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s(a7a): the volatile refresh failure is a client-scope lookup, not REVOKED_TOKEN

A-7 left the cause as a hypothesis and said to confirm it with the statement
logging A-3 used. Doing that shows the hypothesis was wrong.

Login issues no SQL at all in volatile mode. Refresh issues exactly one
statement, and it is not the one A-7 guessed:

  select cscme1_0.SCOPE_ID from CLIENT_SCOPE_CLIENT cscme1_0
   where cscme1_0.CLIENT_ID=$1 and cscme1_0.DEFAULT_SCOPE=$2
   parameters: $1 = '131a9912-...', $2 = 'f'

REVOKED_TOKEN never appears. DEFAULT_SCOPE='f' means this is the optional
client scope list, which refresh needs because it recomputes which scopes go
into the new access token.

The larger finding is that A-7's table was conditional and did not say so.
The single statement is issued once and then cached, so the same
configuration produces three different outcomes depending only on cache
warmth — all three reproduced:

  fully cold      login 400  (select ce1_0.ID from CLIENT ...)
  CLIENT warm     login 200, refresh 500  <- what A-7 measured
  fully warm      login 200, refresh 200

So "volatile means you can log in without a database" is also conditional:
on a cold start the client lookup itself fails. In each case the Keycloak
log names the failing SQL directly, so this is determined rather than
inferred.

A-7 keeps its original wording with a correction banner above it, so what
was mis-guessed and why stays visible.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This commit is contained in:
DongHyeonka
2026-09-04 20:27:23 +09:00
co-authored by Claude Opus 5
parent 9dbee18a42
commit b9f4ef7bc2
5 changed files with 430 additions and 1 deletions
@@ -0,0 +1,117 @@
A-7a — volatile 모드에서 refresh 가 500 인 진짜 이유
=======================================================
수집: 2026-09-04 11:18 ~ 11:24 UTC · kc-lab-1 에서 sudo kubectl
A-7 이 남긴 가설
----------------
> **측정은 확실하지만 원인은 확정하지 못했다.** 유력한 후보는
> `REVOKED_TOKEN` 테이블이다 — refresh token 회전에서 이미 쓴 토큰인지
> 확인하려면 그 테이블을 봐야 하고, 그 경로는 캐시되지 않는다.
★ 이 가설은 틀렸다.
방법 — PostgreSQL 문장 로깅 (A-3 기법)
---------------------------------------
ALTER SYSTEM SET log_statement = 'all'; SELECT pg_reload_conf();
표식을 넣어 로그인과 refresh 가 각각 어떤 SQL 을 쏘는지 구분했다.
select 'MARK_LOGIN_START' ... 로그인 ... select 'MARK_LOGIN_END'
select 'MARK_REFRESH_START' ... refresh ... select 'MARK_REFRESH_END'
volatile 전환 확인
args: ["start","--features-disabled=persistent-user-sessions"]
로그인 200 · offline_user_session 행수 = 0 ← volatile 맞다
[측정 1] 로그인은 SQL 을 0개 쏜다
----------------------------------
11:18:49.461 statement: select 'MARK_LOGIN_START'
11:18:49.743 statement: select 'MARK_LOGIN_END'
↑ 사이에 아무것도 없다
realm·사용자·클라이언트가 전부 Infinispan 캐시에 있어 DB 를 안 본다.
[측정 2] ★ refresh 는 CLIENT_SCOPE_CLIENT 를 본다
--------------------------------------------------
11:18:52.009 statement: select 'MARK_REFRESH_START'
11:18:52.137 statement: BEGIN
11:18:52.137 execute <unnamed>/C_107:
select cscme1_0.SCOPE_ID from CLIENT_SCOPE_CLIENT cscme1_0
where cscme1_0.CLIENT_ID=$1 and cscme1_0.DEFAULT_SCOPE=$2
parameters: $1 = '131a9912-b578-4b9c-b16a-97518704077e', $2 = 'f'
11:18:52.148 execute S_2: COMMIT
11:18:52.253 statement: select 'MARK_REFRESH_END'
REVOKED_TOKEN 은 **한 번도 나오지 않는다.**
`DEFAULT_SCOPE='f'` 이므로 **선택적(optional) 클라이언트 스코프** 조회다.
