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파이프라인 작업과 무관하게 작업 트리에 남아 있던 것을 그대로 올린다. 사용자가 「전부 커밋」으로 정했고, 이번 작업과 섞이지 않게 커밋만 나눴다. 대부분은 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의 그림 정본 재배치다 — final/assets/diagrams/<이름>/ 에 있던 것이 CLAUDE.md 가 적은 배치인 final/assets/<이름>/ 로 옮겨졌고 .techviz/<이름>/ 이 함께 들어왔다. 삽입 줄의 대부분(3.15M)이 그 .techviz context.json 이다. 그 밖에 ca-tmpl·document-haness 의 정리, .claude/agents/ 열한 개, writing-practitioner-guides 스킬, .playwright-mcp 세션 산출물, scripts/check-ssot-facts.py 와 그 시험이 들어 있다. 이 커밋의 내용은 내가 만든 것이 아니라 이전 세션이 남긴 것이고 검증하지 않았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분석 대상 코드베이스:
<경로 또는 URL> - 이 폴더: SSOT(
final/document.md)와 Studio 에 올릴 글(tech-log-studio/)의 정본
끝난 프로젝트의 폴더
| 폴더 | 무엇 |
|---|---|
final/ |
SSOT — 이 프로젝트에 대해 아는 것 전부 |
tech-log-studio/ |
SSOT 에서 뽑아 쓴 글. 정본은 tech-log-tree.json |
분석·반입하는 동안에만 있는 것
state.json · source-index.md · analysis/ · notes/ · checkpoints/ · source/
작업 재료다. 코드베이스를 직접 읽으면 앞의 다섯을 쌓고, 밖에서 문서를 가져오면
source/ 를 쌓는다. 끝나면 그 내용을 final/document.md 로 합친 뒤 지운다. 남아 있으면
합치는 일이 끝나지 않은 것이다.
지금 어디까지 봤는지는 state.json 이 정본이다. 큰 저장소에서는 한 번에 한
모듈·서브시스템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