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orward upgrade to 26.7.3 was zero downtime across 87 samples, and since databasechangelog stayed at 210 the rollback to 26.7.0 also succeeded, which narrows D-2's conclusion: rolling back fails when the schema moved, not because of the version number. The row count is the check. Role changes never reach the upstream through request repetition; the session is a snapshot taken at login and only a new session picks up the new claim. Auditing the docs also surfaced that Prometheus scrapes only keycloak, kubelet, node-exporter and itself, so the B-layer experiments have no metrics to screenshot rather than missing screenshots.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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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 미측정으로 남겼던 항목을 채운다
브랜치 feature/keycloak-followup-untested-items ·
증거 docs/evidence/followup/ ·
2026-09-04 17:35–18:20 KST
23개 실험을 마치며 세 항목을 "못 했다" 로 남겼다. 그중 둘을 채우고, 셋째(D-4 강제 갱신)는 권한이 필요해 별도로 진행한다.
0. 결론부터
| 항목 | 결과 |
|---|---|
| D-2 정방향 업그레이드 | 무중단. 87회 요청 전부 200 |
| 그리고 D-2 의 결론이 정밀해졌다 | "롤백 불가" 는 조건부다 — 스키마가 바뀌었을 때만 |
| B-4 ③ role 변경 반영 시점 | 요청 횟수와 무관하다. 세션이 새로 만들어져야 한다 |
| B층에 Grafana 증거가 없는 이유 | 관측 대상에 없다. 안 찍은 것이 아니다 |
1. D-2 정방향 업그레이드 — 26.7.0 → 26.7.3
개념 — 왜 이 방향을 못 했었나
D-2 를 처음 할 때 26.7.0 보다 새 이미지를 몰라 역방향(26.0)만 시험했다. 태그 목록을 조회하니 26.7.1 / 26.7.2 / 26.7.3 이 있었다.
curl -s "https://quay.io/api/v1/repository/keycloak/keycloak/tag/?limit=40&onlyActiveTags=true"
절차 — D-1 의 교훈대로 백업이 먼저다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postgres -- pg_dump -U keycloak -d keycloak \
--clean --if-exists > /tmp/pre-2673.sql # 396333 bytes
# 1초 간격으로 외부 진입점을 찍으면서 태그를 바꾼다
( for i in $(seq 1 150); do
printf "%s " "$(curl -s -o /dev/null -w '%{http_code}' --max-time 3 https://auth.hyeonworks.com/realms/master)"
sleep 1
done > /tmp/avail.txt ) &
kubectl -n keycloak-lab set image statefulset/keycloak keycloak=quay.io/keycloak/keycloak:26.7.3
kubectl -n keycloak-lab rollout status statefulset/keycloak --timeout=600s
결과 — 무중단
200 200 200 ... (87회)
200 응답: 87 회
비200 : 0 회
소요: 15:22:59 → 15:24:26 (87초)
파드가 하나씩 교체되며 cluster_size 가 2 → 1 → 2 를 두 번 반복한다.
각 파드의 up 시계열이 끝나고 새 시계열이 시작되는 것이 함께 보인다.
마이그레이션: 210 → 210 ← 스키마 변경 없음
세션: 3 → 3 ← 유지
Infinispan: 16.0.12 → 16.0.14
restarts=0
2. ★ 그래서 D-2 의 결론을 정밀화한다
"스키마 변경이 없었다면 롤백이 될 것" 이라는 가설이 생겼고, 시험했다.
kubectl -n keycloak-lab set image statefulset/keycloak keycloak=quay.io/keycloak/keycloak:26.7.0
200 응답: 43 회 / 비200: 1
Keycloak 26.7.0
마이그레이션: 210 · 세션: 3
restarts=0
롤백이 성공했다.
| 버전 차 | databasechangelog |
롤백 |
|---|---|---|
| 26.7.0 → 26.0 | 체크섬 불일치 | 불가 (ValidationFailedException) |
| 26.7.0 ↔ 26.7.3 | 210 → 210, 변화 없음 | 가능 |
처음 D-2 에서 "롤백은 안 된다" 고 쓴 것은 과했다. 정확히는 "스키마가 바뀌었으면 안 된다" 이고, 패치 릴리스처럼 스키마가 그대로면 태그를 되돌리는 것으로 충분하다.
판단 기준은 버전 번호가 아니라
databasechangelog의 행 수가 바뀌었는가다.
# 업그레이드 전후로 이것만 비교하면 롤백 가능 여부를 안다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postgres -- psql -U keycloak -d keycloak -tAc \
"select count(*) from databasechangelog"
전환 순간의 000 1회
200 ×24 000 200 ×19
서버 오류가 아니라 --max-time 3 타임아웃이다. 파드 전환 순간 요청 하나가
3초를 넘겼다. 정방향에서는 0회였다.
