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riginating repository's SVGs were drawn by hand and every one of them
put a title, a subtitle and an explanation band inside the canvas. This
repository forbids both, so they could not be carried over — the whole set
was rebuilt through the skill's pipeline instead.
Each diagram went through prepare, references, prompt, a VizSpec 1.1 citing
document line ranges, lint, and render. All 28 pass lint and produce the
same eight formats the existing keycloak project has. Sentences moved out of
the canvas into <desc> and the paragraph beside each figure; the drawings
carry names only.
Two lint rules did real work rather than formatting work:
edge-through-node caught arrows crossing an unrelated
node and implying an adjacency that
does not exist — four diagrams had to
be restructured, not just relaid out
evidence-outside-prepared-context caught a diagram citing another
section; its anchor moved from B-0 to
B-1 so all three sections it draws on
are inside the prepared context
lab-topology also had to change profile: its context offers a different
candidate set, and query-fanout with shard roles is what the section
actually shows — one entry point spreading to two Keycloak nodes.
The document now carries all 28 inline, one per claim that needed one, and
the section recording what was still missing is updated: the diagram gap is
closed, Studio records remain.
verify-pipeline.py passes. audit-records.py reports no issues.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18 KiB
id, kind, slug, title, topic, topicName, project, status, version, verifiedOn, studio, public, assets
| id | kind | slug | title | topic | topicName | project | status | version | verifiedOn | studio | public | assets | |||||
|---|---|---|---|---|---|---|---|---|---|---|---|---|---|---|---|---|---|
| a0e1cc05-92b3-4dac-bce1-513ab8cd862b | CASE | identity-header-trust | Forward-Auth에서 Client가 보낸 Identity Header를 신뢰하면 안 되는 이유 | oauth-oidc-auth-boundary | OAuth/OIDC 인증 경계 | KeyCloak Patterns | 게시 중 | 39 | 2026-08-25 | https://hyeonworks.com/studio/documents/a0e1cc05-92b3-4dac-bce1-513ab8cd862b/edit | https://hyeonworks.com/cases/identity-header-trust |
|
Forward-Auth에서 Client가 보낸 Identity Header를 신뢰하면 안 되는 이유
X-Auth-Request-User는 인증을 마친 edge가 만들 수도 있고 공격자가 직접 적어 보낼 수도 있다. upstream이 받는 요청에서는 두 경우의 모양이 같다. 그래서 header overwrite, backend direct path 차단, internal credential 검증을 서로 독립된 세 곳에 둔다.
관계
- Forward-Auth에서 Identity Header를 신뢰하기 위한 조건 이 기준의 다섯 조건이 실제로 어떻게 구성되는지 코드와 설정으로 확인한 자리다.
- OAuth Token과 Application Session을 구분하는 기준 proxy session cookie와 identity 헤더를 JWT와 구분해야 하는 실례다.
- OAuth/OIDC 인증 패턴 선택 기준 OAuth를 모르는 upstream 앞의 공통 관문을 얻고 network·헤더 신뢰 계약을 내주는 경우다.
- Forward-Auth 구조에서 Application Authorization을 어디까지 Edge에 둘 것인가 edge가 user와 email만 전달한다는 사실이 이 질문의 출발점이다.
문제
앞단 proxy가 로그인을 맡으면 upstream은 OAuth를 몰라도 된다.
대신 upstream은 X-Auth-Request-User 하나로 사용자를 판단하게 된다. 이 헤더는 인증을 마친 edge가 만들 수도 있고 공격자가 요청에 직접 적어 보낼 수도 있다. upstream이 받는 요청에서는 둘이 구분되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가 된다.
backend port가 외부에 열려 있거나 Nginx가 브라우저의 헤더를 그대로 넘기면 공격자가 인증된 사용자처럼 보낼 수 있다.
그래서 이 구조의 문제는 upstream이 X-Auth-Request-User의 출처를 구분할 수 없다는 점이다.
결론
헤더를 믿으려면 서로 독립된 세 곳에서 막아야 한다.
host port 닫힘 : 외부에서 upstream·proxy로 바로 가는 경로를 막는다 Nginx header 덮어쓰기 : client가 보낸 동명 헤더를 merge하지 않고 덮어쓴다 upstream internal token : edge를 거치지 않은 내부 요청을 막는다
network isolation만으로는 내부 workload나 잘못된 proxy 헤더가 신뢰되는 문제를 막지 못한다. controller의 공유 token만으로는 외부 직접 접근이 어려워지는 network 속성을 대신할 수 없다.
