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4 — 인증서 갱신 증거 2026-09-04 17:25–17:35 KST 해설: [`docs/experiment-d4-certificate-renewal.md`](../../experiment-d4-certificate-renewal.md) | 파일 | 무엇을 보여주는가 | |---|---| | `01-certificate-state.txt` | SAN 3개(와일드카드 아님) · **체인 4단계, `Verify return code: 0`** · `certbot-renew.timer` enabled·active, 11시간 전 실행 · 88일 남음 · **`sudo: a password is required` 로 강제 갱신 불가** | ## 핵심 세 줄 1. **인증서가 이름 3개만 담는다.** B-7 에서 oauth2-proxy 를 올릴 호스트가 없어 Grafana 의 `app2` 를 빌려야 했던 실제 비용이 여기서 나왔다. 2. **체인이 완전하다** — 단계가 4개이므로 `fullchain.pem` 을 쓰고 있다. 1개면 `cert.pem` 실수이며 캐시 없는 클라이언트에서만 깨진다. 3. **강제 갱신은 못 했다.** 호스트 sudo 가 비밀번호를 요구한다. 타이머가 active 라는 것은 "갱신이 된다"의 확인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