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ten by subagents running under the writing-practitioner-guides skill,
one guide per experiment, 22,566 lines. Each walks a reader from baseline
capture through injection, injection verification, observation and recovery.
Section 3 carries the weight in most of them. Injection failed silently nine
times in this lab, and a failed injection looks exactly like no effect — so
the guides verify the target is actually in the intended state before
reading any result. A-4 makes virsh list the only proof because the node
reads Ready for 40 seconds after the machine is off; A-5 makes the packet
counter the sole go/no-go because a rule on the wrong node produces an empty
result that reads like a finding; A-6 quotes the run where 적용완료 was
printed between four Cannot find device "eth0" lines.
The traps the guides are built around are ones that invert a conclusion
rather than merely annoy:
A-0 emptying the session table without a restart leaves cache entries
that get counted as replication arriving
A-2 dropping -o /dev/null fuses body and status into one string
A-3 presence of "ready to accept connections" instead of its timestamp
B-2 row count alone reads an UPDATE as nothing having happened
B-4 tr ',' '\n' splits ["admin","editor"] so only admin is seen
B-7 no login screen means the cookie died and SSO re-authenticated
C-1 counting sessions without joining realm counts your own kcadm one
D-1 kubectl exec without -i restores nothing and still exits 0
D-4a "ran with error output" is what success looks like
Every quoted block is copied from docs/evidence/ and marked 실측; reshaped
commands are marked 미검증 rather than passed off as measured. Where a source
document carries a ★ correction the guides follow the corrected claim — A-7's
REVOKED_TOKEN hypothesis, C-1's session count, B-2's schema attribution.
Two hazards are stated rather than smoothed over: B-6 deletes a key that
cannot be recreated, and D-1/D-4 need host sudo, which asks for a password,
so those steps say a person must type them.
Audit over all 26: 672 interpretation pairs, 486 evidence citations, 117
undo sections, and zero occurrences of the patterns the skill forbids —
no python data processing, no deprecated kubectl get endpoints, no
placeholders, no bare kcadm.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32 KiB
C-2 재현 가이드 — 로그아웃이 왜 안 퍼지는지 양쪽에서 확인한다
해설 문서: docs/experiment-c2-backchannel-logout.md ·
증거 원문: docs/evidence/c2-backchannel-logout/
이 가이드가 끝나면
당신 터미널에서 이것들을 직접 본다.
| 보게 되는 것 | 어디서 |
|---|---|
두 클라이언트 어디에도 backchannel.logout.url 이 없는 것 |
kcadm get clients |
BFF 소스에 oidcLogout 이 한 줄도 없는 것 |
grep -rn |
후보 경로 셋이 전부 302 인 것 — 핸들러가 없다는 뜻 |
curl |
| IdP 쪽만 설정해도 앱 세션이 그대로 남는 것 | Redis |
Keycloak 이 앱 공개 URL 에 200 으로 닿는 것 |
임시 curl 파드 |
로그에 backchannel 이 0줄인 것, 그리고 그것으로 단정하면 안 되는 이유 |
Keycloak 로그 |
| 끊을 세션이 없는 상태로 시험해 무의미해지는 것 | 로그아웃 전 세션 수 |
전제
C-1이 끝나 있다. app1(BFF)·app2(oauth2-proxy)가 둘 다 살아 있고, IdP 로그아웃이 앱에 전파되지 않는다를 이미 관측했다. 이 실험은 그 원인을 찾는 실험이다.app2.hyeonworks.com은 Grafana 에서 빌린 이름이다. 끝나면 되돌린다 — 5-3.- BFF 소스 트리(
bff/src/main/java/)를 볼 수 있어야 한다. 1-2 가 그것을 읽는다. - 브라우저가 필요하다. 살아 있는 세션을 만들어야 시험이 성립한다.
- 명령은
kc-lab-1에서 친다.kubectl은sudo로 쓴다. - Keycloak 이미지에는
curl도wget도 없다(exit 127).kcadm.sh는 파드 안에 있으므로 항상kubectl exec로 감싼다. 도달성 시험은 임시 curl 파드로 한다. - 이 실험대에는
jq가 없다.
주의 — 이건 클라이언트 설정을 바꾸는 실험이다
bff-confidential 클라이언트의 attributes 를 통째로 교체한다.
JSON 으로 주는 방식이라 기존 속성이 같이 날아갈 수 있다.
그래서 2-1 의 첫 명령이 백업이다.
