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writing-technical-prose-naturally 를 서브에이전트 셋으로 나눠 56편에 적용했다. ai-tells.md 의 첫 절대로 다른 표현으로 바꾸는 대신 문장을 통째로 지웠다. 설명한 것의 중요성을 다시 평가하는 꼬리 19 이미 설명한 것을 추상어로 되풀이 19 독자에게 읽는 법을 지시하거나 오해를 가정 9 자료가 뒷받침하지 않는 덧붙인 이득 4 문서군 전체의 문형 편중도 풀었다 — 함께 27→7(한 묶음), 그대로 22→12(두 묶음), 하게 된다 1→0. 한 편에서 세 번 반복되던 「같은 병이 ~에서도 났다」와 두 기록에 같은 문장으로 있던 세 쌍을 갈랐다. 계약 제목 「여덟 자리」가 본문의 「여덟 곳」과 어긋나 있었다. 제목이 spatial-metaphor 규칙에도 걸리므로 계약과 기록을 함께 「여덟 곳」으로 맞췄다. 검사 넷 전부 통과한다 — check_prose 56편 error 0 · check_body PASS · check_evidence --repo 문제 없음 · verify-tech-log-tree error 0 warn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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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FERENCE | derive-the-route-lists-from-the-route-contract | 라우트에 딸린 목록은 라우트 계약에서 유도하고, 유도할 수 없는 것은 대조 검사를 둔다 | one-route-many-hand-kept-lists | 라우트 하나가 울리는 손 목록 | TechLog | 게시 전 | 2026-09-04 | tech-log@2026-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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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트에 딸린 목록은 라우트 계약에서 유도하고, 유도할 수 없는 것은 대조 검사를 둔다
라우트를 하나 더하면 서빙 패턴·청크 이름·게이트 기준값이 함께 움직인다. 손으로 유지하는 목록은 같은 방식으로 두 번 실패했다. 유도할 수 있는 것은 라우트 계약에서 유도하고, 유도할 수 없는 상수는 옛 값을 재현한 뒤에 갱신한다.
관계
- nginx 가 모르는 라우트는 새로고침에서 404 다 이 기준의 근거 사건이다.
- 라우트 하나가 건드리는 여덟 곳과, 그것들이 우는 시점 유도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이 그 기록에 갈려 있다.
- 종류를 나열하는 곳은 컴파일러나 계약 대조 검사가 세게 만든다 같은 병을 다른 유한 집합에서 다루는 기준이다.
목적
라우트를 더할 때 같이 고쳐야 하는 목록이 빠지는 것을 막는다. 이 부류는 우는 시점이 제각각이라, 어떤 것은 배포한 뒤 방문자가 먼저 만난다.
규칙
서빙 패턴은 라우트 계약에서 유도한다 등록된 Public 라우트마다 정규식 하나를 만든다. 파라미터는 한 세그먼트만 잡고 슬래시는 잡지 않는다.
빌드가 아는 목록을 서빙 계약의 근거로 쓰지 않는다 번들된 픽스처에 우연히 들어 있던 경로를 열거하면 빌드 이후에 게시된 기록이 엣지에서 404 가 된다.
유도할 수 없는 목록에는 대조 검사를 둔다 vite chunk 이름 표가 그렇다. 이 표를 빠뜨리면 다섯 검사를 다 통과한 뒤 빌드 매니페스트 단계에서 멈춘다.
기준값 상수는 옛 값을 먼저 재현한 뒤 갱신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계산 방법이 달라져 새 값이 나온 것과 파일이 바뀌어 새 값이 나온 것을 구분할 수 없다.
적용 조건
라우트 하나가 서빙 패턴·청크 이름·게이트 기준값 같은 목록을 동시에 움직이는 프론트엔드. 라우트를 더하거나 지우는 변경에서 걸린다.
예외
catch-all 라우트는 서빙 패턴으로 번역하지 않는다. 모든 미매치 URL 에 index.html 을 주면 엣지 404 가 soft 200 이 된다.
목록이 하나이고 그 목록을 빌드가 강제하면 유도 규칙을 따로 두지 않아도 된다.
예시
/studio/releases 가 평문 404 였다. 라우트도 청크도 있었고 서빙 계약의 손 배열에만 없었다.
주제 편집 화면을 더하고 청크 이름 표를 빠뜨렸더니 빌드 매니페스트 단계에서 멈췄다.
라우트 셋을 더하면서 게이트 기준값을 빠뜨렸다. 게이트가 빨간 채로 여러 커밋을 지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