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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haness/scripts
DongHyeonkaandClaude Opus 5 96d89ec6da fix(studio-save): 정리 단계가 본문 없이 나가고 종류를 안 봤다
DELETE 가 본문을 요구한다. requestBody: required: true 이고 컨트롤러가 @RequestBody
ExpectedVersionRequest 를 받는다. 본문 없이 보내면 400 이고 초안이 남는다. expectedVersion
은 verify 가 읽은 값이어야 한다 — 만든 뒤 한 번 더 저장하므로 만들 때 version 이 아니다.

경로가 종류를 안 보고 무조건 cases 로 나갔다. 서버는 종류를 조회 조건에 넣고 그 이유를
코드에 적어 두었다 — 그렇게 하지 않으면 Case 경로로 Reference 를 지울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경로가 종류와 어긋나면 DOCUMENT_NOT_FOUND 가 나고 초안이 남는다.

시험 초안을 CASE 로 쓴 판단은 맞았지만 코드가 그 판단에 기대고 있었다. 종류별 경로를
표로 만들고, Decision 처럼 프로젝트 id 가 필요한 것과 모르는 종류는 거절한다 — 조용히
받으면 못 지우는 초안이 운영에 남는다.

CSRF 헤더 이름과 404 의 뜻도 계획에 적었다. X-XSRF-TOKEN 이면 403 이다.

이 고침은 계약에 맞춘 것이지 걸어 본 것이 아니다. 계획대로 보내 본 사람은 아직 없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Q4vKjQo9KKBBokzxqXLCfk
2026-09-11 00:36: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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