[측정 3] 그 조회는 한 번뿐이다 — 캐시에 들어간다
-------------------------------------------------
연속 refresh 3회, 전부 200. 표식 사이 SQL:
statement: select 'MARK_R1'
statement: select 'MARK_R2'
statement: select 'MARK_R3'
statement: select 'MARK_R_END'
↑ SQL 0건
첫 refresh 가 캐시를 채우고, 이후로는 DB 를 보지 않는다.
════ 그래서 A-7 의 표 자체가 조건부였다 ════
같은 설정에서 **캐시 온도만으로 결과가 셋으로 갈린다.** 전부 측정했다.
┌──────────────────────┬────────┬─────────┬──────────────────────────────┐
│ 캐시 상태 │ 로그인 │ refresh │ 실패한 SQL │
├──────────────────────┼────────┼─────────┼──────────────────────────────┤
│ 완전 냉시동 │ 400 │ 400 │ select ce1_0.ID from CLIENT │
│ (재시작 직후) │ │ │ where CLIENT_ID=? REALM_ID=?│
├──────────────────────┼────────┼─────────┼──────────────────────────────┤
│ CLIENT 만 더움 │ 200 │ ★ 500 │ select cscme1_0.SCOPE_ID │
│ ← A-7 이 본 상태 │ │ │ from CLIENT_SCOPE_CLIENT │
├──────────────────────┼────────┼─────────┼──────────────────────────────┤
│ 완전히 더움 │ 200 │ 200 │ 없음 (SQL 0건) │
└──────────────────────┴────────┴─────────┴──────────────────────────────┘
[재현 A] 완전 냉시동 — 로그인부터 400
keycloak 재시작 → postgres 정지 → 로그인
로그인 400 {"error":"unauthorized_client",
"error_description":"Unexpected error when authenticating client"}
ERROR [org.keycloak.services] KC-SERVICES0015: Unexpected error when
authenticating client: org.hibernate.exception.GenericJDBCException:
JDBC exception executing SQL [FATAL: terminating connection due to
administrator command]
[select ce1_0.ID from CLIENT ce1_0 where ce1_0.CLIENT_ID=? and ce1_0.REALM_ID=?]
→ A-7 은 "volatile 이면 DB 없이 로그인된다"고 적었지만,
**냉시동에서는 그것도 안 된다.**
[재현 B] ★ A-7 이 본 그 조건 — 로그인 200, refresh 500
keycloak 재시작 → (DB 살아있을 때) 로그인 1회 → postgres 정지 → refresh
로그인 200
refresh 500 {"error":"unknown_error"}
JDBC exception executing SQL [FATAL: terminating connection due to
administrator command]
[select cscme1_0.SCOPE_ID from CLIENT_SCOPE_CLIENT cscme1_0
where cscme1_0.CLIENT_ID=? and cscme1_0.DEFAULT_SCOPE=?]
★ 로그가 실패한 SQL 을 직접 지목한다. CLIENT_SCOPE_CLIENT 다.
[재현 C] 완전히 더움 — 둘 다 200
refresh 를 3회 미리 돌려 캐시를 채운 뒤 postgres 정지
로그인 200
refresh 200 ← A-7 의 표와 정반대다
════ 결론 ════
1. **원인은 REVOKED_TOKEN 이 아니라 선택적 클라이언트 스코프 조회다.**
`CLIENT_SCOPE_CLIENT` 를 `DEFAULT_SCOPE='f'` 로 조회하는 그 한 문장이다.
2. **A-7 의 "volatile → refresh 500" 은 캐시가 차가울 때만 참이다.**
더워지면 200 이 된다. A-7 은 그 조건을 몰랐고, 그래서 표에 적지 않았다.
3. **"volatile 이면 DB 없이 로그인된다" 도 조건부다.**
냉시동에서는 400 이다. 클라이언트 조회조차 캐시에 없기 때문이다.
