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alysis/·source-index·state.json 을 final/document.md 제2부·제3부로 접었다. SSOT 는 하나다 - 파일럿 — commit-ambiguity-as-a-result 를 새 기준으로 재선별. 후보 14 → 글감 5 (PROMOTE 5 · MERGE_INTO 3 · KEEP_IN_SSOT 4 · 보류 2). 기록 5건을 다시 썼고 그림 1개를 techviz 로 만들었다 - 재선별이 잡은 것: 제1부 §6.2·§11.1 이 자기 §13.2 와 어긋나 있었다(레인을 안 돌렸다 vs 돌렸다) — 정정. 이미 답이 나와 있던 Question 을 HEAD 재실행 질문으로 다시 세웠다. Concept 이 인용한 코드가 SSOT 에 없어 뺐다 - candidateScope·sourceRepository 기록. 나머지 43개 주제는 재선별 대기(PENDING 905) Co-Authored-By: Claude Fable 5.1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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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nd | slug | title | topic | project | status | sourceRevision | rootTreeNode | decisionStatus | decidedOn | sourc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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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JECT_DECISION | repair-is-not-a-mode | Repair는 모드가 아니라 운영자가 호출하는 작업이다 | schema-ownership-and-capability-streams | 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 게시 전 | 21234e38cdb9a926cbc92bb97a2aee2e4a7d2916 | decision:repair-is-not-a-mode | ADOPTED | 2026-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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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air는 모드가 아니라 운영자가 호출하는 작업이다
결정문
마이그레이션 이력 복구는 애플리케이션 기동 시 자동으로 수행하지 않고, 운영자가 명시적으로 호출하는 작업으로 둔다.
판단 이유
복구는 이력 테이블을 고치는 작업이다. 체크섬이 맞지 않거나 실패한 항목이 남아 있을 때 그것을 정리한다.
그 작업이 기동 시 자동으로 돈다면, 체크섬 불일치가 발견되는 대신 지워진다. 그리고 체크섬 불일치는 대개 누군가 이미 적용된 마이그레이션 파일을 고쳤다는 신호다.
즉 자동 복구는 알아야 할 사실을 감춘다.
그리고 복구는 되돌릴 수 없다. 이력을 고치고 나면 원래 어떤 상태였는지 알 수 없다.
그래서 운영자가 호출한다. 그 시점에 무엇이 어긋났는지 보고, 왜 어긋났는지 판단한 뒤에 실행한다.
영향
감수하는 것
체크섬 불일치가 생기면 기동이 실패하고 사람이 개입해야 한다. 배포가 멈춘다.
긴급 상황에서 복구 절차를 아는 사람이 필요하다.
얻는 것
이미 적용된 마이그레이션이 수정되었다는 사실이 감춰지지 않는다.
이력이 자동으로 고쳐지지 않으므로, 이력이 말하는 것과 실제가 다른 상태가 조용히 만들어지지 않는다.
근거
- 적용된 마이그레이션의 checksum은 그것을 돌린 모든 배포에 대한 약속이다 이 결정이 지키려는 규칙이다.
- Flyway가 스키마를 소유하고 런타임 롤은 DDL 권한을 갖지 않는다 같은 소유 원칙의 다른 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