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independent audit found ten documents printing values their evidence files do not contain. C-1 printed a session count of 0 where the evidence says 4, C-2 printed a success readback for a command that exited 1, and A-1 credited the conntrack flush with a split that the timestamps attribute to a pod restart four seconds earlier. Also measured wal_writer_delay, which A-3 had asserted as matching without ever querying it, relabelled the A-6 control that moved 41 percent, noted A-8's nine-sample resolution, corrected D-1's RTO to the 41 seconds its own timeline shows, and added a correction banner to D-2. Every experiment document now links its evidence files with their real collection times, and the duplicate screenshots are documented as duplicates.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1 KiB
A-1 — 노드 간 통신(TCP 7800)을 끊으면 무엇이 깨지는가
브랜치 feature/keycloak-a1-jgroups-transport-block ·
증거 docs/evidence/a1-jgroups-transport-block/ ·
2026-09-04 11:38–11:52 KST · Keycloak 26.7.0 / Infinispan 16.0.12
맥락은 session-lab-prerequisites.md,
기준선은 experiment-00-session-replication.md.
0. 결론부터
| 예측 | 결과 |
|---|---|
| 세션 공유는 안 깨진다 | 맞다. 교차 노드 refresh 가 200 |
| 로그아웃 전파는 안 깨진다 | 틀렸다. 400 이어야 할 것이 200 |
| — | NetworkPolicy 만으로는 분단이 일어나지 않는다 (예상 못 함) |
| — | 분단된 노드가 스스로 로드밸런서에서 빠진다 (예상 못 함) |
예측 하나가 빗나갔고, 예상하지 못한 것이 둘 나왔다. 그중 하나는 실험 방법 자체를 무효화할 뻔했다.
1. 왜 이 실험인가
A-0 에서 세션은 Infinispan 복제가 아니라 PostgreSQL 로 공유된다는 것을 측정했다. 그렇다면 통념과 정면으로 어긋난다.
| 통념 (Keycloak 24 이전 자료) | 세션은 7800 으로 복제된다 → 막으면 세션 공유가 깨진다 |
| A-0 측정 | 세션은 DB 로 공유된다 → 막아도 안 깨진다 |
둘 중 하나는 틀렸고, 이 실험이 판정한다.
2. 기준선
=== [기준선 1] 클러스터 뷰 ===
keycloak-0: [keycloak-1-48749|5] (2) [keycloak-1-48749, keycloak-0-30843]
keycloak-1: [keycloak-1-48749|5] (2) [keycloak-1-48749, keycloak-0-30843]
=== [기준선 2] JGROUPS_PING ===
keycloak-0-30843 | 10.42.1.43:7800 | f
keycloak-1-48749 | 10.42.0.35:7800 | t ← 코디네이터는 하나
=== [기준선 4] JGroups 지표 (양쪽 동일) ===
fd_sock2_get_num_suspected_members 0.0
merge3_get_num_merge_events 0.0
nakack2_get_xmit_table_missing 0.0
대조군 — 차단 전에 같은 절차를 그대로 한 번 돌린다.
=== [대조군] keycloak-0 로그인 → keycloak-1 에서 refresh ===
sid tAWs2gCPr6SOcD4jDR9-_CzB
keycloak-1 에서 refresh: 200
A-0 에서 배운 규칙이다 — 시험군만 재는 측정은 측정이 아니다.
3. 주입 — NetworkPolicy 로 7800 만 막는다
kubectl apply -f deploy/lab/k8s/a1-block-jgroups-transport.yaml
spec:
podSelector: { matchLabels: { app: keycloak } }
policyTypes: [Ingress]
ingress:
- ports:
- { port: 8080, protocol: TCP } # HTTP — 열어둔다
- { port: 9000, protocol: TCP } # health+metrics — 열어둔다
# 7800 은 일부러 없다
개념 — NetworkPolicy 는 방화벽이 아니라 허용 목록이다
"7800 을 거부"라고 쓸 수 없다. 파드가 policyTypes: [Ingress] 를 가진
정책에 선택되는 순간 모든 인바운드가 거부되고, 규칙에 적힌 것만 통과한다.