세션도 지운다. 실험대에서만 한다. 전 구간 약 20분.
표시 규약
| 표시 | 뜻 |
|---|---|
| 실측 | 2026-09-04 14:50–14:53 KST 수집 기록의 출력 원문. 증거 파일에 그대로 있다 |
| 형태 | 값이 매번 달라지는 출력. 모양만 보이고 값은 당신 것과 다르다 |
| 미검증 | 손으로 치기 좋게 이 가이드에서 고친 형태. 원래 실행 기록에 이 명령의 출력은 없다 |
★ 출처 하나에 주의가 붙어 있다. 해설 문서 2절이 인쇄한 「설정이 들어갔다」 확인 출력은
02-configure-idp.txt에서 나온 것이 아니다. 그 파일에는command terminated with exit code 1이 남아 있다 — 점 표기로 시도한 실패한 첫 시도다. 성공 출력은 그 뒤 별도로 실행한 조회에서 나왔다. 실패한 시도의 파일에 성공 출력을 붙여 인쇄한 것은 잘못이었고, 이 가이드는 3-1 에서 그 둘을 갈라 적는다.
클라이언트 UUID·IP 는 당신 환경에서 다르다. 이 문서는 자리표시자(<...>)를
쓰지 않는 대신, 그 값을 뽑는 명령을 먼저 적는다.
0. 왜 이 실험을 하는가
C-1 이 이것을 관측했다.
IdP 세션을 죽였다 → 앱 세션은 그대로 → 두 앱이 계속 열린다
왜 안 퍼졌는지는 안 물었다. 후보가 셋 있다.
| 후보 | 판정하는 법 |
|---|---|
| ① IdP 에 보낼 주소가 설정되어 있지 않다 | 클라이언트 속성을 본다 |
| ② 앱에 받을 엔드포인트가 없다 | 소스와 실제 경로를 본다 |
| ③ IdP 가 앱에 못 닿는다 (네트워크) | 클러스터 안에서 앱 URL 을 쳐 본다 |
| 예상 | 셋 중 하나가 원인일 것 |
| 실측 | ①과 ②가 둘 다 없었다. ③은 문제가 아니었다(HTTP 200) |
C-1 이 관측한 「로그아웃이 안 퍼진다」의 원인은 단순했다 — 아무도 구현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 실험이 실제로 증명하는 것은 그 다음이다.
①만 고친다 → 여전히 안 퍼진다
양쪽이 다 있어야 동작한다. 한쪽만 고치고 「설정했으니 되겠지」로 넘어가는 것이 이 주제에서 가장 흔한 실패다. 이 가이드는 그 실패를 일부러 재현한다.
1. 기준선 — 어느 쪽에도 없다
넓은 것부터 좁혀 간다.
IdP 설정 → 앱 소스 → 앱의 실제 경로 → ★ 끊을 세션이 있기는 한가
1-1. IdP 쪽 — 클라이언트 속성을 본다
kcadm 을 먼저 로그인시킨다.
하기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keycloak-0 -- /opt/keycloak/bin/kcadm.sh \
config credentials --server http://localhost:8080 --realm master --user admin \
--password "$(sudo kubectl -n keycloak-lab get secret keycloak-lab-secrets \
-o jsonpath='{.data.KC_BOOTSTRAP_ADMIN_PASSWORD}' | base64 -d)"
확인 — 두 클라이언트를 각각 본다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keycloak-0 -- /opt/keycloak/bin/kcadm.sh \
get clients -r keycloak-patterns -q clientId=bff-confidential --fields attributes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keycloak-0 -- /opt/keycloak/bin/kcadm.sh \
get clients -r keycloak-patterns -q clientId=oauth2-proxy --fields attributes
실측 — 01-current-state.txt
=== 현재 클라이언트의 백채널 로그아웃 설정 ===
--- bff-confidential ---
"frontchannelLogout" : false,
--- oauth2-proxy ---
"frontchannelLogout" : false,
어디를 봐야 하는가 — 있는 것이 아니라 없는 것을 본다.
backchannel.logout.url 이 목록에 없다. 나온 것은 frontchannelLogout 뿐이다.
「없다」를 확인하는 법.
grep backchannel로 걸러서 빈 출력을 보면 「없다」인지 「명령이 안 먹었다」인지 구별되지 않는다 — B-6 에서kcadm get components -q type=…이 정확히 그렇게 조용히 실패했다.--fields attributes로 통째로 받아 눈으로 훑는다. 다른 값(frontchannelLogout)이 보이는 것이 「명령은 먹었다」의 증거다.
