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es
document-haness/docs/TechLog/tech-log-studio/one-thing-many-names/reference/reference-ask-which-words-to-use.md
T
DongHyeonkaandClaude Opus 5 6917ce2420 docs(TechLog): 남은 주제를 다시 쓰고 SSOT 를 저장소 실물로 더 보강한다
주제 11~13 을 다시 쓰고, Case 가 얇은 것들을 저장소에서 실물을 확인해 채웠다.

  §13.4  ManagementClientSafeMessages — 삭제 관련 코드 여섯의 고정 문구와
         원문 메시지를 내보내지 않는 이유(javadoc)
  §16.1  다섯 참조가 전부 DOCUMENT_IN_USE 하나로 나가고, SSOT 가 인용한 영어 문장은
         DeleteDocumentDraftUseCase 안에 남는 진단 메시지라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13.6  romanizeSyllable 실물과 음운 변동을 뺀 이유, 문서 slug 와 같은 정규식을 쓰는 이유
  §15.4  check:types 가 도는 tsconfig 여섯 — app·node·test·recipes·web-worker·service-worker

SSOT 62,643 → 67,526 자. 인용한 코드는 전부 저장소에서 찾아 대조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9:12:37 +09:00

4.0 KiB

kind, slug, title, topic, topicName, project, status, verifiedOn, sourceRevision, source
kind slug title topic topicName project status verifiedOn sourceRevision source
REFERENCE ask-which-words-to-use 톤을 지적받으면 고쳐 쓰지 말고 어떤 말을 쓸지 묻는다 one-thing-many-names 같은 것이 화면마다 다른 이름 TechLog 게시 전 2026-09-04 tech-log@2026-09-02
final/document.md#§13.3

톤을 지적받으면 고쳐 쓰지 말고 어떤 말을 쓸지 묻는다

사용자가 프로필의 문구가 AI 스럽다고 지적했다. 고쳐 쓴 첫 번째 안도 거절당했고, 결국 사용자가 직접 쓴 텍스트를 그대로 실었다. 이 사이트의 글은 작성자가 자기 말로 쓴다.

관계

  • 종류 이름을 두 번 바꿨다 — 화면의 이름과 계약의 kind 를 갈랐다 두 번째 안을 문어체로 세울 때 이 기준을 썼다.
  • 서버는 하나를 답했는데 화면은 추측 셋을 출력했다 그 문구는 목소리가 아니라 서버가 답한 사실을 실어야 한다.
  • 한 화면에 종류 이름이 아홉 개 떠 있었다 — 표가 여섯 벌이었다 같은 시기에 종류 이름을 표 하나로 모았다.

목적

작성자의 목소리로 쓰인 글을 고쳐 쓰다 두 번 거절당하는 것을 막는다.

톤을 지적할 때 사용자가 가리키는 것은 문장의 품질이 아니라 그 말을 누가 쓰는가다. 「더 나은 문장」을 제안할 때와 그 사람의 말투로 쓸 때 필요한 것이 다르고, 후자는 제안하는 쪽이 잘하지 못한다.

규칙

1. 톤을 지적받으면 고쳐 쓰기 전에 어떤 말을 쓸지 묻는다

고쳐 쓴 안을 내면 그것도 같은 이유로 거절될 수 있다. 실제로 첫 번째 안이 거절당했고, 결국 사용자가 직접 쓴 텍스트를 그대로 실었다.

2. 무엇이 AI 스러운지 구체적으로 받아 적는다

지적이 「AI 스럽다」로 끝나면 무엇을 고칠지 알 수 없다. 이 저장소에서 받은 지적은 두 갈래였다 — 무엇을 하는지 말하지 않는 동사로 끝나는 것(「섞는다」·「함께 기록한다」·「흩어지지 않게」)과 번역투(「결론이 서는 조건」·「프로젝트를 답니다」·「접근을 나눠 견주고」).

3. 작성자가 이미 쓰는 말투를 따른다

새 문구를 만들 때 기존 글에 없던 어미나 낱말을 들이지 않는다. 이 저장소의 Case 소제목은 「이 구조에서 감수한 것」처럼 「~한 것」 명사형이라, 의문형 꼬리를 단 「무엇을 견줬나」는 그 소제목들과 나란히 서지 못했다.

4. 고친 결과를 전후로 함께 적는다

무엇이 무엇으로 바뀌었는지 남겨 두면 다음에 같은 문구를 고칠 때 방향이 정해진다.

적용 조건

  • 공개 화면의 글이 작성자의 목소리인 곳 — 프로필, 프로젝트 소개, 구역 제목, 기록의 소제목
  • 톤이 어색하다는 지적을 받았을 때
  • 기존 글에 없던 낱말이나 어미를 새로 넣으려 할 때

예외

  • 오류 문구처럼 서버가 답한 사실을 그대로 실어야 하는 곳에서는 말투를 묻지 않는다. 무엇을 실을지를 먼저 정한다.
  • 계약이나 코드가 정한 이름은 이 규칙에서 뺀다. 표시 이름만 바꾸고 계약 값은 그대로 둔다.

예시

  • 「섞는다」·「함께 기록한다」·「흩어지지 않게」가 무엇을 하는지 말하지 않는 동사로 끝난다고 지적받았다
  • 「결론이 서는 조건」·「프로젝트를 답니다」·「접근을 나눠 견주고」가 번역투로 지적받았다
  • 「무엇을 견줬나」는 의문형 꼬리에 이 기록에서 쓰지 않는 낱말이었다. 작성자가 Case 소제목에 쓰는 말은 「~한 것」 명사형이라 그쪽에 맞췄다
  • 「이 프로젝트가 밝힌 것」을 「프로젝트를 통해 확인한 결과」로 바꿨다
  • 「운영 가능한 설계로 연결합니다」를 「실제 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합니다」로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