4. **일반화** — volatile 모드에서 DB 정지 시의 동작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그 경로가 이미 캐시를 채웠느냐"** 로 결정된다. 그래서 같은
명령이 재시작 직후와 얼마 쓴 뒤에 다른 답을 낸다. 이런 종류의 결과는
**한 번 재보고 표로 적으면 안 된다** — A-7 이 그렇게 했다.
@@ -0,0 +1,15 @@
# A-7a — volatile refresh 500 의 원인 확정 증거
2026-09-04 11:18 11:24 UTC
해설: [`docs/experiment-a7a-volatile-cause.md`](../../experiment-a7a-volatile-cause.md)
| 파일 | 무엇을 보여주는가 |
|---|---|
| `01-cause-determined.txt` | **가설이 틀렸다.** `REVOKED_TOKEN` 이 아니라 `CLIENT_SCOPE_CLIENT` 조회다. 문장 로깅으로 잡고, 실패 로그가 그 SQL 을 직접 지목한다. 그리고 **같은 설정에서 캐시 온도만으로 400/500/200 셋이 나온다** |
## 핵심 네 줄
1. **원인은 선택적 클라이언트 스코프 조회다.** `select cscme1_0.SCOPE_ID from CLIENT_SCOPE_CLIENT where CLIENT_ID=? and DEFAULT_SCOPE=?` — A-7 이 지목한 `REVOKED_TOKEN` 은 로그에 한 번도 안 나온다.
2. **로그인은 SQL 을 0개 쏜다.** refresh 만 이 한 문장을 쏘고, 그것도 **첫 번째만** 쏜다. 이후로는 캐시된다.
3. **A-7 의 표가 조건부였다.** 완전 냉시동이면 로그인부터 400, 캐시가 완전히 더우면 refresh 도 200. A-7 이 본 「로그인 200 · refresh 500」은 그 사이의 한 상태다 — 셋 다 재현했다.
4. **교훈** — volatile + DB 정지의 동작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그 경로가 캐시를 채웠느냐"** 로 갈린다. 한 번 재보고 표로 적으면 안 되는 종류의 측정이다.
+13 -1
View File
@@ -29,6 +29,11 @@
**세 개가 정반대로 뒤집혔다.** 예측한 그대로다.
> **★ 이 표에는 조건이 빠져 있다 (A-7a).** volatile 행의 A-2 결과는
> **캐시 온도에 따라 달라진다.** 완전 냉시동이면 로그인도 `400` 이고,
> 캐시가 완전히 더우면 refresh 도 `200` 이다. 여기 적힌 값은 그 사이의
> 한 상태다 — 셋 다 [A-7a](experiment-a7a-volatile-cause.md) 에서 재현했다.
> **"세션 공유는 7800 을 안 탄다"는 A-1 의 결론은 버전에 달린 사실이다.**
> 인터넷 자료 대부분이 24 이전 기준이므로 **거기서는 통념이 맞다.**
> 틀린 것은 자료가 아니라 **버전을 확인하지 않고 적용하는 것**이다.
@@ -164,6 +169,13 @@ partitioned roll out complete: 2 new pods have been updated...
### refresh 가 500 인 이유 — 가설
> **★ 정정 (A-7a)** — 이 가설은 **틀렸다.** 문장 로깅으로 확정한 결과
> 원인은 `REVOKED_TOKEN` 이 아니라 **`CLIENT_SCOPE_CLIENT` 조회**였다.
> 더 중요하게는 **위 표 자체가 캐시 온도에 따라 400/500/200 으로 갈린다.**
> [A-7a 문서](experiment-a7a-volatile-cause.md) 참조.
아래는 정정 전 원문이다 — 무엇을 어떻게 잘못 짚었는지 남긴다.
**측정은 확실하지만 원인은 확정하지 못했다.** 유력한 후보는
`REVOKED_TOKEN` 테이블이다 — refresh token 회전에서 **이미 쓴 토큰인지**
확인하려면 그 테이블을 봐야 하고, 그 경로는 캐시되지 않는다.