1-2. 앱 쪽 — 소스에 받을 자리가 있는가
확인
grep -rn "oidcLogout\|backchannel" bff/src/main/java/
실측 — 01-current-state.txt
=== BFF 가 백채널 로그아웃 엔드포인트를 갖고 있는가 ===
어디를 봐야 하는가 — 아무것도 안 나온다. 헤더 아래가 비어 있다.
이 결과가 의미하는 것 — Spring Security 6.2+ 는 백채널 로그아웃을 지원하지만 명시적으로 켜야 한다.
.oidcLogout(oidc -> oidc.backChannel(Customizer.withDefaults()))
이 설정이 없으면 /logout/connect/back-channel/{registrationId} 경로가
생기지 않는다. 소스에 없으니 경로도 없다.
grep이 빈 출력을 줄 때는 경로가 맞는지 먼저 의심한다.ls bff/src/main/java/로 디렉터리가 실재하는지 본다. 없는 디렉터리를 뒤져도grep은 조용히 0건을 준다.
1-3. 소스 말고 실제로 그 경로가 있는지 친다
소스에 없다는 것과 배포된 앱에 없다는 것은 다른 주장이다. 직접 친다.
확인 — 먼저 응답을 통째로 한 번 본다
curl -s -i -X POST https://app1.hyeonworks.com/logout/connect/back-channel/keycloak | head -12
어디를 봐야 하는가 — 상태줄과 Location 헤더. 302 라면 어디로 보내는가.
로그인 페이지로 보내면 「인증이 필요한 요청으로 처리됐다」는 뜻이고,
그런 핸들러가 없어서 기본 규칙에 걸린 것이다.
이제 후보 셋을 나란히 잰다.
확인
for P in /logout/connect/back-channel/keycloak /backchannel-logout /oauth2/sign_out; do
curl -s -o /dev/null -w "$P %{http_code}\n" -X POST "https://app1.hyeonworks.com$P"
done
실측 — 01-current-state.txt
=== 실제로 그 경로가 있는가 ===
/logout/connect/back-channel/keycloak HTTP 302
/backchannel-logout HTTP 302
/oauth2/sign_out HTTP 302
어디를 봐야 하는가 — 셋 다 302.
| 응답 | 뜻 |
|---|---|
302 |
그런 핸들러가 없어서 인증 요구로 떨어졌다 |
200 / 400 |
엔드포인트가 있고 logout token 을 읽으려 했다 |
404 |
라우팅 자체가 없다 |
이 결과가 의미하는 것 — 302 는 「없다」의 증거다. 엔드포인트가 있었다면 POST 본문(logout token)을 읽고 200 이나 400 을 돌려줬을 것이다.
후보 ②가 확정됐다. ①은 1-1 에서 확정됐다.
1-4. ★ 끊을 세션이 있기는 한가 — 이걸 안 보면 실험이 무의미해진다
원래 실행이 여기서 한 번 헛돌았다.
확인 — C-1 에서 배운 대로 realm 을 조인해서 센다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postgres -- psql -U keycloak -d keycloak -tAc \
"select count(*) from offline_user_session us join realm r on r.id=us.realm_id
where r.name='keycloak-patterns' and us.offline_flag='0'"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redis -- redis-cli --scan --pattern '*'
=== 로그아웃 전 상태 ===
Redis: 2 키
keycloak-patterns 세션: 0
어디를 봐야 하는가 — IdP 세션이 0 이다. Redis 에는 키가 2개 있는데 Keycloak 쪽은 비어 있다.
이 결과가 의미하는 것 — 이 상태에서 로그아웃을 걸면 아무 일도 안 난다. 끊을 대상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앱 세션이 그대로다」를 보고 「전파가 안 되는구나」로 결론지을 뻔했다.
★ 이것이 이 실험에서 가장 빠지기 쉬운 함정이다. 주입은 정상적으로 실행되고, 출력도 그럴듯하고, 결론도 원하던 방향이다. 틀린 것은 전제뿐이다. A층 내내 반복한 교훈 — 주입 대상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먼저 확인한다.