검증 환경
Keycloak 26.7.0, oauth2-proxy 7.15.2
client : edge-proxy confidential, PKCE S256 : o
외부 공개 Nginx : 8088 app 8081, oauth2-proxy 4180 : Compose network에 expose만, host publish x
Nginx auth_request /oauth2/auth location = /oauth2/auth : internal auth_request_set으로 user, email, Set-Cookie 복사 client 제공 동명 헤더 : 덮어쓰기 trusted proxy : 단일 IP
upstream EdgeIdentityController.currentUser(HttpServletRequest) X-Internal-Auth-Token 비교 : MessageDigest.isEqual SecurityConfig의 /edge/** : permitAll
AP4_SESSION HttpOnly : true SameSite : Lax Secure : false in local HTTP fixture expire : 1 hour in proxy configuration session-cookie-minimal : true
server-side session store : x automatic discovery : x login, token, JWKS, userinfo URL을 각각 관리.
HTTP : o
재현 조건
-
cookie 없이 GET /를 부르면 /oauth2/start로 302가 되는지 확인.
-
cookie 없이 GET /api/edge를 부르면 Location 없는 401이 되는지 확인.
-
authorization request에 client_id=edge-proxy와 code_challenge_method=S256이 있는지 확인.
-
로그인 뒤 cookie가 AP4_SESSION이며 HttpOnly와 SameSite=Lax인지 확인. 브라우저 요청 목록에 Keycloak token endpoint가 없어야 함. Web Storage가 비어 있고 document.cookie로 session cookie를 읽을 수 없어야 함.
-
정상 session에 다음 헤더를 얹어 GET /api/edge를 보냄. X-Auth-Request-User : spoofed-admin X-Auth-Request-Email : spoofed-admin@example.test X-Internal-Auth-Token : attacker-controlled-token
응답은 200이고 user는 spoofed-admin이 아니라 실제 authenticated user여야 함.
-
외부에서 GET /oauth2/auth를 부르면 404인지 확인.
-
host의 4180과 8081에 접근할 수 없는지 확인.
-
내부에서 /edge/me를 부를 때 user 헤더만 있거나 internal token이 없거나 틀리면 401이고, 둘 다 맞으면 200인지 확인.
본문
이 기록은 앞단 프록시가 로그인을 맡는 구성에서 upstream이 받은 사용자 헤더를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지 확인한 것이다. forward-auth는 실제 요청을 upstream으로 넘기기 전에 별도의 인증 엔드포인트에 허용 여부를 묻는 방식이고, Nginx에서는 auth_request 디렉티브가 그 질문을 subrequest로 만든다. 이 두 낱말만 알면 따라올 수 있고, 나머지 용어는 쓰는 자리에서 푼다. 먼저 위조 요청의 모양부터 보고, 그것을 막는 세 곳을 하나씩 따라간 뒤, 지금 확인한 범위와 확인하지 않은 범위를 나눠 적는다.
같은 이름의 헤더가 두 곳에서 만들어진다
:::evidence key="ap4-edge-trust-1cff2399" alt="왼쪽 외부 영역의 브라우저에 AP4_SESSION과 점선으로 표시된 클라이언트 제공 헤더가 있다. 가운데 Nginx는 8088만 공개하고 헤더 덮어쓰기를 맡는다. 오른쪽 점선 영역은 호스트 포트가 닫혀 있고 oauth2-proxy와 Spring upstream이 들어 있다. Nginx가 oauth2-proxy에 auth_request를 보내 사용자와 이메일을 받고, Nginx가 만든 헤더와 내부 토큰으로 upstream 요청을 만든다." caption="" zoom="true" :::
앞단 프록시가 로그인을 맡으면 upstream은 OAuth를 몰라도 된다. 로그인과 세션 검증은 앞단에 세운 oauth2-proxy가 맡는데, 이렇게 로그인을 대신 받는 관문을 edge라고 부른다. upstream은 요청에 붙어 온 X-Auth-Request-User 하나로 사용자를 판단한다. 이 헤더는 oauth2-proxy가 확인한 로그인 사용자의 이름을 담아 edge가 upstream 요청에 붙이는 값이다.