"무중단" 은 관측 해상도에 달려 있다. 1초 간격·3초 타임아웃으로는 44회 중 1회가 걸렸다. 더 촘촘히 보면 더 보일 것이다.
3. B-4 ③ — role 변경은 언제 반영되는가
왜 못 했었나
B-4 를 할 때 oauth2-proxy 가 아직 배포되지 않아 "proxy session" 이 존재하지 않았다. B-7 에서 배포했으므로 이제 측정할 수 있다.
방법
X-Auth-Request-Roles 대신 이미 전달되고 있는 x-forwarded-email 을 썼다.
role 을 헤더로 내보내려면 추가 설정이 필요한데, "IdP 의 클레임 변경이
언제 반영되는가" 라는 질문은 어느 클레임이든 같다.
# 1. 기준선
fetch('/api/echo') → x-forwarded-email = labuser@example.com
# 2. IdP 에서 바꾼다
kcadm.sh update users/<id> -r keycloak-patterns -s email=CHANGED-labuser@example.com
# 3. 반복 요청
for (i=1..12) fetch('/api/echo') # 0.5초 간격
결과 — 반영되지 않는다
1: labuser@example.com
2: labuser@example.com
...
12: labuser@example.com ← 12회 · 6초 동안 옛 값
세션을 지우고 재인증시키자
재인증 후 email = changed-labuser@example.com
개념 — 세션은 로그인 시점의 스냅샷이다
로그인 → IdP 가 준 클레임을 세션에 담는다
이후 요청 → 세션에서 읽어 헤더로 내보낸다
└─ IdP 를 다시 부르지 않는다
IdP 에서 변경 → 세션은 모른다
oauth2-proxy 에 --cookie-refresh 가 설정되어 있지 않다.
설정하면 그 주기마다 토큰을 갱신하며 클레임을 다시 받는다.
| 설정 | 반영 시점 |
|---|---|
지금 (--cookie-refresh 없음) |
쿠키 만료(1시간) 또는 재인증까지 안 됨 |
--cookie-refresh=5m |
최대 5분 |
Q4 는 "몇 번째 요청부터 반영되는지" 를 물었는데, 답은 "요청으로는 안 된다" 이다. 요청 횟수가 아니라 세션의 나이가 정한다.
이것이 Q4 의 설계 판단 2번(role·tenant 변경이 즉시 반영돼야 하는가)에 직접 답한다 — 즉시가 필요하면 헤더 방식은 맞지 않는다.
4. B층에 Grafana 증거가 없는 이유
문서 감사에서 B-1·B-3·B-4·B-5 에 스크린샷이 없는 것이 드러나 소급해서 찍으려다 원인을 확인했다.
=== Prometheus 가 실제로 긁는 대상 ===
keycloak 2개
kubelet 2개
node-exporter 2개
prometheus 1개
=== B층 구성 요소의 지표가 있는가 ===
redis_up 시계열 0개
redis_connected_clients 시계열 0개
pg_up 시계열 0개
pg_stat_database_numbackends 시계열 0개
Redis 도 PostgreSQL 도 BFF 도 긁는 대상에 없다.
스크린샷을 안 찍은 것이 아니라 지표가 없다. A층이 Grafana 증거를 남길 수 있었던 것은 Keycloak 이
/metrics를 내놓고 그것을 scrape 대상에 넣어뒀기 때문이다.관측은 "나중에 붙이는 것" 이 아니라 실험 설계에 포함되어야 한다. A-2 에서
kube-state-metrics가 없다는 것을, A-6 에서 응답 시간 히스토그램이 없다는 것을 찾았는데, B층 전체가 빠져 있던 것은 문서 감사를 하고서야 드러났다.
보완하려면
| 대상 | 방법 |
|---|---|
| Redis | redis_exporter 사이드카 또는 Deployment |
| PostgreSQL | postgres_exporter |
| BFF | 이미 actuator 가 있다 — /actuator/prometheus 노출 + scrape 추가 |
| 파드 readiness | kube-state-metrics (A-2 에서 이미 찾은 항목) |
5. 남은 것 — D-4 강제 갱신
$ sudo -n -l
sudo: a password is required
호스트 sudo 가 비밀번호를 요구해 certbot renew --force-renewal 과
systemctl reload nginx 를 실행할 수 없다. 사람이 함께 있어야 한다.
측정 계획은 준비되어 있다.
# 측정 쪽 (내가 실행)
while true; do
printf '%s ' "$(curl -s -o /dev/null -w '%{http_code}' --max-time 2 https://auth.hyeonworks.com/realms/master)"
sleep 0.2
done
# 주입 쪽 (사람이 실행)
sudo certbot renew --force-renewal
0.2초 간격으로 재는 이유 — 2절에서 1초 간격으로는 전환을 거의 못 잡았다. nginx reload 는 그보다 훨씬 짧을 것이므로 해상도를 올려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