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es
document-haness/docs/TechLog/tech-log-studio/an-axis-inside-a-topic/concept/concept-topic-variant-and-record-variant.md
T
DongHyeonkaandClaude Opus 5 e9f6a93327 docs(TechLog): 도메인 규칙을 기록에 엮는다
§1.4 로 세운 도메인·비즈니스 규칙을 그것이 실제로 설명하는 기록에 넣었다.

  프로젝트가 문서 게시 파이프라인을 안 타는 이유 → 화면 다섯이 비어 있던 Case
  홈 focus 설정이 FK 없이 사는 설계 → 「열린 질문이 없습니다」 Case
  결정이 자기 화면을 안 갖는 이유 → 목록이 문서 전체를 실어야 했던 Case
  게시가 단계마다 다른 코드로 거절하는 설계 → 화면이 추측 셋을 출력한 Case (반대 사례)
  종류마다 애그리거트와 테이블이 다르다 → 매퍼가 종류를 판정해야 하는 Case
  축을 지우면 연결만 끊고 주제를 지우면 거절하는 이유 → 축 Concept
  개념이 문서 테이블에 얹힌다 → 열세 곳 Case
  화면 상태와 도메인 상태가 원래 갈려 있었다 → 이름을 두 번 바꾼 Case

Case 본문 중앙값 675 → 1,342 자. 검사 넷 전부 통과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9:37:13 +09:00

6.1 KiB

kind, slug, title, topic, topicName, project, status, basisVersion, assets, evidence, sourceRevision, source
kind slug title topic topicName project status basisVersion assets evidence sourceRevision source
CONCEPT topic-variant-and-record-variant 축은 주제가 이름을 정하고, 기록은 종류와 아이디의 쌍으로 축에 걸린다 an-axis-inside-a-topic 주제 안의 축 TechLog 게시 전 tech-log-backend 2026-09-01 의 축 스키마 · record_variant 에 외래키 없음 · studio_validation 과 publication 이 쓰는 방식을 따름
key file
topic-variant-model ../../../final/assets/diagrams/topic-variant-model/topic-variant-model.svg
../../../final/evidence/raw/db/topic-variant-rows.txt
../../../final/evidence/raw/db/record-variant-links.txt
tech-log@2026-09-02
final/document.md#§14.1

축은 주제가 이름을 정하고, 기록은 종류와 아이디의 쌍으로 축에 걸린다

주제 안의 축은 세 테이블로 표현된다. 주제가 축의 이름을 스스로 정하고, 축의 값들이 따로 있고, 어느 기록이 어느 축에 걸리는지를 종류와 아이디의 쌍으로 적는다. 기록이 종류마다 다른 테이블에 살기 때문에 그 쌍에 외래키를 걸지 못한다.

관계

  • 주제를 넷으로 쪼개지 않고 주제 안에 축을 하나 뒀다 이 구조를 만든 결정이다.
  • 축 링크가 자기 자신을 가리켰고, 고친 뒤에는 백엔드를 먼저 배포했다 이 구조 위에 축 화면을 만든 사건이다.
  • 홈의 비교 구역이 세 번 바뀌었다 이 구조가 화면에서 어떻게 쓰이는지가 그 기록에 있다.

본문

세 테이블

topic (주제)
  ├─ variant_label   축의 이름 — 주제마다 다르다
  │                  인증 경계 → 「구조」 / 조회 성능 → 「조회 전략」
  └─ topic_variant   축의 값들 (SPA, Mediator, BFF, Forward-Auth)
       └─ record_variant   어느 기록이 어느 축에 걸리는지 (kind, id) 쌍

:::evidence key="topic-variant-model" alt="topic·topic_variant·record_variant 가 이어지고 record_variant 가 세 테이블을 가리키는 구조도" caption=" " zoom="true" :::

축 이름은 주제가 정한다

내부 이름은 축으로 고정하고, 화면에 보이는 이름은 주제가 자기 칸에 적는다.

