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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w Blame History

열린 질문 네 개가 닿은 곳

Alternative text

네 개의 열린 질문이 각각 어느 실험 층에 닿아 어떤 구조적 원인으로 이어지는지 보이는 구성.

Long description

Q1 은 저장소를 밖으로 빼면 다중 인스턴스와 재시작은 풀리지만 덮어쓰기와 로그아웃 정리는 남는다는 답을 얻었고 원인은 기본키에 세션 id 가 없다는 것이었다. Q2 는 이긴 요청의 토큰조차 못 쓴다는 답이었다. Q3 은 세션과 토큰의 조회 키가 다르므로 각각 결정해야 한다는 답이었다. Q4 는 프록시가 헤더를 먼저 지워야 하고 IdP 의 클레임 변경은 재인증 전까지 반영되지 않는다는 답이었다.

Elements and evidence

  • 열린 질문 네 개 (component): 설계로는 답할 수 없었다. Evidence: L682L690.
  • 저장소 선택 (process): 다중 인스턴스와 재시작은 여기서 풀린다. Evidence: L682L692.
  • 스키마와 조회 키 (process): 덮어쓰기와 정리 누락은 여기가 원인이다. Evidence: L682L694.
  • 세션 스냅샷 (process): IdP 에서 클레임을 바꿔도 재인증까지 옛 값이 간다. Evidence: L682L696.

Relationships

  • 열린 질문 네 개 → 저장소 선택: 1차 검토. Evidence: L682L692.
  • 저장소 선택 → 스키마와 조회 키: 미해결 잔여. Evidence: L682L694.
  • 스키마와 조회 키 → 세션 스냅샷: 최종 잔여. Evidence: L682L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