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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haness/docs/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final/assets/diagrams/messaging-schema-api-c03/messaging-schema-api-c03.alt.md
T
DongHyeonkaandClaude Opus 5 ab59130196 chore: 이전 세션이 남긴 변경을 커밋한다
이번 파이프라인 작업과 무관하게 작업 트리에 남아 있던 것을 그대로 올린다.
사용자가 「전부 커밋」으로 정했고, 이번 작업과 섞이지 않게 커밋만 나눴다.

대부분은 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의 그림 정본 재배치다 —
final/assets/diagrams/<이름>/ 에 있던 것이 CLAUDE.md 가 적은 배치인
final/assets/<이름>/ 로 옮겨졌고 .techviz/<이름>/ 이 함께 들어왔다.
삽입 줄의 대부분(3.15M)이 그 .techviz context.json 이다.

그 밖에 ca-tmpl·document-haness 의 정리, .claude/agents/ 열한 개,
writing-practitioner-guides 스킬, .playwright-mcp 세션 산출물,
scripts/check-ssot-facts.py 와 그 시험이 들어 있다.

이 커밋의 내용은 내가 만든 것이 아니라 이전 세션이 남긴 것이고 검증하지 않았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17 11:02:02 +09:00

1.3 KiB
Raw Blame History

타입만 키로 잡은 경로

Alternative text

소비자가 v999 봉투를 받고 레지스트리에 타입만 조회해 v1 파서를 받아 디코딩한 뒤 v999 라벨이 붙은 결과를 돌려받는 순서.

Long description

SSOT §4.1 이 인용한 MessageContractKey javadoc 은 타입만으로 키를 잡는 것이 미등록 버전을 디코딩하게 만든 원인이라고 적는다. order.created v999 를 받은 소비자는 order.created 를 찾아 v1 클래스나 파서로 디코딩하고 결과에 v999 라벨을 유지한다. 아무것도 실패하지 않고 하위 감사 기록까지 오염된다.

Elements and evidence

  • 소비자 (service): No additional description. Evidence: L35535L35541.
  • codec 레지스트리 (service): No additional description. Evidence: L35535L35541.
  • v1 파서 (service): No additional description. Evidence: L35537L35539.

Relationships

  • 소비자 → codec 레지스트리: order.created v999 수신. Evidence: L35536L35538.
  • codec 레지스트리 → v1 파서: 타입만 조회. Evidence: L35537L35538.
  • v1 파서 → codec 레지스트리: v1 파서 반환. Evidence: L35538L35539.
  • codec 레지스트리 → 소비자: v999 라벨 유지 성공. Evidence: L35539L35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