하기 — 그러니 세션을 만든다. 브라우저에서
https://app1.hyeonworks.com/ → labuser / labpass
확인 — 다시 센다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postgres -- psql -U keycloak -d keycloak -tAc \
"select count(*) from offline_user_session us join realm r on r.id=us.realm_id
where r.name='keycloak-patterns' and us.offline_flag='0'"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redis -- redis-cli --scan --pattern '*'
실측 — 03-logout-attempt.txt 의 두 번째 시험
=== 로그아웃 전 — 실제 세션이 있는가 ===
keycloak-patterns 세션: 1
Redis: 1 키
어디를 봐야 하는가 — 세션 수가 1 이상. 여기서 0 이면 로그인이 안 된 것이다. 0 인 채로 2절로 넘어가지 않는다.
2. 주입 — IdP 쪽에만 설정한다
의도적으로 한쪽만 고친다. 「①만 있으면 되는가」가 이 실험의 질문이다.
2-1. 지금 attributes 를 먼저 저장해 둔다
되돌리기가 이 백업에 달렸다. JSON 으로 통째로 넣는 방식이라 기존 속성이 덮인다.
하기
CID=$(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keycloak-0 -- /opt/keycloak/bin/kcadm.sh \
get clients -r keycloak-patterns -q clientId=bff-confidential --fields id \
--format csv --noquotes | tail -1)
echo "$CID"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keycloak-0 -- /opt/keycloak/bin/kcadm.sh \
get "clients/$CID" -r keycloak-patterns --fields attributes \
| tee ~/c2-bff-attributes-backup.json
실측 — 02-configure-idp.txt
=== IdP 쪽에만 백채널 로그아웃 URL 을 설정한다 ===
client id: 9055fa46-6abb-4d6d-a339-8a9183bbf26d
어디를 봐야 하는가 — echo "$CID" 가 UUID 한 줄인가.
비었으면 --format csv --noquotes | tail -1 가 다른 것을 잡은 것이고,
그 상태로 다음 명령을 치면 엉뚱한 클라이언트를 고친다.
이 UUID 는 C-1 3-2 에서
bff-confidential로 확인한 바로 그 값이다(9055fa46-…). 당신 환경의 값은 다르다. 위 명령이 뽑아 준다.
2-2. ★ 점 표기는 안 먹는다
하기 — 원래 실행이 처음에 친 것. 실패한다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keycloak-0 -- /opt/keycloak/bin/kcadm.sh \
update "clients/$CID" -r keycloak-patterns \
-s "attributes.backchannel.logout.url=https://app1.hyeonworks.com/logout/connect/back-channel/keycloak"
실측 — 02-configure-idp.txt
command terminated with exit code 1
어디를 봐야 하는가 — 종료코드 1. 이건 조용한 실패가 아니다 —
실패했다고 말해 준다. 다만 kubectl exec 를 거치면서 오류 본문이 잘려
「왜」는 안 보인다.
왜 안 되나 — 속성 이름 자체에 점이 들어 있어서(backchannel.logout.url)
kcadm 의 점 표기와 충돌한다. JSON 으로 통째로 준다.
2-3. JSON 으로 넣는다
하기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keycloak-0 -- /opt/keycloak/bin/kcadm.sh \
update "clients/$CID" -r keycloak-patterns \
-s 'attributes={"backchannel.logout.url":"https://app1.hyeonworks.com/logout/connect/back-channel/keycloak",
"backchannel.logout.session.required":"true"}'
되돌리기 — 2-1 의 백업을 보고 원래 값으로 다시 update 한다.
백업이 { } 처럼 비어 있었다면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keycloak-0 -- /opt/keycloak/bin/kcadm.sh \
update "clients/$CID" -r keycloak-patterns -s 'attributes={}'
3. 주입이 걸렸는지 확인한다
3-1. 설정이 실제로 들어갔는가
확인 — 1-1 과 똑같은 명령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keycloak-0 -- /opt/keycloak/bin/kcadm.sh \
get clients -r keycloak-patterns -q clientId=bff-confidential --fields attributes
실측 — 해설 문서 2절이 인쇄한 값. 위 「출처 주의」가 붙는 자리다
backchannel.logout.session.required = true
backchannel.logout.url = https://app1.hyeonworks.com/logout/connect/back-channel/keycloak
어디를 봐야 하는가 — 두 속성이 둘 다 있는가.
url 만 있고 session.required 가 없으면 logout token 에 sid 가 안 실린다.