@@ -174,7 +186,7 @@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postgres -- psql -U keycloak -d keycloak -c
```
**확정하려면 A-3 에서 쓴 문장 로깅을 켜고 다시 재현해야 한다.** 여기서는
**가설로 남긴다.**
**가설로 남긴다.****A-7a 에서 그대로 실행해 확정했고, 가설은 틀렸다.**
> **volatile 이 "DB 없이 돌아간다"는 뜻은 아니다.**
> realm·사용자·클라이언트·취소 토큰은 **여전히 DB 에 있다.**
+284
View File
@@ -0,0 +1,284 @@
# A-7a — volatile 에서 refresh 가 500 인 진짜 이유
브랜치 `feature/keycloak-a7a-volatile-cause` ·
증거 [`docs/evidence/a7a-volatile-cause/`](evidence/a7a-volatile-cause/) ·
2026-09-04 20:1820:24 KST
A-7 이 **가설로 남긴 것**을 확정하는 실험이다. 확정해 보니 가설이 틀렸고,
더 중요하게는 **A-7 의 표 자체가 조건부였다**는 것이 드러났다.
---
## 0. 결론부터
| 확인 | 결과 |
|---|---|
| A-7 의 가설 (`REVOKED_TOKEN`) | **틀렸다.** 로그에 한 번도 나오지 않는다 |
| **진짜 원인** | **`CLIENT_SCOPE_CLIENT` 조회** — 선택적 클라이언트 스코프 |
| 로그인이 쏘는 SQL | **0개** |
| refresh 가 쏘는 SQL | **1개, 그리고 첫 번째만.** 이후 캐시된다 |
| **★ A-7 의 표** | **캐시 온도에 따라 400/500/200 으로 갈린다.** 셋 다 재현했다 |
---
## 1. A-7 이 무엇을 남겼나
> **측정은 확실하지만 원인은 확정하지 못했다.** 유력한 후보는
> `REVOKED_TOKEN` 테이블이다 — refresh token 회전에서 **이미 쓴 토큰인지**
> 확인하려면 그 테이블을 봐야 하고, 그 경로는 캐시되지 않는다.
> **확정하려면 A-3 에서 쓴 문장 로깅을 켜고 다시 재현해야 한다.**
그 지시대로 했다.
### 개념 — PostgreSQL 문장 로깅
**무엇인가.** `log_statement = 'all'` 을 켜면 서버가 받은 모든 SQL 을 로그에
찍는다. 애플리케이션을 고치지 않고 **"이 요청이 DB 를 어떻게 쓰는지"** 를
밖에서 볼 수 있다.
**왜 여기 나오나.** "refresh 가 어느 테이블 때문에 실패하는가"는 추측으로
답할 문제가 아니다. Keycloak 내부를 읽는 대신 **DB 가 실제로 받은 문장**을
보면 된다. A-3 에서 RPO 를 잴 때 쓴 것과 같은 기법이다.
**없거나 틀리면.** 여기서 정확히 A-7 이 겪은 일이 벌어진다 — 그럴듯한
테이블 이름을 골라 가설로 적게 되고, 그게 틀려도 아무도 모른다.
**확인.**
```bash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postgres -- psql -U keycloak -d keycloak \
-c "ALTER SYSTEM SET log_statement = 'all';" -c "SELECT pg_reload_conf();"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postgres -- psql -U keycloak -d keycloak \
-tAc "show log_statement" # all 이면 켜졌다
```
### 표식으로 구간을 나눈다
로그는 JGroups 의 `JGROUPS_PING` 폴링으로 계속 채워진다. 어느 문장이
로그인이고 어느 것이 refresh 인지 가르려면 **경계를 찍어야 한다.**
```bash
psql -tAc "select 'MARK_LOGIN_START'" # 이 문장 자체가 로그에 남는다
```
---
## 2. 측정 — 로그인은 DB 를 안 본다
```
11:18:49.461 statement: select 'MARK_LOGIN_START'
11:18:49.743 statement: select 'MARK_LOGIN_END'
↑ 사이에 아무것도 없다
```
realm·사용자·클라이언트가 전부 Infinispan 캐시에 있고, volatile 이라
세션 쓰기도 없다. **DB 없이 완결된다** — A-7 이 적은 그대로다.
