기록이 이미 같은 방식으로 기록을 가리키고 있었다.
대가는 데이터베이스가 참조 무결성을 지켜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기록을 지울 때 그 쌍을 함께 지우는 것은 코드가 한다.
사람이 쓰는 칸
주제의 논지, 축의 요약과 결론은 기록을 합쳐 자동으로 나오는 글이 아니다.
특히 결론은 비교표가 읽는 칸이라 기록의 요약 첫 줄을 잘라 쓰면 안 된다. 요약은 그 축이 무엇인지 말하고 결론은 그 축에서 무엇을 알게 됐는지 말하므로, 둘을 같은 문장으로 채우면 비교표가 아무것도 비교하지 않는다.
같은 구조가 다르게 보일 때
두 주제가 같은 구조를 쓰는데 축에 걸린 기록 수가 달라 다르게 보인다.
oauth-oidc-auth-boundary 축 이름 「구조」 축 4개
spa ← CASE 1 + REFERENCE 3 (기록 4)
mediator ← CASE 1 + QUESTION 2 + REFERENCE 2 (기록 5)
bff ← CASE 1 + QUESTION 3 + REFERENCE 1 (기록 5)
forward-auth ← CASE 1 + QUESTION 1 + REFERENCE 1 (기록 3)
공통 기록: CONCEPT 1 + 결정 2 + REFERENCE 2
jpa-feed-query-performance 축 이름 「조회 전략」 축 3개
derived-query ← CASE 1
fetch-join ← CASE 1
fetch-join-paging ← CASE 1
축마다 기록이 하나씩이고 축 제목을 그 기록 제목과 비슷하게 적으면 「문서가 그대로 나온다」로 보인다. 구조 차이가 아니라 내용 양의 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