이 출력은
02-configure-idp.txt에 없다. 그 파일은 2-2 의 실패로 끝나고, 위 값은 그 뒤 별도로 실행한 조회에서 나왔다. 증거 파일과 인쇄된 값이 1:1 이 아닌 유일한 자리이므로 당신은 지금 직접 재 두는 편이 낫다.
3-2. 이 시점의 앱 상태를 적어 둔다
확인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redis -- redis-cli --scan --pattern '*'
실측 — 02-configure-idp.txt
=== 로그인 상태를 만든다 ===
(브라우저에 이미 세션이 있다)
Keycloak 세션: 2
Redis: 2 키
어디를 봐야 하는가 — 키 이름을 그대로 적어 둔다. 4-3 에서 글자 하나까지 같은지를 볼 것이다. 개수만 세면 「지워지고 새로 생겼다」와 구별이 안 된다.
4. 관찰 — 로그아웃을 걸고 앱 세션을 본다
4-1. 시각을 적고 로그아웃한다
하기
date '+%H:%M:%S 로그아웃'
USERID=$(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keycloak-0 -- /opt/keycloak/bin/kcadm.sh \
get users -r keycloak-patterns -q username=labuser --fields id \
--format csv --noquotes | tail -1)
echo "$USERID"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keycloak-0 -- /opt/keycloak/bin/kcadm.sh \
create "users/$USERID/logout" -r keycloak-patterns
=== ★ IdP 로그아웃 → 백채널 알림 ===
시각: 14:54:21
시각이 필요한 이유 — 뒤에서 로그를 뒤질 때 「이 순간 전후」로 좁히기
위해서다. --since 만으로는 어느 시도인지 안 갈린다.
4-2. IdP 쪽은 끊겼는가
확인 — 1-4 와 같은 쿼리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postgres -- psql -U keycloak -d keycloak -tAc \
"select count(*) from offline_user_session us join realm r on r.id=us.realm_id
where r.name='keycloak-patterns' and us.offline_flag='0'"
실측 — 04-reachability.txt
=== IdP 세션은 실제로 끊겼는가 ===
keycloak-patterns 세션: 0
어디를 봐야 하는가 — 0. 로그아웃 자체는 동작했다.
이 결과가 의미하는 것 — 주입은 성공했다. 이제 앱 쪽을 볼 자격이 생겼다. 여기가 1 이면 로그아웃이 실패한 것이고, 앱 세션이 남아 있어도 그건 당연한 결과라 아무것도 판정하지 못한다.
4-3. ★ 앱 세션은 그대로다
확인 — 3-2 와 똑같은 명령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redis -- redis-cli --scan --pattern '*'
=== 앱 세션이 정리되었는가 ===
Redis: 2 키
_oauth2_proxy-6b028a70f69c8f0da9966eb36972dff2
bff:session:sessions:6e0d9af4-2c8f-47d2-bf83-8b1e9670c679
그리고 두 번째 시험(세션이 실제로 1개 있던 판)에서도
=== 앱 세션 ===
Redis: 1 키
어디를 봐야 하는가 — 개수도 이름도 그대로다.
이 결과가 의미하는 것 — IdP 쪽만 설정해도 소용없다. ①(보낼 주소)은 넣었는데 아무 일도 안 일어났다. C-1 과 정확히 같은 결과다.
4-4. 로그에 흔적이 있는가 — 그리고 그것으로 무엇을 말할 수 있는가
확인 — Keycloak 양쪽 노드
sudo kubectl -n keycloak-lab logs keycloak-0 | grep -ci backchannel
sudo kubectl -n keycloak-lab logs keycloak-1 | grep -ci backchannel
실측 — 04-reachability.txt
=== Keycloak 로그 전체에서 backchannel 흔적 ===
keycloak-0: 0 줄
keycloak-1: 0 줄
확인 — 앱 쪽
sudo kubectl -n keycloak-lab logs -l app=bff --since=5m --prefix | grep -i 'back-channel\|logout'
=== BFF 로그 — 백채널 요청이 도착했는가 ===
어디를 봐야 하는가 — 양쪽 다 비어 있다.
★ 그런데 여기서 결론을 넓히면 안 된다.
| 이 출력이 말하는 것 | 말하지 않는 것 |
|---|---|
로그에 backchannel 문자열이 없다 |
Keycloak 이 요청을 안 보냈다 |
| BFF 로그에 도착 흔적이 없다 | 요청이 아예 안 왔다 |
로그 레벨이 DEBUG 였다면 안 찍혔을 수 있다. 「0줄」은 「안 보냈다」의 증거가 아니라 **「기본 로그 레벨에서는 안 보인다」**일 뿐이다.