## 3. ★ refresh 는 한 문장을 쏜다 — 그리고 그게 아니다
```
11:18:52.009 statement: select 'MARK_REFRESH_START'
11:18:52.137 statement: BEGIN
11:18:52.137 execute <unnamed>/C_107:
select cscme1_0.SCOPE_ID from CLIENT_SCOPE_CLIENT cscme1_0
where cscme1_0.CLIENT_ID=$1 and cscme1_0.DEFAULT_SCOPE=$2
parameters: $1 = '131a9912-b578-4b9c-b16a-97518704077e', $2 = 'f'
11:18:52.148 execute S_2: COMMIT
11:18:52.253 statement: select 'MARK_REFRESH_END'
```
**`REVOKED_TOKEN` 은 한 번도 나오지 않는다.**
### 개념 — `DEFAULT_SCOPE='f'` 가 무슨 뜻인가
**무엇인가.** Keycloak 의 클라이언트는 스코프를 두 종류로 갖는다.
| | 뜻 | `DEFAULT_SCOPE` |
|---|---|---|
| default scope | 항상 붙는다 | `t` |
| **optional scope** | **요청이 `scope=` 로 달라고 해야 붙는다** | **`f`** |
**왜 여기 나오나.** refresh 는 새 access token 을 만든다. 그 토큰에 어떤
스코프를 담을지 정하려면 **"이 클라이언트가 요청 가능한 optional 스코프가
무엇인가"** 를 알아야 한다. 그 목록이 `CLIENT_SCOPE_CLIENT` 에 있다.
로그인 때는 이미 결정된 것을 쓰지만, refresh 는 다시 계산한다.
**없거나 틀리면.** 이 조회가 실패하면 토큰을 만들 수 없어 **500** 이다.
`400 Session not active` 와 달리 **세션 문제가 아니다** — 그래서 A-7 이
세션 계열 테이블(`REVOKED_TOKEN`)을 의심한 것이 자연스러웠지만 틀렸다.
## 4. 그 조회는 한 번뿐이다
연속 refresh 3회, 전부 200. 표식 사이 SQL:
```
statement: select 'MARK_R1'
statement: select 'MARK_R2'
statement: select 'MARK_R3'
statement: select 'MARK_R_END'
↑ SQL 0건
```
**첫 refresh 가 캐시를 채우고, 이후로는 DB 를 보지 않는다.**
여기서 A-7 의 표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
## 5. ★ 그래서 A-7 의 표는 조건부였다
같은 설정에서 **캐시 온도만으로 결과가 셋으로 갈린다.** 전부 재현했다.
| 캐시 상태 | 로그인 | refresh | 실패한 SQL |
|---|---|---|---|
| **완전 냉시동** (재시작 직후) | **400** | 400 | `select ce1_0.ID from CLIENT where CLIENT_ID=? and REALM_ID=?` |
| **CLIENT 만 더움** ← A-7 이 본 것 | 200 | **500** | `select cscme1_0.SCOPE_ID from CLIENT_SCOPE_CLIENT …` |
| **완전히 더움** | 200 | **200** | 없음 (SQL 0건) |
### 재현 A — 완전 냉시동이면 로그인부터 400
```
keycloak 재시작 → postgres 정지 → 로그인
400 {"error":"unauthorized_client",
"error_description":"Unexpected error when authenticating client"}
ERROR KC-SERVICES0015: Unexpected error when authenticating client:
JDBC exception executing SQL [FATAL: terminating connection …]
[select ce1_0.ID from CLIENT ce1_0 where ce1_0.CLIENT_ID=? and ce1_0.REALM_ID=?]
```
**A-7 은 "volatile 이면 DB 없이 로그인된다"고 적었다. 냉시동에서는 아니다.**
클라이언트 조회조차 캐시에 없기 때문이다.
### 재현 B — A-7 이 본 그 조건
```
keycloak 재시작 → (DB 살아있을 때) 로그인 1회 → postgres 정지 → refresh
로그인 200
refresh 500 {"error":"unknown_error"}
JDBC exception executing SQL [FATAL: terminating connection …]
[select cscme1_0.SCOPE_ID from CLIENT_SCOPE_CLIENT cscme1_0
where cscme1_0.CLIENT_ID=? and cscme1_0.DEFAULT_SCOPE=?]
