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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e-rewriter 역할 재검토

읽은 계약

  • .claude/agents/prose-rewriter.md
  • .agents/skills/rewriting-technical-prose-naturally/SKILL.md
  • references/article-shape.md
  • references/document-skeleton.md
  • references/editorial-rules.md
  • references/protected-content.md
  • references/regression-examples.md

역할 기준

이번 단계는 사실을 새로 만드는 단계가 아니다. 수치·버전·식별자·코드·명령·URL·불확실성·검증 범위를 보호한 채 번역투, 반복 문형, 진행 메타 문장 같은 표현만 정리한다. style_profile은 측정값이지 통과시키기 위한 목표가 아니다.

17개 기록 결과

  • check_prose: 17/17 exit 0
  • check_voice: 17/17 exit 0
  • check_body: 17/17 exit 0
  • command pedagogy: 17/17 exit 0
  • style_profile: 12/17 nonzero advisory, 5/17 zero

style_profile nonzero는 hard failure로 취급하지 않았다. 다음과 같은 수치 맞추기 수정은 하지 않았다.

  • OAuth/OIDC 공식 용어를 억지로 한글화
  • 문장 길이 비율을 맞추기 위한 의미 없는 분리/병합
  • 이유 연결어미 비율을 올리기 위한 접속어 삽입
  • 짧은 문장 비율을 맞추기 위한 내용 없는 문장 추가

변경 diff를 다시 읽은 결과

이번 변경의 문체 목적은 실제로 다음 범위 안에 있다.

  • 작성 지시형 문장을 실제 비교 기준으로 전환
  • “여기까지” 같은 문서 진행 메타 표현 제거
  • public/confidential 정의 중복을 줄이고 프로젝트 사실과 일반 정의를 분리
  • IdP federation 장문을 의미 단위로 분리
  • multi-instance 선택지를 서로 다른 판단 축으로 재구성
  • CSRF 표현에서 “사용자 의도 판별” 같은 과도한 표현을 구체적 request/token 검증 의미로 좁힘

보호해야 할 기술적 범위를 style 수치 때문에 다시 바꿀 이유는 찾지 못했다.

결론: prose-rewriter 역할 기준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