확실한 것은 앱 세션이 남았다는 관측이다. 그것은 직접 봤다(4-3). 관측한 것과 추론한 것을 섞지 않는다. 로그 0줄을 근거로 「Keycloak 이 안 보냈다」고 쓰면, 나중에 DEBUG 를 켜서 보냈다는 게 밝혀졌을 때 결론 전체의 신뢰가 무너진다.
4-5. 네트워크 문제인가 — 후보 ③을 판정한다
앱 세션이 안 지워지는 이유가 「요청이 못 닿아서」일 수도 있다. 그러면 구현이 아니라 네트워크를 고쳐야 한다. 갈라야 한다.
Keycloak 파드에는 curl 이 없으므로 같은 네임스페이스에 임시 파드를 띄운다.
하기 — 미검증 (원래 실행의 명령 원문은 기록에 없다. 출력은 실측이다)
sudo kubectl -n keycloak-lab run c2probe --rm -it --restart=Never \
--image=curlimages/curl:8.11.1 --command -- sh
파드 안에서
nslookup app1.hyeonworks.com
curl -s -o /dev/null -w 'app1 %{http_code}\n' https://app1.hyeonworks.com/
실측 — 04-reachability.txt
=== ★ Keycloak 파드가 app1.hyeonworks.com 에 닿는가 ===
DNS 해석:
Address: 100.83.212.4
Non-authoritative answer:
HTTPS 도달:
HTTP 200 (0 이면 못 닿음)
어디를 봐야 하는가
| 값 | 뜻 |
|---|---|
Address: 100.83.212.4 |
클러스터 안에서 공개 이름이 풀린다 |
HTTP 200 |
실제로 닿는다 |
HTTP 000 |
curl 이 연결조차 못 했다 = 네트워크가 원인 |
이 결과가 의미하는 것 — 후보 ③은 원인이 아니다. 네트워크는 열려 있고, 그래도 세션은 남았다.
exit 으로 파드에서 나온다. --rm 이 지워 준다.
임시 파드는 Keycloak 파드의 완전한 대역이 아니다. 같은 네임스페이스라 DNS 와 대체로 같은 경로를 타지만, NetworkPolicy 나 사이드카가 걸려 있으면 결과가 갈릴 수 있다. 이 실험대에는 그런 것이 없어서 대역이 성립했다. 확인:
sudo kubectl -n keycloak-lab get networkpolicy가 비어 있는가.
그리고 이 200 은 이 실험대의 특수 사정이다.
이 실험대는 tailnet + split DNS 구성이라 클러스터 안에서 공개 이름을 불러도 되돌아온다(헤어핀). 운영에서는 안 되는 경우가 흔하다.
백채널 로그아웃의 숨은 전제 — IdP 가 앱의 공개 URL 로 서버에서 서버로 요청을 보낼 수 있어야 한다. 앱이 사설망에 있고 IdP 가 밖에 있으면 설정을 해도 도달하지 못한다. 그때는 로그도 안 남고 조용히 실패한다.
4-6. 그래서 왜 안 퍼졌는가
IdP 로그아웃
├─ ① Keycloak 이 backchannel.logout.url 로 POST 를 보낸다 (2절에서 설정함)
├─ ② 앱이 그 POST 를 받는 엔드포인트를 갖고 있다 ★ 없다 (1-2·1-3)
└─ ③ 앱이 logout token 을 검증하고 sid 로 세션을 찾아 지운다 ★ 없다
②와 ③이 없다. ①만 설정해도 받을 사람이 없다.
이것이 이 실험의 결론이고, 「한쪽만 고쳐서는 안 된다」를 실제로 해 봐서 확인한 것이 이 가이드의 값이다.
4-7. 개념 — 백채널 로그아웃의 구조
사용자가 어느 앱에서든 로그아웃
│
▼
Keycloak 이 SSO 세션에 붙은 client session 목록을 본다 (C-1 의 그 구조)
│
├──POST──▶ app1 의 backchannel.logout.url
└──POST──▶ app2 의 backchannel.logout.url
본문: logout_token (JWT)
{ "sid": "...", "sub": "...", "events": {...} }
sid 가 여기서 쓰인다
무엇인가. sid 는 Keycloak 의 user session 식별자다.