그래서 7800 은 빠뜨림으로써 막힌다.
이 구조가 두 허용 규칙을 결정적으로 만든다. 잘못 쓰면 분단된 클러스터가 아니라 죽은 Keycloak 을 측정하게 된다.
| 포트 | 빼면 |
|---|---|
| 8080 | Traefik·상대 노드의 REST 호출이 전부 끊긴다 |
| 9000 | readiness 프로브가 실패해 kubelet 이 파드를 죽인다 — 엉뚱한 이유로 클러스터가 깨진다 |
적용 직후 확인했다.
파드 상태: keycloak-0 ready=true restarts=0
keycloak-1 ready=true restarts=0
9000 도달: 10.42.1.43:9000 health=200 / 10.42.0.35:9000 health=200
8080 도달: 10.42.1.43:8080 root=200 / 10.42.0.35:8080 root=200
주입이 의도한 것만 건드렸음을 먼저 확인한 뒤에 결과를 해석한다.
4. 문제 ① — NetworkPolicy 만으로는 분단이 안 된다
가장 중요한 발견이며, 하마터면 실험 전체를 무효로 만들 뻔했다.
차단 후 지표가 꿈쩍도 하지 않았다. 신규 연결은 분명히 막히는데.
=== 7800 신규 연결 ===
10.42.1.43:7800 curl exit=7 (연결 실패)
10.42.1.43:9000 curl exit=28 (연결됨, telnet 이라 대기 → 타임아웃)
그런데 파드 내부 소켓을 보니
=== /proc/net/tcp6 · 7800 = 0x1E78 ===
keycloak-0: ...2B012A0A:1E78 ...23002A0A:9C57 01 ← 01 = ESTABLISHED
keycloak-1: ...23002A0A:9C57 ...2B012A0A:1E78 01
(10.42.0.35:40023 → 10.42.1.43:7800)
기존 연결이 멀쩡히 살아 있다.
왜 그런가 — conntrack
패킷 도착
│
├─▶ [ conntrack: ESTABLISHED/RELATED 이면 ACCEPT ] ← 여기서 통과해버린다
│
└─▶ [ NetworkPolicy 규칙 평가 ] ← 여기까지 오지 않는다
리눅스 방화벽은 성능을 위해 이미 성립한 연결을 먼저 통과시킨다. NetworkPolicy 는 그 뒤에 있으므로 신규 연결(SYN)만 걸러낸다.
=== conntrack 확인 ===
tcp 6 86398 ESTABLISHED src=10.42.0.35 dst=10.42.1.43 sport=40023 dport=7800 ... [ASSURED]
tcp 6 79982 ESTABLISHED src=10.42.0.35 dst=10.42.1.43 sport=50477 dport=57800 ... [ASSURED]
tcp 6 33 SYN_SENT src=10.42.1.58 dst=10.42.0.35 sport=34824 dport=7800 [UNREPLIED]
─────────────────────────────────────────────────────────────
신규 연결은 응답을 못 받는다 = 정책이 동작하고는 있다
운영적 함의 — NetworkPolicy 는 이미 붙어 있는 것을 떼어내지 못한다. 보안 사고 대응으로 "지금 당장 이 통신을 끊어라"에 NetworkPolicy 를 적용하면, 새 연결만 막히고 진행 중인 연결은 계속된다. 끊으려면 conntrack 을 지우거나 파드를 재시작해야 한다.
덤 — 57800 포트도 있다
sport=50477 dport=57800 — FD_SOCK2 는 bind_port + 50000 을 쓴다.
7800 만 막고 57800 을 열어두면 장애 감지 채널이 남는다.
이 실험의 허용 목록 방식은 둘 다 자동으로 막았다 — 8080·9000 외 전부 거부이므로.
