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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DongHyeonkaandClaude Opus 5 fd221353a3 docs(TechLog): 얇은 Case 열 편과 Question 셋을 저장소 실물로 채운다
SSOT 를 저장소에서 확인해 더 보강하고 그것으로 다시 썼다.

  §7.2   참조 검사 SQL 을 문자열로 조립하는 실제 코드 — 컴파일러가 표 이름도
         컬럼 이름도 보지 않는다는 것이 그 모양에서 드러난다
  §11.2  section-heading-rank 가 미디어 쿼리 값을 먼저 걷어내는 이유(테스트 주석)
  §16.1  질문 삭제는 참조가 둘뿐이라 같은 문제가 덜하다는 대조

Case 열 편과 Question 셋을 다시 썼다. Question 은 사실·가정·미지수·제약을 갈라
채우고 선택지마다 무엇을 감수하는지 적었다 — 오류 코드를 나누면 계약과 반입한 두
저장소가 함께 움직인다는 것처럼.

SSOT 62,643 → 68,319 자. 검사 넷 전부 통과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9:18:37 +09:00

4.9 KiB

kind, slug, title, topic, topicName, project, status, lastVerifiedOn, sourceRevision, source
kind slug title topic topicName project status lastVerifiedOn sourceRevision source
CASE renaming-the-kinds-twice 종류 이름을 두 번 바꿨다 — 화면의 이름과 계약의 kind 를 갈랐다 one-thing-many-names 같은 것이 화면마다 다른 이름 TechLog 게시 전 2026-09-04 tech-log@2026-09-02
final/document.md#§13.2

종류 이름을 두 번 바꿨다 — 화면의 이름과 계약의 kind 를 갈랐다

이 저장소의 종류 이름은 글을 담아 둔 방식의 이름이었다. 독자는 그 말을 배우고 나서야 목록을 읽을 수 있었고, 뜻풀이는 홈 바닥 2,000px 아래에 있었다. 이름이 하는 일을 말하게 바꿨다가, 그 안이 기술 기록의 톤에 비해 가벼워 문어체로 다시 세웠다.

관계

  • 한 화면에 종류 이름이 아홉 개 떠 있었다 — 표가 여섯 벌이었다 이 이름을 한 곳으로 모은 뒤에 이 변경이 왔다.
  • 톤을 지적받으면 고쳐 쓰지 말고 어떤 말을 쓸지 묻는다 두 번째 안이 왜 필요했는지가 그 기준에 있다.
  • slug 생성이 한글을 버려 주제 만들기가 간헐적으로 실패했다 이름을 주소로 옮기는 다른 사건이다.

문제

종류 이름이 Case, Reference, Open Question 이었다. 이것은 글을 담아 둔 방식의 이름이다.

독자는 그 말을 배우고 나서야 목록을 읽을 수 있었고, 정작 뜻풀이는 홈 바닥 2,000px 아래에 있었다.

결론

두 번 바꿨다.

1차 : 이름이 하는 일을 말하게 했다 — 직접 해보니 · 다음에 쓸 기준 · 아직 모르는 것 · 어떻게 동작하나 · 이렇게 하기로 2차 : 하는 일을 말하는 방향은 두고 문어체로 다시 세웠다 — 검증 기록 · 적용 기준 · 열린 질문 · 동작 원리 · 설계 결정

1차 안이 기술 기록의 톤에 비해 가벼웠다.

계약의 kind 는 그대로 뒀다. 바꾸는 것은 화면에 보이는 이름뿐이다.

검증 환경

tech-log-frontend : a6413d0 → af5a6bb 계약 : RecordKind 다섯 값은 변경 없음 확인 방식 : 화면의 표시 이름과 계약의 kind 를 대조

재현 조건

  1. 공개 화면에서 종류 배지와 「종류별로 읽기」의 이름을 본다
  2. 편집기의 새 문서 화면에서 같은 종류의 이름을 본다
  3. 계약의 kind 값과 대조한다

본문

담아 둔 방식의 이름

Case, Reference, Open Question 은 그 글을 어떤 형식에 담았는지를 말한다. 그 글이 독자에게 무엇을 주는지는 말하지 않는다.

독자는 그 말을 먼저 배워야 목록을 읽을 수 있었고, 뜻풀이는 홈 바닥 2,000px 아래에 있었다. 목록을 훑는 사람이 거기까지 내려가지 않는다.

1차 — 하는 일을 말하게 했다

Case → 직접 해보니        Reference → 다음에 쓸 기준
Question → 아직 모르는 것  Concept → 어떻게 동작하나
Decision → 이렇게 하기로

이름만 읽어도 그 글이 무엇을 주는지 알 수 있다. 뜻풀이를 찾아 내려갈 이유가 없어진다.

2차 — 문어체로 다시 세웠다

그런데 이게 기술 기록의 톤에 비해 가벼웠다. 역할은 그대로 말하되 문어체로 바꿨다.

CASE → 검증 기록        CONCEPT → 동작 원리
REFERENCE → 적용 기준    DECISION → 설계 결정
QUESTION → 열린 질문

두 안이 말하는 것은 같다. 「직접 해보니」와 「검증 기록」은 둘 다 그 글이 재현한 결과라고 말한다. 갈린 것은 이 사이트의 다른 글들이 쓰는 어조와 맞느냐다.

이름 표가 하나였기 때문에 두 번 바꿀 수 있었다

이름을 바꾸는 작업이 한 파일을 고치는 일이 됐다. 표가 화면마다 복사돼 있던 때였다면 두 번 바꾸는 동안 여섯 벌이 두 번씩 갈렸을 것이다.

같은 파일에 표가 하나 더 있다. 다섯 종류를 셋으로 접어 지식의 상태로 만드는 표다 — 확인한 것, 정리한 것, 아직 모르는 것.

미해결이 이 기록의 가장 정직한 신호인데 다섯 종류가 같은 회색 11px 로 나오면 그것이 가장 안 보인다.

이름을 바꿔도 이 표는 그대로였다. 표시 이름과 지식 상태가 다른 축이라 따로 두었기 때문이다.

계약의 kind 는 그대로 뒀다

바꾼 것은 화면에 보이는 이름이다. 계약의 종류 값은 다섯 그대로이고 주소도 그대로다.

표시 이름과 계약 값을 갈라 두었기 때문에 두 번 바꾸면서 계약을 한 번도 건드리지 않았다. 계약을 바꿨다면 반입한 두 저장소가 함께 움직여야 했고, 이미 게시된 주소도 함께 흔들렸을 것이다.

확인하지 못한 것

바꾼 이름이 읽기 쉬워졌는지는 재지 않았다. 1차 안이 가볍다는 판단은 사용자의 지적이고 측정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