```
**로그가 실패한 SQL 을 직접 지목한다.** 가설이 아니라 확정이다.
### 재현 C — 완전히 더우면 둘 다 200
```
refresh 3회로 캐시를 채운 뒤 postgres 정지
로그인 200
refresh 200 ← A-7 의 표와 정반대
```
---
## 6. 이 실험이 A층에 남기는 것
1. **원인 확정**`REVOKED_TOKEN` 이 아니라 **선택적 클라이언트 스코프
조회**다. A-7 의 가설은 틀렸고, 이제 로그가 지목하는 문장이 있다.
2. **A-7 의 표에 조건을 붙여야 한다.** 「volatile + DB 정지 → 로그인 200,
refresh 500」은 **캐시가 반쯤 더울 때만** 참이다.
3. **일반화 — 이런 종류는 한 번 재고 표로 적으면 안 된다.**
volatile 에서 DB 정지 시의 동작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그 경로가 이미 캐시를 채웠느냐"** 로 결정된다. 그래서 같은 명령이
재시작 직후와 얼마 쓴 뒤에 다른 답을 낸다.
> 이것은 A-1 에서 conntrack 이 「주입했는데 안 걸렸다」를 만든 것과
> 같은 계열의 함정이다. 상태가 결과를 바꾸는데 그 상태가 안 보인다.
4. **persistent(기본값)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세션 자체를 DB 에 쓰므로
DB 가 없으면 캐시 온도와 무관하게 실패한다. **이 조건부성은 volatile
고유의 성질**이고, 옛 방식이 "DB 의존이 적다"고 말할 때 놓치는 부분이다.
---
## 7. 재현 절차 (명령어)
```bash
# ── 1. 문장 로깅을 켠다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postgres -- psql -U keycloak -d keycloak \
-c "ALTER SYSTEM SET log_statement = 'all';" -c "SELECT pg_reload_conf();"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postgres -- psql -U keycloak -d keycloak \
-tAc "show log_statement" # all 이어야 한다
# ── 2. volatile 로 전환
kubectl -n keycloak-lab patch statefulset keycloak --type=json \
-p '[{"op":"replace","path":"/spec/template/spec/containers/0/args",
"value":["start","--features-disabled=persistent-user-sessions"]}]'
kubectl -n keycloak-lab rollout status statefulset/keycloak --timeout=500s
K0=$(kubectl -n keycloak-lab get pod keycloak-0 -o jsonpath='{.status.podIP}')
PW=$(kubectl -n keycloak-lab get secret keycloak-lab-secrets \
-o jsonpath='{.data.KC_BOOTSTRAP_ADMIN_PASSWORD}' | base64 -d)
TE=/realms/master/protocol/openid-connect/token
kubectl -n keycloak-lab run a7a-probe --image=curlimages/curl:8.11.1 \
--restart=Never --command -- sleep 3600
kubectl -n keycloak-lab wait --for=condition=Ready pod/a7a-probe --timeout=120s
# ── 3. 표식을 넣어가며 로그인 → refresh
m() {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postgres -- \
psql -U keycloak -d keycloak -tAc "select 'MARK_$1'" >/dev/null; }
m LOGIN_START
R=$(kubectl -n keycloak-lab exec a7a-probe -- sh -c \
"curl -s -X POST http://$K0:8080$TE -d grant_type=password \
-d client_id=admin-cli -d username=admin -d password=$PW")
m LOGIN_END
RT=$(echo "$R" | sed -n 's/.*"refresh_token":"\([^"]*\)".*/\1/p')
m REFRESH_START
kubectl -n keycloak-lab exec a7a-probe -- sh -c \
"curl -s -o /dev/null -w '%{http_code}\n' -X POST http://$K0:8080$TE \
-d grant_type=refresh_token -d client_id=admin-cli -d refresh_token='$RT'"
m REFRESH_END
# ── 4. 표식 사이의 SQL 만 뽑는다
PG=$(kubectl -n keycloak-lab get pod -l app=postgres -o jsonpath='{.items[0].metadata.name}')