A-0 에서 확인한 그 sid 다 — JWT·DB·관리 API 에서 같은 문자열이었던.
왜 여기 나오나. logout token 에 실려 오는 것이 sid 이고,
앱은 「그 sid 로 만든 내 세션」을 찾아 지워야 한다.
logout_token 의 sid → 앱이 자기 세션 저장소에서 그 세션을 찾아 지운다
그래서 앱은 sid → 자기 세션 ID 역인덱스를 갖고 있어야 한다.
Spring Security 는 이를 위해 OidcSessionRegistry 를 쓴다.
없거나 틀리면. 엔드포인트가 있어도 어느 세션을 지울지 모른다. 그리고 여러 인스턴스가 있으면 그 레지스트리도 공유 저장소여야 한다 — B-1·B-2 에서 겪은 것과 같은 문제가 한 겹 더 있다. BFF 는 replica 2개다.
부분 실패는 어떻게 되는가
app1 로그아웃 성공, app2 는 응답 없음
└─ Keycloak 은 재시도하는가? 얼마나?
└─ 사용자는 app2 에서 여전히 로그인 상태다
로그아웃은 원자적이지 않다. 앱이 늘어날수록 「일부만 로그아웃된 상태」가 생길 확률이 올라간다. 이 실험은 그 재시도 동작을 측정하지 않았다.
4-8. 구현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 계층 | 할 일 | 이 실험대의 상태 |
|---|---|---|
| IdP | 클라이언트마다 backchannel.logout.url 설정 |
완료 (2절) |
| 앱 | .oidcLogout(oidc -> oidc.backChannel(...)) 활성화 |
없음 |
| 앱 | OidcSessionRegistry 를 공유 저장소로 (인스턴스가 여럿) |
없음 |
| 네트워크 | IdP → 앱 공개 URL 도달 | 됨 (4-5). 운영은 확인 필요 |
| oauth2-proxy | 지원하지 않는다. 별도 방안이 필요하다 | — |
마지막 줄이 C-1 과 맞물린다 — app1(BFF)은 구현할 수 있지만 app2(oauth2-proxy)는 못 한다. 한 SSO 안에서 로그아웃 전파가 앱마다 다르게 동작하게 된다. C-1 이 「두 앱이 같은 user session 을 공유한다」를 보여줬는데, 그 공유가 로그아웃까지는 안 간다.
5. 복구
5-1. 클라이언트 속성을 되돌린다
하기 — 2-1 의 백업을 먼저 읽는다
cat ~/c2-bff-attributes-backup.json
어디를 봐야 하는가 — 원래 무엇이 있었는가. 비어 있었으면 빈 객체로, 값이 있었으면 그 값으로 되돌린다.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keycloak-0 -- /opt/keycloak/bin/kcadm.sh \
update "clients/$CID" -r keycloak-patterns -s 'attributes={}'
확인 — 1-1 과 같은 명령으로 사라졌는지 본다.
그대로 둬도 무방하다. 받을 엔드포인트가 없으므로 이 설정 하나로는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 — 그게 이 실험의 결론이었다. 다만 나중에 앱을 고쳤을 때 왜 갑자기 동작하는지 모르게 되므로, 실험이 남긴 설정이라는 것을 기억하거나 지운다.
5-2. 세션을 정리한다
하기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postgres -- psql -U keycloak -d keycloak \
-c "delete from offline_client_session" -c "delete from offline_user_session"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redis -- redis-cli flushall
sudo kubectl -n keycloak-lab rollout restart statefulset/keycloak
sudo kubectl -n keycloak-lab rollout status statefulset/keycloak --timeout=300s
브라우저 쿠키(auth·app1·app2)도 지우거나 시크릿 창을 새로 연다.
5-3. 빌린 것을 돌려준다
app2 는 Grafana 의 이름이다. C 층이 끝났으면 여기서 되돌린다.
