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alysis/·source-index·state.json 을 final/document.md 제2부·제3부로 접었다. SSOT 는 하나다 - 파일럿 — commit-ambiguity-as-a-result 를 새 기준으로 재선별. 후보 14 → 글감 5 (PROMOTE 5 · MERGE_INTO 3 · KEEP_IN_SSOT 4 · 보류 2). 기록 5건을 다시 썼고 그림 1개를 techviz 로 만들었다 - 재선별이 잡은 것: 제1부 §6.2·§11.1 이 자기 §13.2 와 어긋나 있었다(레인을 안 돌렸다 vs 돌렸다) — 정정. 이미 답이 나와 있던 Question 을 HEAD 재실행 질문으로 다시 세웠다. Concept 이 인용한 코드가 SSOT 에 없어 뺐다 - candidateScope·sourceRepository 기록. 나머지 43개 주제는 재선별 대기(PENDING 905) Co-Authored-By: Claude Fable 5.1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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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nd | slug | title | topic | project | status | sourceRevision | rootTreeNode | evidenceCapturedOn | assets | evidence | sourc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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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E | conditionalonbean-evaluated-at-parse-time | @ConditionalOnBean(DataSource.class)가 클래스 파싱 시점에 평가되어 여덟 빈이 사라졌다 | assembly-ownership | 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 게시 전 | 21234e38cdb9a926cbc92bb97a2aee2e4a7d2916 | case:conditionalonbean-evaluated-at-parse-time | 2026-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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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ditionalOnBean(DataSource.class)가 클래스 파싱 시점에 평가되어 여덟 빈이 사라졌다
@Import 로 들어오는 설정 클래스에 붙은 @ConditionalOnBean 이 데이터소스 빈 정의가 생기기 전에 평가되어 항상 거짓이었다. 여덟 빈이 조용히 사라졌고, 아무것도 그것을 보고하지 않았다.
관계
- 조건부 빈의 평가 시점 — 파싱 시점과 등록 시점 이 사례가 설명하는 메커니즘이다.
- ConditionalOnBean 사슬의 실제 평가 순서를 확인하지 않았다 이 함정이 현재 리비전에도 남아 있는지에 대한 미해결 질문이다.
- 이름만 AutoConfiguration이던 세 클래스가 capability 리포트에 Stable로 올라 있었다 같은 클래스에서 앞서 일어난 결함이다.
문제
이 클래스는 예전에 @ConditionalOnBean(DataSource.class) 를 갖고 있었다.
문제는 이 클래스가 자동설정으로 등록되는 것이 아니라 PersistenceJpaRootAutoConfiguration 이 @Import 로 끌어온다는 점이다. 그래서 조건이 클래스 파싱 시점에 평가된다. 데이터소스 빈 정의가 아직 존재하지 않는 시점이다.
따라서 조건은 실제 배포 전부에서 거짓이었다.
결론
여덟 빈이 조용히 사라졌다.
아무것도 그것을 보고하지 않았다. 그 여덟에 의존하는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결함이 드러난 것은 데이터소스 검증기가 마침내 호출자에 연결되고 JPA Compose 레인이 적격 빈 없음이라고 답했을 때다.
수정은 조건의 순서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조건을 제거하는 것이었다. 근거는 이렇다. 이 클래스는 JPA 루트를 통해서만 도달하고 그 루트가 이미 마스터 스위치를 갖고 있으므로, 파싱 시점에는 데이터소스가 있느냐는 질문에 이미 예라고 답한 상태다. 데이터소스가 필요한 빈은 그것을 파라미터로 받고, 스위치가 켜진 채 데이터소스가 없으면 시끄러운 실패가 된다. 계층이 사라지는 것보다 그쪽이 원하던 결과다.
검증 환경
OpenJDK : 21.0.12 Gradle : 9.0.0 Spring Boot : 4.0.8 근거 : 저장소의 javadoc 이 사후 기록으로 남긴 회귀 소스 수정 : x
재현 조건
수정된 형태를 확인하는 절차다.
- JpaPlatformRuntimeAutoConfiguration 의 클래스 javadoc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 문단을 읽는다.
- 현재 클래스 애너테이션에 ConditionalOnBean 이 없고 ConditionalOnClass 와 ConditionalOnProperty 만 있는지 확인한다.
- PersistenceJpaRootAutoConfiguration 이 이 클래스를 Import 하는지 확인한다.
본문
이 클래스는 루트가 import하지 auto-configure하지 않으므로, 그 조건이 클래스 파싱 중 — datasource 빈 정의가 존재하기 전에 — 평가됐고 따라서 모든 실제 배포에서 false였다.
조건이 평가된 시점
:::evidence key="conditionalonbean-evaluated-at-parse-time" alt="분석 문서 final/document.md#a05 에서 이 기록의 근거 절을 그대로 잘라낸 16줄. 코드베이스를 측정한 것이 아니라 원본 판정이 무엇을 적었는지를 보여 준다." caption="final/document.md#a05 발췌 — 16줄" zoom="true" :::
여덟 빈이 조용히 사라졌다
아무것도 그중 어느 것에도 의존하지 않아 아무것도 보고하지 않았다.
드러난 시점
datasource validator가 caller에 배선되고 Compose 레인이 "No qualifying bean"이라고 답했을 때다. 같은 함정을 피하려고 루트의 검사가 validator를 주입받지 않고 직접 생성한다.
확인하지 못한 것
현재 리비전의 다른 조건부 빈들이 각각 어느 시점에 평가되는지 런타임에서 확인하지 않았다. debug 부팅의 조건 평가 리포트가 그것을 답한다.
현재 리비전에서 재발하지 않는지 ConditionEvaluationReport로 확인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