kubectl -n keycloak-lab logs $PG --tail=4000 > /tmp/pg.log
awk '/MARK_REFRESH_START/,/MARK_REFRESH_END/' /tmp/pg.log | grep -v JGROUPS_PING
# ── 5. 세 가지 캐시 상태를 각각 재현한다
# A. 완전 냉시동 — 재시작 직후 곧바로 DB 정지
kubectl -n keycloak-lab rollout restart statefulset/keycloak
kubectl -n keycloak-lab rollout status statefulset/keycloak --timeout=500s
kubectl -n keycloak-lab scale deploy/postgres --replicas=0
# → 로그인 400
# B. CLIENT 만 더움 — 재시작 후 로그인 1회, refresh 는 하지 않고 DB 정지
kubectl -n keycloak-lab scale deploy/postgres --replicas=1
kubectl -n keycloak-lab rollout restart statefulset/keycloak
# (로그인 1회 실행)
kubectl -n keycloak-lab scale deploy/postgres --replicas=0
# → 로그인 200 · refresh 500
# C. 완전히 더움 — refresh 를 3회 미리 돌린 뒤 DB 정지
# → 로그인 200 · refresh 200
# ── 6. 실패 지점은 로그가 직접 말해준다
kubectl -n keycloak-lab logs keycloak-0 --tail=150 \
| grep -oE 'JDBC exception executing SQL \[[^]]*\] \[[^]]*\]'
# ── 7. 복구 — 잊으면 다음 실험이 전부 오염된다
kubectl -n keycloak-lab scale deploy/postgres --replicas=1
kubectl -n keycloak-lab wait --for=condition=Ready pod -l app=postgres --timeout=180s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postgres -- psql -U keycloak -d keycloak \
-c "ALTER SYSTEM RESET log_statement;" -c "SELECT pg_reload_conf();"
kubectl -n keycloak-lab patch statefulset keycloak --type=json \
-p '[{"op":"replace","path":"/spec/template/spec/containers/0/args","value":["start"]}]'
kubectl -n keycloak-lab delete pod a7a-probe
# 확인: DB 에 세션 행이 다시 생기면 persistent 로 돌아온 것이다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postgres -- psql -U keycloak -d keycloak \
-tAc "select count(*) from offline_user_session where offline_flag='0'"
```
---
## 증거 파일
| 파일 | 종류 | 무엇을 보여주는가 |
|---|---|---|
| [`01-cause-determined.txt`](evidence/a7a-volatile-cause/01-cause-determined.txt) | 터미널 | 문장 로그 원문 · 세 캐시 상태의 재현 · 실패 SQL 을 지목하는 Keycloak 로그 |
파일별 상세는 [`evidence/a7a-volatile-cause/README.md`](evidence/a7a-volatile-cause/README.md).
+1
View File
@@ -27,6 +27,7 @@
| **D-2** | 버전 업그레이드 | `...d2-version-upgrade` | **이미지를 되돌려도 스키마는 안 돌아온다** |
| **D-3** | 비밀 관리 | `...d3-secret-management` | **RBAC 만 실제로 감춘다** |
| **D-4** | 인증서 갱신 | `...d4-certificate-renewal` | **갱신은 됐는데 36분 39초 반영 안 됨** (훅 3경로 전부 비었음). reload 자체는 **무중단**(8856건 0실패) |
| **A-7a** | volatile refresh 500 원인 확정 | `...a7a-volatile-cause` | **가설(`REVOKED_TOKEN`)은 틀렸다**`CLIENT_SCOPE_CLIENT` 조회다. **A-7 의 표는 캐시 온도에 따라 400/500/200** |
| **후속** | 미측정 3항목 채우기 | `...followup-untested-items` | **셋 다 완료.** 정방향 업그레이드 무중단 · **롤백 불가는 조건부였다** · role 변경은 요청으로 반영 안 됨 · **D-4 갱신 36분 39초 미반영** |
## 시각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