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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DongHyeonkaandClaude Opus 5 6feee5ba57 docs(TechLog): 자료에 남아 있던 사람의 흔적을 제자리에 놓는다
writing-as-the-person-who-did-it 을 서브에이전트 셋으로 나눠 56편에 적용했다.
56편 중 20편만 고쳤다 — 나머지 36편은 SSOT 를 절 단위로 대조했을 때 옮길 흔적이
이미 옮겨져 있었거나 없었다. 없는 목소리를 채우지 않는다.

옮긴 것은 전부 SSOT 의 어느 절에서 왔는지 댈 수 있다.

  §3.4  「눈으로 찾을 일이 아니었다」— 세 계약을 파싱해 뽑은 이유
  §4.3  구현하지 않기로 한 것과 빠뜨린 것은 다르다
  §8.5  표의 마지막 줄을 더할 때 이 목록을 또 빠뜨렸다
  §9.4  「왜 주제 링크가 탐색으로 가지?」— 우회를 남겨 두면 계속 나온 질문
  §11.3 「세 버튼」을 실제 이름으로 되돌리고 두 언어가 섞인 것을 그 자리에
  §12.2 막지 않은 대신 메모리에 남긴 것
  §13.1 여섯 벌 인용이 어느 커밋이 짚은 말인지
  §13.3 고쳐 쓴 첫 안이 거절당한 것과 사용자가 고른 말 두 쌍
  §14.3 「문서가 그대로 나온다」는 구조 차이가 아니라 내용 양의 차이라는 정정
  §16.1 삭제가 막힌 실제 기록 이름과 그것을 막은 프로젝트 링크
  §16.9 주제 논지와 축 결론이 AI 가 써서 DB 에 직접 넣은 미검토 초안이라는 것
  §17.5 바운딩 박스로 잘못 지목한 대상이 「판단 기준」이었다는 것

검증 환경의 커밋 해시 하나가 틀려 있었다(ca1cfa2 → ca1fc92). SSOT §13.1 과
부록 A 가 적은 값이고 저장소에 그 커밋이 있다.

검사 넷 전부 통과한다 — check_prose 56편 error 0 · check_body PASS ·
check_evidence --repo 문제 없음 · verify-tech-log-tree 프로젝트 5 error 0 warn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6:31:48 +09:00

2.8 K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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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slug title topic topicName project status verifiedOn sourceRevision source
REFERENCE write-down-what-would-undo-a-workaround 우회를 남길 때는 되돌릴 조건을 함께 적는다 addresses-frozen-at-publish-time 주소가 만들어지고 굳어지는 곳 TechLog 게시 전 2026-09-04 tech-log@2026-09-02
final/document.md#§9.4

우회를 남길 때는 되돌릴 조건을 함께 적는다

그 화면이 줄 수 있는 것이 아직 비어 있어 링크를 다른 곳으로 돌린 적이 있다. 우회 자체는 틀리지 않았다 — 그때는 채울 내용이 없었다. 되돌릴 조건은 우회를 넣는 커밋에 적고, 그 조건이 충족되면 되돌린다.

관계

  • 축 링크가 자기 자신을 가리켰고, 고친 뒤에는 백엔드를 먼저 배포했다 같은 주제 링크를 다루며 이 기준이 나왔다.
  • 홈의 비교 구역이 세 번 바뀌었다 단계마다 무엇을 고치려 했는지 적어 둔 다른 예다.
  • 새 라우트는 프론트엔드를 먼저 배포한다 같은 사건에서 나온 짝이 되는 결정이다.

목적

임시 조치가 영구 구조로 굳는 것을 막는다. 되돌릴 조건이 적혀 있지 않으면 다음 사람이 그 우회를 설계로 읽는다.

규칙

우회를 넣는 커밋에 되돌릴 조건을 적는다 무엇이 채워지면 되돌리는지 한 줄로 적는다. 그 조건이 충족됐을 때 실제로 되돌린다.

우회할 때 무엇이 비어 있어서 우회하는지 함께 적는다 채울 것이 없어서 돌린 것과 구조상 그쪽이 맞아서 돌린 것은 다르다.

되돌릴 생각이 없으면 우회가 아니라 결정으로 적는다 그때는 조건이 아니라 근거와 감수한 비용을 적는다.

적용 조건

그 화면이 줄 수 있는 것이 아직 비어 있어 링크나 흐름을 다른 곳으로 돌릴 때.

예외

되돌릴 생각이 없는 영구 변경은 우회가 아니다. 조건 대신 근거를 적는다.

조건을 적을 수 없으면 그것은 우회가 아니라 아직 정하지 않은 것이다. 열린 질문으로 남긴다.

예시

주제 화면이 주제 셋을 하드코딩해 두고 있어 실제 주제는 무엇이든 404 였다. 그때 주제 페이지를 채우는 대신 링크를 탐색 필터로 돌렸다.

돌린 이유는 그 페이지만 줄 수 있는 것 — 설명, 범위, 선별한 대표 기록 — 이 전부 비어 있었고 Studio 에 주제 설명을 쓸 칸조차 없었기 때문이다.

우회를 남겨 두면 「왜 주제 링크가 탐색으로 가지?」라는 질문이 계속 따라온다.

그 조건을 커밋 메시지에 적었고, 주제 화면을 계약에 잇고 하드코딩을 없앤 뒤 링크를 곧장 주제 화면으로 되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