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하지 못한 것」 절을 통째로 지운 편집이 경고를 비운 채 지나갔다. 배관 문제가 아니라 실을 것이 없었다 — 지운 절에 보호 구간이 없었고 그 절의 문장이 유보 목록에 없었다. 그래서 「경고가 비면 자동 통과」라는 읽기 계약으로도 그대로 통과한다. 유보 목록이 추정·가능성 쪽에만 몰려 있었다. 한계를 밝히는 말은 대개 「안 했다」 모양인데 그쪽이 얇았다. 두 갈래로 나누고 뒤쪽을 채웠다. 그리고 `##` 절이 통째로 사라지면 그 자체를 경고에 올린다. 무엇이 사라졌는지는 절 제목으로 충분하다. error 를 늘리지 않았다. 판정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게 하는 것이다. 절을 덜어 낸 것인지 한계를 지운 것인지는 근거를 읽어야 안다. 채택된 편집 100쌍을 다시 돌려 막은 쌍이 1 그대로인 것을 확인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Q4vKjQo9KKBBokzxqXLCf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