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받은 단계에 앞 세션이 관문을 써도 그대로 들어갔다. 원자성 문제가 아니다 — 파일은
온전한 채로 두 세션의 기록이 섞인다. 그리고 관문마다 누가 적었는지가 없어서 나중에
원장을 읽어도 가릴 수 없었다.
begin 이 세대를 올리고 주인을 적는다. 낮은 세대나 다른 주인의 쓰기는 거절한다.
bin/task.py 의 attempt 와 같은 자리다.
gate 와 end 도 --session 을 받아 적는다. 관문마다 session·generation·at 이 남고
end 는 finishedBy 를 남긴다.
주인이 없는 단계는 그대로 받는다. 세션을 안 쓰는 단일 세션 사용이 깨지지 않는다.
회귀에 그 대조를 넣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Q4vKjQo9KKBBokzxqXLCf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