조치
# 정확한 튜플로 지정해야 지워진다. --dport 만으로는 0건이었다
sudo conntrack -D -p tcp -s 10.42.0.35 -d 10.42.1.43 --sport 40023 --dport 7800
sudo conntrack -D -p tcp -s 10.42.1.43 -d 10.42.0.35 --sport 7800 --dport 40023 # 역방향
양쪽 노드에서, 양쪽 방향으로 지워야 한다. 서버 쪽 노드에는 튜플이 뒤집혀 기록되어 있다.
★ 정정 — conntrack 삭제가 분단을 만들었다고 볼 근거가 없다
이 문서는 처음에 이렇게 썼다.
11:41 conntrack 삭제
11:44 cluster_size 2 → 1 ← 약 3분 뒤
증거를 다시 보면 그 인과가 성립하지 않는다.
| 시각 | 증거 |
|---|---|
| 11:41 | conntrack 삭제. 직후 07-cluster-size.txt 는 11:45 까지 전부 2 |
| 11:44:23 | keycloak-0 파드의 startTime — 스스로 재시작했다 |
| 11:44:27 | cluster_size 2 → 1 |
| 11:46:07 | 내가 delete pod 를 실행 (이미 떨어진 뒤) |
하락은 conntrack 삭제 3분 뒤가 아니라 파드 재시작 4초 뒤에 일어났다. 같은 문서 6절이 "정책이 걸린 채 재시작되자" 라고 쓴 것이 맞고, 4절의 "conntrack 삭제 → 3분 뒤 분단" 은 시각이 겹친 것을 인과로 읽은 것이다.
conntrack 삭제 자체가 무의미했다는 뜻은 아니다 — 다만 이 실험은
그것만으로 분단이 되는지 판정하지 못했다. 판정한 것은 A-5 이고,
거기서 raw 테이블이 필요하다는 것이 드러났다.
TCP 가 재전송 타임아웃으로 상대를 알아채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 실험에서 그 경로가 발동했다는 증거는 없다.
5. 문제 ② — 계측 도구가 잘못됐다
임시 curl 파드로 20초마다 지표를 긁었더니 이런 결과가 나왔다.
+20초 suspected(k0 k1) = []
+60초 suspected(k0 k1) = [0.0 0.0 0.0 0.0 ]
+140초 suspected(k0 k1) = [0.0 ]
빈 값, 개수가 맞지 않는 값이 섞인다. kubectl run --rm 은 매번 파드를
만들고 지우므로 느리고 경합이 있다.
게다가 첫 시도의 판정 조건이
[ "$R" != "0.0 0.0 " ] && echo "→ 변화 감지" && break
여서 빈 문자열을 "변화"로 읽고 즉시 빠져나왔다. A-0 에서 똑같은 실수를 했는데 또 했다.
임시 파드는 계측 도구가 아니다. 15초마다 이미 긁고 있는 Prometheus 가 그러라고 있는 것이다.
kubectl -n observability port-forward svc/prometheus 19090:9090 &
curl -s "http://localhost:19090/api/v1/query_range?query=vendor_cluster_size&start=$START&end=$END&step=60"
그리고 이 과정에서 vendor_cluster_size 를 발견했다 — 멤버 수를 직접
알려주는 지표다. 처음부터 이걸 봤어야 했다.
curl -s "http://localhost:19090/api/v1/label/__name__/values" | grep -E "cluster|member|view"
6. 진짜 분단이 일어난 순간
=== vendor_cluster_size ===
keycloak-1: 11:43:57=2 11:44:27=1 ... 11:51:28=2
keycloak-0: 11:43:57=2 (파드 교체) 11:45:27=1 ... 11:51:28=2
정책이 걸린 채 keycloak-0 이 재시작되자, 로그가 정확히 말해준다.