문제는 같은 이름의 헤더를 브라우저도 직접 적어 보낼 수 있다는 점이다. upstream이 받는 요청에서 두 값은 이름도 형식도 같고, 어느 쪽이 붙였는지 적힌 자리가 없다. 그래서 이 구조의 문제는 upstream이 X-Auth-Request-User의 출처를 구분할 수 없다는 점이다. 백엔드 포트가 외부에 열려 있거나 Nginx가 브라우저의 헤더를 그대로 넘기면 공격자가 인증된 사용자처럼 보낼 수 있다.
상태 코드가 아니라 응답의 user로 판정한다
로그인을 마친 브라우저가 정상 요청에 헤더 3개를 얹어 보냈다.
GET http://localhost:8088/api/edge
Cookie: AP4_SESSION=<opaque-session>
X-Auth-Request-User: spoofed-admin
X-Auth-Request-Email: spoofed-admin@example.test
X-Internal-Auth-Token: attacker-controlled-token
세션 자체는 유효하므로 이 요청이 200으로 처리되는 것은 정상이고, 그래서 이 테스트의 판정 기준은 상태 코드가 아니다. 응답 코드만 보면 위조가 통했는지 알 수 없어서, 확인할 값은 응답의 user가 spoofed-admin으로 바뀌지 않고 실제로 인증된 사용자로 남았는지다.
세 곳에서 나눠 막는다
헤더를 믿으려면 서로 독립된 세 곳에서 막아야 한다. 세 곳은 각각 다른 구간을 맡고 있어서 어느 하나도 나머지 둘의 자리를 대신하지 못한다.
밖에서 들어올 수 있는 길을 8088 하나로 줄인다
밖으로 연 포트는 Nginx의 8088 하나다. app의 8081과 oauth2-proxy의 4180은 Compose 네트워크에 expose만 하고 호스트 ports로는 내보내지 않아서, 포트 2개에는 밖에서 직접 붙을 수 없다.
인증 엔드포인트도 같은 이유로 닫아 두는데, location = /oauth2/auth가 internal이라 Nginx가 만든 subrequest만 들어갈 수 있고, 외부에서 같은 경로를 부르면 404가 된다. internal 지정이 없으면 이 엔드포인트가 밖에서 부를 수 있는 인증 우회 지점이 된다.
이 경계가 막는 것은 edge를 건너뛰고 upstream이나 프록시로 바로 가는 경로여서, 내부 workload가 보낸 요청이나 Nginx가 잘못 넘긴 헤더는 여기서 걸리지 않는다.
클라이언트가 보낸 헤더를 덮어써서 지운다
Nginx는 upstream을 부르기 전에 인증 결과를 먼저 묻는다. auth_request는 원래 요청을 처리하기 전에 지정한 경로로 subrequest를 보내고 그 응답 코드로 요청을 계속할지 정하는 디렉티브다.
auth_request /oauth2/auth;
oauth2-proxy가 세션을 유효하다고 판단하면 결과를 응답 헤더로 돌려준다. Nginx는 auth_request_set으로 그 값을 지역 변수 3개에 복사한다.
$auth_user ← oauth2-proxy X-Auth-Request-User
$auth_email ← oauth2-proxy X-Auth-Request-Email
$auth_cookie ← oauth2-proxy Set-Cookie
그다음 원래 요청을 그대로 넘기지 않는다. 외부 /api/edge는 내부 /edge/me로 다시 매핑되고, 헤더 3개는 클라이언트가 보낸 값과 merge하지 않고 덮어쓰기로 채워진다.
GET http://app:8081/edge/me
X-Auth-Request-User: <oauth2-proxy-authenticated-user>
X-Auth-Request-Email: <oauth2-proxy-authenticated-email>
X-Internal-Auth-Token: <nginx-environment-secret>
그래서 클라이언트가 무엇을 보냈든 upstream 입력은 oauth2-proxy가 확인한 값이 된다. 신뢰할 프록시 범위도 IP 1개로 좁혀 두었는데, 이 범위를 넓게 잡으면 같은 내부 네트워크에 있는 다른 서비스가 신뢰받는 프록시처럼 요청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upstream이 내부 토큰까지 확인한다
EdgeIdentityController.currentUser(HttpServletRequest)가 /edge/me를 받는데, 여기서 확인하는 값은 2개다. X-Auth-Request-User를 읽어 비어 있는지 보고, X-Internal-Auth-Token을 읽어 배포할 때 설정해 둔 내부 토큰(internal token)과 비교한다.
