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현 절차 명령 실행 검증 — 문서에 적힌 명령을 그대로 돌려본 기록 ==================================================================== 수집: 2026-09-04, kc-lab-1 에서 sudo kubectl (호스트 test-server 경유) 대상: 감사에서 "산문이라 재현 불가"로 지적된 명령들을 셸 실행형으로 바꾼 뒤, 바꾼 형태가 실제로 도는지 확인한 것. 왜 이 파일이 있나 ------------------ 바꾼 명령을 돌려보지 않고 "재현 가능하게 고쳤다"고 쓰면, 감사가 잡아낸 바로 그 실수(측정하지 않고 단언)를 반복하는 것이다. 그래서 실행 기록을 남긴다. 그리고 실제로 이 검증에서 한 건이 깨졌다 — 아래 [실패] 항목. 환경 ---- K0 = 10.42.1.142 (keycloak-0, kc-lab-2) K1 = 10.42.0.62 (keycloak-1, kc-lab-1) PW = keycloak-lab-secrets/KC_BOOTSTRAP_ADMIN_PASSWORD, 19자 TE = /realms/master/protocol/openid-connect/token [통과] 검증 1 — A-3 의 sid 추출 파이프라인 ------------------------------------------- 문서 experiment-a3-database-crash.md 2단계에 넣은 파이프라인 (access_token → 2번째 세그먼트 → '==' 패딩 → base64 -d → sid) 을 그대로 실행. 추출된 sid = YWfXBHn08DNujXvJ6QV1lMAd /tmp/sids 줄수 = 1 sid 는 UUID 가 아니라 24자 문자열이다. RPO 대조에서 IN 절에 넣을 때 따옴표가 필요한 이유가 이것이다. [통과] 검증 2 — A-6 단일 요청 지연 (각 15회) --------------------------------------------- keycloak-0 평균 46 ms (대조군: PostgreSQL 과 같은 노드) keycloak-1 평균 86 ms (시험군: 노드 간 홉이 하나 더 있다) 주입 없는 평시 값이다. A-6 본문의 22.2초는 지연 주입 상태의 값이므로 이 숫자와 직접 비교하면 안 된다. 여기서 확인한 것은 "명령이 돈다" 뿐이다. [실패 → 수정] 검증 3 — 동시 20건 부하 -------------------------------------- 처음에 쓴 형태: kubectl -n keycloak-lab run load --rm -i --restart=Never \ --image=curlimages/curl:8.11.1 --quiet --command -- sh -c '... & ... wait' 결과: 출력이 도착하지 않고 세션이 그대로 끊겼다. 두 번 시도해서 두 번 다. 일회성 파드(--rm -i)의 stdout 스트림이 20개 동시 자식 프로세스의 출력을 잃는 문제이며, 이 실험 시리즈에서 이미 한 번 겪은 함정이다. 내가 재현 절차를 고치면서 그 깨진 패턴을 다시 써넣었다. 고친 형태 — 상주 탐침 + 파드 안 파일 수집 + 한 번 cat: kubectl run a6-probe ... -- sleep 1800 kubectl exec a6-probe -- sh -c '... >> /tmp/load ) & ... wait' kubectl exec a6-probe -- cat /tmp/load > /tmp/load.txt 결과: exit=0 수집된 줄수 = 20 ← 20 이어야 한다. 스트림 방식은 여기서 샜다. 상태코드별: 20 200 최대 지연 = 0.968958 s [통과] 검증 4 — 풀 지표 ------------------------ agroal_max_used_count{datasource="default"} 4.0 agroal_active_count{datasource="default"} 0.0 agroal_awaiting_count{datasource="default"} 0.0 agroal_blocking_time_average_milliseconds{datasource="default"} 0.0 동시 20건에도 max_used 가 4 에 그치고 awaiting 이 0 이다. 평시에는 풀이 병목이 아니라는 뜻이며, A-6 이 지연을 주입해야만 경합이 나타난다고 적은 것과 일치한다. 남는 교훈 --------- "명령을 실행 가능하게 고쳤다"와 "고친 명령이 동작한다"는 다른 주장이다. 검증 3 이 그 차이를 보여준다 — 문법적으로는 멀쩡했고, 실행하면 조용히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