GMS: JOIN(keycloak-0-26403) sent to keycloak-1-48749 timed out ← 10회
GMS: too many JOIN attempts (10): becoming singleton ← 포기
ISPN000094: new cluster view [keycloak-0-26403|0] (1) [keycloak-0-26403]
keycloak-1 쪽도 혼자가 되었다.
ISPN000094: [keycloak-1-48749|6] (1) [keycloak-1-48749]
DB 에는 둘 다 있는데 클러스터는 안 붙는다 — 예측한 그 상태
=== JGROUPS_PING ===
name | ip | coord
------------------+-----------------+-------
keycloak-0-26403 | 10.42.1.67:7800 | t ← 코디네이터
keycloak-1-48749 | 10.42.0.35:7800 | t ← 코디네이터
coord = t 가 둘. 교과서적인 split brain 이며, 데이터베이스 한 줄로
확인된다. 디스커버리(DB)는 살아 있고 트랜스포트(7800)만 죽은 상태다.
단일 노드에서는 만들 수 없는 고장이며, 이 실험대를 2 VM 으로 만든 이유다.
7. 본 시험 — 분단 상태에서 세션은 어떻게 되는가
[1] keycloak-0 로그인 sid=nShl5TaBrZnKStDqaspjgmJB
[2] keycloak-1 에서 refresh HTTP 200 ← 예측대로
[3] keycloak-1 에서 로그아웃 HTTP 204
[4] keycloak-0 에서 재갱신 시도 HTTP 200 ← 400 이어야 했다
[2] 세션 공유 — 예측이 맞았다
클러스터가 갈라졌는데도 한쪽에서 만든 세션을 반대쪽이 갱신했다. A-0 의 모델이 맞고, 통념이 틀렸다. 세션은 7800 으로 다니지 않는다.
[4] 로그아웃 전파 — 예측이 틀렸다
A-0 에서는 같은 절차가 400 invalid_grant / Session not active 였다.
분단 상태에서는 200 이다. 로그아웃한 세션이 반대편에서 살아 있다.
기제를 확정했다.
=== 그 sid 가 DB 에 남아 있는가 ===
user_session_id | offline_flag | last_session_refresh
-----------------+--------------+----------------------
(0 rows) ← DB 행은 삭제되었다
=== 노드별 세션 캐시 엔트리 ===
keycloak-1 kc-lab-1 = 0
keycloak-0 kc-lab-2 = 1 ← 캐시에는 남아 있다
keycloak-1 로그아웃
│
├──▶ PostgreSQL 행 삭제 ✔ 되었다
│
└──▶ keycloak-0 에게 "캐시에서 지워라" ✗ 7800 이 막혀 못 갔다
│
keycloak-0 은 자기 캐시로 200 을 준다 ◀────────────┘
A-0 의 결론을 정정한다
A-0 에서 나는 이렇게 썼다.
로그아웃과 함께 DB 행이 사라졌다 → 무효화가 DB 삭제로 전파된다
그 인과는 틀렸다. DB 행 삭제는 일어나지만, 반대편 노드는 DB 를 다시 읽지 않는다. 자기 캐시에 있으면 그걸로 답한다.
룩어사이드 캐시는 읽을 때 DB 와 대조하지 않는다. 캐시 무효화는 클러스터 메시지(7800)를 타고 간다.
A-0 에서 400 이 나온 것은 DB 덕분이 아니라 그때는 7800 이 살아 있어서였다. 두 실험을 붙여야 비로소 정확한 그림이 나온다.
| 세션 조회 | 세션 무효화 | |
|---|---|---|
| 경로 | PostgreSQL | 클러스터 메시지 (7800) |
| 7800 차단 시 | 정상 | 전파되지 않음 |
8. 그런데 안전장치가 있었다 — 예상 못 한 발견
keycloak-0 이 Ready=false 였다. 이유를 물었더니
{ "status": "DOWN",
"checks": [
{ "name": "Keycloak cluster health check", "status": "DOWN",
"data": { "Failing since": "2026-09-04 02:45:14,251" } },
{ "name": "Keycloak database connections async health check", "status": "UP" }
] }
Keycloak 은 클러스터 분단을 readiness 로 신고한다. 그리고 쿠버네티스가 그 신고를 받아 처리했다.