비교에는 일반 문자열 비교 대신 MessageDigest.isEqual을 썼는데, 두 바이트 배열이 앞에서 몇 바이트까지 같은지에 따라 실행 시간이 크게 달라지지 않는 비교다. 일반 비교를 쓰면 값이 어디까지 맞았는지가 응답 시간으로 새어 나갈 수 있다.
두 조건이 모두 맞을 때만 허용 목록에 있는 필드 4개를 응답에 넣는다.
{
"pattern": "AP4-edge-forward-auth",
"user": "regular-user",
"email": "regular-user@example.test",
"identityHeader": "X-Auth-Request-User"
}
하나라도 다르면 401이 된다.
{
"error": "trusted edge authentication is required"
}
:::danger
현재 SecurityConfig는 /edge/**를 permitAll로 두고 /edge/me 컨트롤러가 직접 내부 토큰을 확인한다. 새 edge 엔드포인트를 추가하면서 같은 메서드를 부르지 않으면 그 엔드포인트는 보호되지 않는다.
:::
검사가 컨트롤러 하나에만 들어 있어서 운영으로 넘어갈 때는 필터나 인터셉터, security chain처럼 대상 엔드포인트 전체에 걸리는 공통 경계로 옮겨야 한다. 이 경계가 막는 것은 edge를 거치지 않은 내부 요청이고, 공유 토큰만으로는 외부에서 upstream으로 바로 가는 경로가 어려워지는 네트워크 속성을 대신할 수 없다.
경로에 따라 다른 코드가 돌아온다
같은 미인증 요청이라도 경로에 따라 결과가 다르다. 쿠키 없이 /를 부르면 /oauth2/start로 302가 되고, 같은 상태에서 /api/edge를 부르면 Location 없는 401이 된다. 화면을 여는 요청과 프로그램이 부르는 요청은 원하는 실패 모양이 다르기 때문이다. 사람은 로그인 화면으로 가야 하고, 프로그램은 리다이렉트를 따라가는 대신 401을 받아야 한다.
리다이렉트 없는 JSON 401은 정확히 /api/edge 경로에만 구성돼 있다. 다른 경로는 로그인 리다이렉트 규칙을 따른다.
| 외부 입력 | 인증 상태 | 결과 |
|---|---|---|
GET / |
미인증 | /oauth2/start 302 |
GET /api/edge |
미인증 | 리다이렉트 없는 401 |
GET /oauth2/auth |
무관 | 404 |
GET / + 위조 헤더 |
정상 세션 | 실제 사용자 200 |
/edge/me + 사용자 헤더만 |
내부 토큰 없음 | 401 |
/edge/me + 틀린 토큰 |
토큰 불일치 | 401 |
위의 네 줄은 밖에서 들어온 요청이고, 아래 두 줄은 edge를 거치지 않고 내부에서 /edge/me로 바로 들어온 요청이다.
이 fixture가 보장하는 범위
브라우저에 남는 것은 opaque 쿠키 하나다
로그인이 끝나면 브라우저에는 AP4_SESSION 쿠키 하나가 남고, 서버 쪽 세션 저장소는 따로 두지 않았다. session-cookie-minimal=true를 쓰면 쿠키에는 access·refresh·ID 토큰 대신 edge에 필요한 최소 정보만 남는다. 여기서 opaque는 브라우저가 값을 해석하지 않고 다음 요청에 그대로 돌려준다는 뜻이다.
name = AP4_SESSION
HttpOnly = true
SameSite = Lax
Secure = false in local HTTP fixture
expire = 1 hour in proxy configuration
HttpOnly가 붙어 있어 JavaScript로 읽을 수 없고, 유효 기간은 프록시 설정에서 1시간이다. Secure가 false인 것은 local HTTP fixture 기준이라 그렇고, HTTPS로 올리면 Secure = true로 바꿔야 한다. 레플리카를 늘린다면 같은 쿠키를 검증할 시크릿을 어떻게 배포하고 교체할지도 정해야 하는데, 지금 fixture에는 정해 둔 것이 없다.
