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alysis/·source-index·state.json 을 final/document.md 제2부·제3부로 접었다. SSOT 는 하나다 - 파일럿 — commit-ambiguity-as-a-result 를 새 기준으로 재선별. 후보 14 → 글감 5 (PROMOTE 5 · MERGE_INTO 3 · KEEP_IN_SSOT 4 · 보류 2). 기록 5건을 다시 썼고 그림 1개를 techviz 로 만들었다 - 재선별이 잡은 것: 제1부 §6.2·§11.1 이 자기 §13.2 와 어긋나 있었다(레인을 안 돌렸다 vs 돌렸다) — 정정. 이미 답이 나와 있던 Question 을 HEAD 재실행 질문으로 다시 세웠다. Concept 이 인용한 코드가 SSOT 에 없어 뺐다 - candidateScope·sourceRepository 기록. 나머지 43개 주제는 재선별 대기(PENDING 905) Co-Authored-By: Claude Fable 5.1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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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nd | slug | title | topic | project | status | sourceRevision | rootTreeNode | evidenceCapturedOn | assets | evidence | source | module | priorit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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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E | grpc-advanced-resilience-f01 | 부트스트랩 대조가 문서 어디든의 부분 문자열을 본다 | declaration-and-document-drift | 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 게시 전 | 21234e38cdb9a926cbc92bb97a2aee2e4a7d2916 | case:grpc-advanced-resilience-f01 | 2026-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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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pc-advanced-resilience | P3 |
부트스트랩 대조가 문서 어디든의 부분 문자열을 본다
세 검사가 모두 문서 전체에 대한 부분 문자열 포함이다. JSON 파서를 쓰지 않은 이유는 자바독이 밝힌다 — 세 필드를 보려고 파서를 xDS 를 켜는 모든 배포의 실행 클래스패스에 올리지 않겠다는 것이다.
문제
세 검사가 모두 문서 전체에 대한 부분 문자열 포함이다.
JSON 파서를 쓰지 않은 이유는 자바독이 밝힌다 — 세 필드를 보려고 파서를 xDS 를 켜는 모든 배포의 실행 클래스패스에 올리지 않겠다는 것이다.
결론
그 판단 자체는 이 저장소의 다른 결정들과 일관된다.
다만 검사의 형태가 그 판단보다 느슨하다.
"tls" 가 문서 어디에든 있으면 통과한다.
통제 평면 채널이 insecure 로 설정되어 있고 다른 곳(예: 서버 리스너 설정)에 tls 라는 낱말이 있으면 두 번째 검사가 지나간다.
자원 이름공간이 주석·다른 필드·다른 서버 항목에 있어도 통과한다.
세 번째 검사가 막으려는 것은 "이 클라이언트가 자기 이름공간 밖을 구독하는 것" 인데, 문자열이 어딘가에 있다는 것은 그것이 이 클라이언트의 구독 대상이라는 뜻이 아니다.
그리고 이 검사가 막으려는 실패는 자바독이 스스로 "조용하다" 고 적은 것이다 — 아무것도 오류가 되지 않는 종류다.
느슨한 검사와 조용한 실패의 조합이 이 항목을 기록하는 이유다.
검증 환경
OpenJDK : 21.0.12 java -version 으로 확인 Gradle : 9.0.0 src/gradle/wrapper/gradle-wrapper.properties 의 distributionUrl 로 확인 확인 방식 : 세 검사가 쓰는 대조 방식과 자바독이 밝힌 파서 미사용 근거의 대조 소스 수정 : x
재현 조건
원문은 final/document.md#a20-grpc-advanced-resilience#L136 에 있다.
본문
세 검사가 모두 문서 전체에 대한 부분 문자열 포함이다.
세 검사가 쓰는 대조 방식
:::evidence key="grpc-advanced-resilience-f01" alt="분석 문서 final/document.md#a20-grpc-advanced-resilience 에서 이 기록의 근거 절을 그대로 잘라낸 15줄. 코드베이스를 측정한 것이 아니라 원본 판정이 무엇을 적었는지를 보여 준다." caption="final/document.md#a20-grpc-advanced-resilience 발췌 — 15줄" zoom="true" :::
파서를 쓰지 않은 판단 자체는 일관된다
자바독이 밝히듯 세 필드를 보려고 파서를 xDS 를 켜는 모든 배포의 실행 클래스패스에 올리지 않겠다는 것이다. 다만 검사의 형태가 그 판단보다 느슨하다.
낱말이 어디에 있든 통과한다
"tls" 가 문서 어디에든 있으면 통과한다. 통제 평면 채널이 insecure 로 설정되어 있고 다른 곳(예: 서버 리스너 설정)에 tls 라는 낱말이 있으면 두 번째 검사가 지나간다. 자원 이름공간이 주석·다른 필드·다른 서버 항목에 있어도 통과한다. 세 번째 검사가 막으려는 것은 "이 클라이언트가 자기 이름공간 밖을 구독하는 것" 인데, 문자열이 어딘가에 있다는 것은 그것이 이 클라이언트의 구독 대상이라는 뜻이 아니다.
느슨한 검사와 조용한 실패의 조합
이 검사가 막으려는 실패는 자바독이 스스로 "조용하다" 고 적은 것이다. 수정은 파서를 들이지 않고도 가능하다 — "channel_creds" 를 포함하는 객체 범위 안에서 "type" 값을 찾는 정도의 구조 인식이면 두 번째 검사가 실제 조건에 가까워진다. 또는 파서를 테스트 범위에만 두고 이 가드는 형태를 좁힌 정규식으로 바꾼다.
확인하지 못한 것
실제 xDS 통제 평면을 세워 부트스트랩 대조를 재현하지 않았다. 세 검사의 문자열 포함 조건으로 판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