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 있던 한 편이다. keycloak-pattern 에 이 실험과 무관한 변경이 39개(미추적
3개 더) 있어 따로 떼어낸 작업 트리에서 파일 넷을 고치고 이미지를 구워 두
노드에 넣었다. 원래 작업 트리는 한 글자도 안 바뀌었다.
자동구성이 고른 것
- 빈 321개 — 이 편이 예측한 숫자와 같다
- authorizedClientService -> InMemoryOAuth2AuthorizedClientService
- SessionRepository 빈이 하나도 없다. Spring Session 이 아예 안 걸렸고
세션을 톰캣이 자기 메모리의 HttpSession 에 직접 들고 있다
- 타입에 Redis 나 Jdbc 가 든 빈 0개
로그인이 replica 개수에서 갈린다
- 원 가이드는 브라우저로 한 번 해 보라고 적는데 그러면 한 번의 결과만 남는다.
쿠키 병을 쓰는 curl 로 같은 흐름을 여섯 번씩 돌려 양쪽을 같은 수로 견줬다
- replica 2 — 여섯 번 다 /login?error
- replica 1 — 여섯 번 다 200. 이쪽이 대조군이라, 거기서도 실패했으면 가설이
아니라 시험 방법을 의심해야 한다
- 토큰 경계는 원래 실행과 한 글자도 다르지 않았다
원상복구를 같은 명령으로 확인했다
- 빈 321 → 437, InMemory → Jdbc, Redis/Jdbc 빈 0 → 58, Redis 세션 키 6
- replica 2 에서 로그인이 다시 되는 것이 복구 판정이다
그리고 ⑤ 의 `git diff --stat` 점검은 작업 트리가 깨끗할 때만 성립한다는 것을
적었다. git worktree 로 떼어내면 그 점검이 다시 살아난다.
관문: check_body PASS · check_prose error 0 · check_evidence 문제 없음 ·
verify-tech-log-tree error 0 · verify-project-layout error 0 · 코드펜스 전수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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