코드 교환은 브라우저가 아니라 oauth2-proxy가 컨테이너 안에서 하기 때문에, automatic discovery를 끄고 같은 realm을 가리키는 주소 4개를 각각 관리한다.
issuer expected value = http://localhost:8080/realms/keycloak-patterns
login URL = http://localhost:8080/.../auth
redeem/token URL = http://keycloak:8080/.../token
JWKS/userinfo URL = http://keycloak:8080/...
issuer는 요청을 보내기 위한 주소가 아니라 Keycloak이 발급한 토큰의 iss claim이 기대한 값과 같은지 검증하는 기준값이다. 브라우저는 docker 내부 호스트명인 keycloak:8080에 접근할 수 없어서 로그인에는 localhost:8080을 쓰고, 컨테이너 안에서는 자기 localhost:8080이 Keycloak이 아니므로 토큰과 JWKS(JSON Web Key Set) 요청에는 keycloak:8080을 쓴다.
upstream이 믿는 입력이 JWT 1개에서 3개로 바뀐다
앞의 세 구조에서는 Resource Server가 서명된 JWT를 받아 서명과 issuer, audience를 직접 확인한다. /edge/me는 JWT를 입력으로 받지 않는다. 대신 요청이 edge를 거쳐 들어왔다는 네트워크 위치와 X-Internal-Auth-Token, edge가 넘긴 사용자와 이메일을 믿는다. 믿는 입력이 JWT 1개에서 3개로 늘어난 셈이라, 백엔드 직접 경로나 사용자 제공 헤더 중 하나만 열려도 다른 사용자처럼 요청을 보낼 수 있게 된다.
지금 edge 응답은 사용자와 이메일만 전달하고 role, groups, tenant, 인증 방식, 토큰 만료는 전달하지 않는다. 패턴이 금지하는 것은 아니지만, 헤더를 하나 늘릴 때 아래 6개를 함께 정해야 한다.
- claim 출처 : oauth2-proxy나 별도 인증 서비스가 어느 값을 읽는가
- 허용 목록 : Nginx가 어느 응답 헤더만 복사하는가
- 덮어쓰기 : 클라이언트가 보낸 동명 헤더를 항상 지우거나 덮어쓰는가
- 직렬화 : 다중 값, 구분자, escaping, 최대 크기는 무엇인가
- upstream 검증 : 헤더 존재만 볼지 값과 service identity까지 볼지
- 갱신 : role이 바뀌면 프록시 세션과 downstream 인가가 언제 따라가는가
커밋된 테스트가 확인하도록 정의한 16개
이 기록에서 확인했다고 적은 것은 마지막 실행 성적표가 아니라, 커밋된 자동 테스트가 확인하도록 정의한 계약이다. 항목은 16개이고 그중 10개를 확인했다.
쿠키 없는 /는 302를 받고 쿠키 없는 /api/edge는 401을 받는다. authorization request에는 edge-proxy 클라이언트와 PKCE(Proof Key for Code Exchange) S256 challenge가 들어 있어야 한다. 로그인 뒤 쿠키는 AP4_SESSION이고 HttpOnly와 SameSite=Lax가 붙어 있어야 하며, 브라우저 요청 목록에 Keycloak 토큰 엔드포인트가 없고 Web Storage가 비어 있고 document.cookie로 세션 쿠키를 읽을 수 없어야 한다. 위조 헤더를 얹은 요청은 실제 사용자로 200을 받고, 외부에서 부른 /oauth2/auth는 404, 호스트의 4180과 8081은 접근 불가여야 한다. 사용자 헤더가 없거나 내부 토큰이 없거나 틀리면 401이다.
나머지 6개는 이 계약 밖이다. role 전달, 새 엔드포인트에 검사를 공통으로 거는 것, 상태를 바꾸는 요청의 CSRF(Cross-Site Request Forgery), 세션 갱신, 레플리카 사이의 시크릿 공유, 내부 시크릿 교체는 확인하지 않았다.
지금 설정은 /api/edge와 /를 모두 /edge/me로 바꾸기 때문에 /orders/123 같은 임의 경로를 보존하는 범용 리버스 프록시가 아니고, 그래서 path와 method, body, streaming, websocket, 큰 헤더 동작은 입증하지 못했다.
upstream이 OAuth를 몰라도 되는 대신, 이 구조에서 믿어야 하는 입력은 서명된 JWT 1개에서 3개로 늘었다. 그 3개를 지키는 일 가운데 내부 토큰 검사를 컨트롤러 밖 공통 경계로 옮기는 것과, 레플리카 사이에서 세션 시크릿을 배포하고 교체하는 방법을 정하는 것은 아직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