주제마다 비교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이다. 인증 경계 주제는 credential 을 어디에 두느냐로 갈리므로 「구조」이고, 조회 성능 주제는 같은 데이터를 어떻게 읽느냐로 갈리므로 「조회 전략」이다. 이름을 한 값으로 고정하면 둘 중 하나에서 어긋난다.

기록은 여러 축에 걸린다

한 기록이 여러 축에 걸릴 수 있다. PKCE 는 SPA 와 BFF 양쪽에 관계된다.

아무 축에도 걸리지 않은 기록은 그 주제의 공통 기록으로 읽는다. 「공통」이라는 축을 따로 만들지 않는 이유는, 만들면 그 축이 비교 화면에 한 줄로 서서 다른 축들과 견주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외래키가 없다

기록이 어느 축에 걸리는지를 담는 표는 외래키를 갖지 않는다. 기록이 종류마다 다른 테이블에 살기 때문이다 — 문서·열린 질문·프로젝트 결정이 각각 다른 테이블이고, 하나의 외래키로 셋을 함께 가리킬 수 없다.

그래서 종류와 아이디의 쌍으로만 가리킨다. 이 방식은 이 저장소에서 처음 쓰는 것이 아니고, 검증 상태와 게시 기록이 이미 같은 방식으로 기록을 가리키고 있었다.

대가는 데이터베이스가 참조 무결성을 지켜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기록을 지울 때 그 쌍을 함께 지우는 것은 코드가 한다.

축을 지우면 기록은 남는다

축을 지울 때 걸려 있던 기록은 지우지 않는다. 연결만 끊고 그 기록은 주제의 공통 기록이 된다.

주제를 지울 때와 반대다. 주제는 그것을 쓰는 기록이 있으면 아예 거절한다.

주제를 지웠다는 이유로 그 주제를 쓰던 문서의 분류가 조용히 사라지면 안 되기 때문이다 — 지우려면 먼저 그 문서들을 옮기라는 뜻이다.

주제는 그 기록이 무엇에 관한 것인지를 말하는 분류이고, 축은 같은 주제 안에서 무엇과 견주는지를 말하는 비교 축이다. 분류가 사라지면 기록의 뜻이 바뀌고, 비교 축이 사라지면 비교만 없어진다.

slug 제약이 주제 안에서만 걸린다

축 slug 의 유일성 제약은 주제와 slug 의 쌍이다. 그래서 다른 주제에서 같은 이름을 쓸 수 있고, 여러 주제가 「공통」 같은 같은 이름을 각자 갖는 것이 정상이다.

축 화면을 조회할 때 주제까지 함께 맞춰야 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주제를 빼면 다른 주제의 같은 이름 축이 함께 걸린다.

사람이 쓰는 칸

주제의 논지, 축의 요약과 결론은 기록을 합쳐 자동으로 나오는 글이 아니다.

특히 결론은 비교표가 읽는 칸이라 기록의 요약 첫 줄을 잘라 쓰면 안 된다. 요약은 그 축이 무엇인지 말하고 결론은 그 축에서 무엇을 알게 됐는지 말하므로, 둘을 같은 문장으로 채우면 비교표가 아무것도 비교하지 않는다.

같은 구조가 다르게 보일 때

두 주제가 같은 구조를 쓰는데 축에 걸린 기록 수가 달라 다르게 보인다.

oauth-oidc-auth-boundary   축 이름 「구조」    축 4개
  spa           ← CASE 1 + REFERENCE 3                 (기록 4)
  mediator      ← CASE 1 + QUESTION 2 + REFERENCE 2    (기록 5)
  bff           ← CASE 1 + QUESTION 3 + REFERENCE 1    (기록 5)
  forward-auth  ← CASE 1 + QUESTION 1 + REFERENCE 1    (기록 3)
  공통 기록: CONCEPT 1 + 결정 2 + REFERENCE 2

jpa-feed-query-performance  축 이름 「조회 전략」  축 3개
  derived-query      ← CASE 1
  fetch-join         ← CASE 1
  fetch-join-paging  ← CASE 1

축마다 기록이 하나씩이고 축 제목을 그 기록 제목과 비슷하게 적으면 「문서가 그대로 나온다」로 보인다. 구조 차이가 아니라 내용 양의 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