하기
sudo kubectl -n keycloak-lab delete ingress oauth2-proxy
sudo kubectl apply -f ~/grafana-ingress-backup.yaml
curl -sI https://app2.hyeonworks.com/ | head -3
어디를 봐야 하는가 — app2 가 다시 Grafana 로 가는가. 백업 파일이 없으면 B-7 1-1 을 다시 읽는다 — 그때 떠 뒀어야 하는 파일이다.
oauth2-proxy 배포까지 걷어내려면
sudo kubectl delete -f deploy/lab/k8s/b7-oauth2-proxy.yaml
5-4. 원상복구 확인표
| 항목 | 명령 | 돌아왔을 때 |
|---|---|---|
| 클라이언트 속성 | 1-1 의 get clients … --fields attributes |
backchannel.logout.url 이 없다 (지웠다면) |
| Keycloak 세션 | 1-4 의 realm 조인 카운트 | 0 |
| 앱 세션 | redis-cli --scan --pattern '*' |
비었다 |
| 임시 파드 | sudo kubectl -n keycloak-lab get pod c2probe |
NotFound (없어야 정상) |
| 파드 | sudo kubectl -n keycloak-lab get pods |
전부 Running |
| Ingress | sudo kubectl -n observability get ingress grafana |
있다 |
| 밖 | curl -s -o /dev/null -w '%{http_code}\n' https://app1.hyeonworks.com/ |
200 |
임시 파드가 남아 있으면 (--rm 이 안 먹은 경우):
sudo kubectl -n keycloak-lab delete pod c2probe --ignore-not-found
이 실험이 재지 않은 것 · ②·③을 실제로 구현한 뒤 전파가 되는지 — 코드를 고쳐야 한다 · Keycloak 이 요청을 보내기는 했는지 (DEBUG 로그를 켜지 않았다) · 부분 실패 시 재시도 정책 (4-7)
막히면
전부 이 실험대가 실제로 겪은 증상이다. 지어낸 것은 없다.
| 증상 | 원인 | 확인 |
|---|---|---|
| 로그아웃했는데 아무 변화가 없다 | 로그아웃 전 세션이 이미 0 이었다 | realm 조인해서 먼저 센다 — 1-4 |
kcadm -s "attributes.backchannel.logout.url=…" 이 exit 1 |
점 표기가 안 먹는다 | JSON 으로 통째로 — 2-2·2-3 |
| JSON 으로 넣었더니 다른 속성이 사라졌다 | attributes= 는 통째로 교체한다 |
먼저 백업 — 2-1 |
$CID 가 비었다 |
--format csv --noquotes 출력이 예상과 다르다 |
echo "$CID" 로 먼저 확인 — 2-1 |
| 세션 수가 안 맞는다 | master 의 admin 세션이 섞인다 |
realm 을 조인한다 — 1-4 (C-1 과 같은 실수) |
grep -rn … bff/src/main/java/ 가 빈 출력 |
정말 없거나, 경로가 틀렸다 | ls 로 디렉터리 존재 확인 — 1-2 |
후보 경로가 404 가 아니라 302 |
핸들러가 없어 인증 요구로 떨어진 것 | 302 도 「없다」의 신호다 — 1-3 |
로그의 backchannel 0줄을 근거로 삼고 싶다 |
DEBUG 레벨이면 안 찍힌다 | 판정 근거로 쓰지 않는다 — 4-4 |
임시 파드에서 HTTP 000 |
클러스터 안에서 공개 이름이 안 풀린다 | 운영에서는 그게 정상일 수 있다 — 4-5 |
kubectl exec keycloak-0 -- curl 이 exit 127 |
Keycloak 이미지에 curl 도 wget 도 없다 | 임시 curl 파드 — 4-5 |
kcadm 이 전부 401 |
파드 재시작으로 kcadm 세션이 날아갔다 | config credentials 를 다시 — 1-1 |
| Keycloak 재시작 후 로그인 폼이 안 넘어간다 | 인증 세션 쿠키가 무효화된 상태로 폼을 재사용했다 | 새 탭에서 주소부터 다시 연다 |
| 실험이 끝났는데 Grafana 가 안 열린다 | Ingress 복구를 안 했다 | 5-3 |
다음
| C-2 가 남긴 것 | |
|---|---|
| 구현 | .oidcLogout() 활성화 + OidcSessionRegistry 공유 저장소 (BFF replica 2개) |
| oauth2-proxy | 백채널 로그아웃 미지원 — SSO 안에서 앱마다 동작이 갈린다 |
| 운영 | IdP → 앱 도달성이 전제다. 안 되면 조용히 실패한다 — 로그도 안 남는다 |
| C-1 과 연결 | 두 앱이 user session 을 공유한다. 그 공유가 로그아웃까지는 안 간다 |
| B-2 와 연결 | 로그아웃이 지우는 것은 지금도 세 곳 중 하나뿐이다 |
| 방법론 | 주입 대상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먼저 확인한다. 이 실험이 그걸로 한 번 헛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