=== Service 엔드포인트 ===
ready 주소: [10.42.0.35] ← keycloak-1 만 트래픽을 받는다
notReady : [10.42.1.67] ← keycloak-0 은 제외되었다
=== 외부 진입점 ===
https://auth.hyeonworks.com/realms/master HTTP 200
토큰 발급 HTTP 200
분단된 노드가 스스로 로드밸런서에서 빠졌고, 서비스는 계속되었다.
그래서 7절의 로그아웃 우회는 어떻게 봐야 하나
| 내가 한 것 | Service 를 우회해 파드 IP 로 직접 호출 |
| 실제 사용자 | nginx → Traefik → Service → Ready 인 파드만 |
정문으로 들어오면 낡은 캐시에 닿지 않는다. readiness 게이트가 막는다.
다만 이건 비대칭이라서 살았다.
keycloak-1은 원래 뷰에서 멤버가 하나 줄어든 정상적인 사건이라 Ready 를 유지했고,keycloak-0은 합류 자체를 못 해 DOWN 이 되었다. 양쪽이 동시에 DOWN 이 되는 경로가 있다면 전면 장애다. A-5(비대칭 파티션)에서 이어서 본다.
9. 복구
kubectl -n keycloak-lab delete networkpolicy a1-block-jgroups-transport
+30초 keycloak-0=1 keycloak-1=1
+60초 keycloak-0=1 keycloak-1=1
+90초 keycloak-0=2 keycloak-1=2 ← 재형성
90초 만에 자동으로 다시 붙었다. 사람 손이 필요 없었다.
=== MERGE3 가 합쳤는가 ===
merge_events keycloak-0 = 1
merge_events keycloak-1 = 1
MERGE3 가 한 일이다. split brain 을 감지해 뷰를 병합하는 프로토콜이며,
지표가 0 → 1 로 올라간 것이 그 증거다.
=== JGROUPS_PING ===
keycloak-0-26403 | 10.42.1.67:7800 | t
keycloak-1-48749 | 10.42.0.35:7800 | f ← 코디네이터가 하나로 돌아왔다
코디네이터가 keycloak-1 에서 keycloak-0 으로 넘어갔다. 코디네이터는 특권이 아니라 역할이며, 병합 시 재선출된다.
10. 개념 정리
conntrack — 연결 추적
리눅스 커널이 진행 중인 연결을 기억하는 표. 패킷마다 규칙을 다시 평가하지 않기 위해 존재한다.
| 상태 | 뜻 |
|---|---|
NEW |
첫 패킷(SYN) |
ESTABLISHED |
양방향 통신이 성립함 — 규칙 평가를 건너뛴다 |
[ASSURED] |
충분히 오래된 연결. 표가 꽉 차도 안 지워진다 |
SYN_SENT [UNREPLIED] |
보냈는데 답이 없음 = 차단되고 있다 |
sudo conntrack -L | grep 7800
sudo conntrack -D -p tcp -s <src> -d <dst> --sport <sp> --dport <dp>
FD_SOCK2 와 포트 규약
| 프로토콜 | 포트 | 하는 일 |
|---|---|---|
| TCP (트랜스포트) | 7800 | 클러스터 메시지 |
| FD_SOCK2 | 57800 = 7800 + 50000 | 소켓으로 상대 생존 감시 |
방화벽 규칙을 손으로 쓸 때 57800 을 빠뜨리기 쉽다.
MERGE3
split brain 이 생긴 뒤 갈라진 뷰를 다시 합치는 JGroups 프로토콜. 주기적으로 다른 코디네이터의 존재를 확인하고, 발견하면 병합을 개시한다.
vendor_jgroups_merge3_get_num_merge_events
readiness 프로브와 Service 엔드포인트
readiness 실패 → 파드가 Service 의 notReadyAddresses 로 이동
→ kube-proxy 가 그 파드로 라우팅하지 않음
→ 살아 있지만 트래픽은 안 받음
liveness 와 다르다. liveness 실패는 재시작, readiness 실패는 격리다. 클러스터 분단처럼 "재시작해도 안 나아지는" 문제에는 readiness 가 맞는 신호다.
증거 파일
증거 수집 시각: 2026-09-04 11:34 – 11:50 KST (파일 mtime 기준. 문서 상단의 시각 표기는 작성 시점이라 다를 수 있다.)
| 파일 | 종류 |
|---|---|
01-baseline-cluster.txt |
터미널 원문 |
02-control-before-block.txt |
터미널 원문 |
03-block-applied.txt |
터미널 원문 |
04-after-block-state.txt |
터미널 원문 |
05-conntrack-problem.txt |
터미널 원문 |
06-partition-observed.txt |
터미널 원문 |
07-cluster-size.txt |
터미널 원문 |
08-restart-forced-partition.txt |
터미널 원문 |
09-cross-node-under-partition.txt |
터미널 원문 |
10-logout-not-propagated.txt |
터미널 원문 |
11-service-impact.txt |
터미널 원문 |
12-recovery.txt |
터미널 원문 |
a1-cluster-size-partition-recovery.png |
스크린샷 |
파일별 상세는 evidence/a1-jgroups-transport-block/README.md.
11. 재현 절차 (명령어)
# 0. 기준선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postgres -- psql -U keycloak -d keycloak \
-c "select name, ip, coord from jgroups_ping order by name"
kubectl -n observability port-forward svc/prometheus 19090:9090 &
curl -s "http://localhost:19090/api/v1/query?query=vendor_cluster_size"
# 1. 차단
kubectl apply -f deploy/lab/k8s/a1-block-jgroups-transport.yaml
# 2. 주입이 의도한 것만 건드렸는지 확인 (8080/9000 은 살아 있어야 한다)
kubectl -n keycloak-lab get pods -o wide | grep keycloak # restarts=0 확인
# 3. 기존 연결이 남아 있음을 확인 — 이걸 안 하면 실험이 무효다
ssh kc-lab-1 'sudo conntrack -L | grep 7800'
# 4. conntrack 삭제 (양쪽 노드, 양쪽 방향). 반영까지 약 3분
ssh kc-lab-1 'sudo conntrack -D -p tcp -s <k1ip> -d <k0ip> --sport <sp> --dport 7800'
ssh kc-lab-2 'sudo conntrack -D -p tcp -s <k0ip> -d <k1ip> --sport 7800 --dport <sp>'
# 5. 분단 확인
curl -s "http://localhost:19090/api/v1/query?query=vendor_cluster_size"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postgres -- psql -U keycloak -d keycloak \
-c "select name, coord from jgroups_ping" # coord=t 가 둘이면 split brain
# 6. 복구
kubectl -n keycloak-lab delete networkpolicy a1-block-jgroups-transport
curl -s "http://localhost:19090/api/v1/query?query=vendor_jgroups_merge3_get_num_merge_events"
12. 다음 실험에 남기는 것
| 실험 | 이 실험이 준 것 |
|---|---|
| A-5 비대칭 파티션 | 양쪽이 동시에 NotReady 가 되는 경로가 있는가. 여기서는 비대칭이라 살았다 |
| A-2 DB 정지 | 캐시가 DB 와 대조하지 않는다는 사실 → 캐시에 있는 세션은 DB 없이도 읽힐 수 있다 |
| A-7 volatile 비교 | 같은 주입에서 세션 공유가 깨져야 한다. 이 실험이 그 대조군 |
| 전체 | 주입이 실제로 걸렸는지 먼저 확인한다. NetworkPolicy 는 기존 연결을 못 끊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