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ten by subagents running under the writing-practitioner-guides skill,
one guide per experiment, 22,566 lines. Each walks a reader from baseline
capture through injection, injection verification, observation and recovery.
Section 3 carries the weight in most of them. Injection failed silently nine
times in this lab, and a failed injection looks exactly like no effect — so
the guides verify the target is actually in the intended state before
reading any result. A-4 makes virsh list the only proof because the node
reads Ready for 40 seconds after the machine is off; A-5 makes the packet
counter the sole go/no-go because a rule on the wrong node produces an empty
result that reads like a finding; A-6 quotes the run where 적용완료 was
printed between four Cannot find device "eth0" lines.
The traps the guides are built around are ones that invert a conclusion
rather than merely annoy:
A-0 emptying the session table without a restart leaves cache entries
that get counted as replication arriving
A-2 dropping -o /dev/null fuses body and status into one string
A-3 presence of "ready to accept connections" instead of its timestamp
B-2 row count alone reads an UPDATE as nothing having happened
B-4 tr ',' '\n' splits ["admin","editor"] so only admin is seen
B-7 no login screen means the cookie died and SSO re-authenticated
C-1 counting sessions without joining realm counts your own kcadm one
D-1 kubectl exec without -i restores nothing and still exits 0
D-4a "ran with error output" is what success looks like
Every quoted block is copied from docs/evidence/ and marked 실측; reshaped
commands are marked 미검증 rather than passed off as measured. Where a source
document carries a ★ correction the guides follow the corrected claim — A-7's
REVOKED_TOKEN hypothesis, C-1's session count, B-2's schema attribution.
Two hazards are stated rather than smoothed over: B-6 deletes a key that
cannot be recreated, and D-1/D-4 need host sudo, which asks for a password,
so those steps say a person must type them.
Audit over all 26: 672 interpretation pairs, 486 evidence citations, 117
undo sections, and zero occurrences of the patterns the skill forbids —
no python data processing, no deprecated kubectl get endpoints, no
placeholders, no bare kcadm.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36 KiB
B-5 재현 가이드 — Redis 를 내리고 파드가 Ready 인 채로 계속 실패하는 것을 본다
해설 문서: docs/experiment-b5-redis-loss-persistence.md ·
증거 원문: docs/evidence/b5-redis-loss/
이 가이드가 끝나면
당신 터미널에서 이것들을 직접 본다.
| 보게 되는 것 | 어디서 |
|---|---|
오류가 아니라 멈추는 것 (HTTP 000) |
밖에서 curl |
/actuator/health 는 503 인데 파드는 1/1 Ready |
health 그룹별 응답 |
| Service 엔드포인트에 두 파드가 그대로 남아 있는 것 | endpointslice |
| 손대지 않아도 재시작 0회로 회복하는 것 | get pods · Lettuce |
AOF 를 켰는데 재시작 후 dbsize 0 인 것 |
볼륨 없는 /data |
| 볼륨 위에서는 살아남는 것 | PVC 를 붙인 뒤 같은 시험 |
전제
05-keycloak·06-observability가 끝나 있다.B-1·B-2가 끝나 세션은 Redis, 토큰은 PostgreSQL 로 나뉘어 있다. 나뉘어 있어야 각각 죽여볼 수 있다 — 이 실험은 Redis 만 죽인다.- 명령은
kc-lab-1에서 친다.kubectl은sudo로 쓴다. - 브라우저로
https://app1.hyeonworks.com/에 로그인해 둔다 (labuser/labpass). Redis 에 세션이 하나는 있어야 「잃는 것」이 보인다. - Redis 는
redis.keycloak-lab.svc:6379, 파드는kc-lab-2에 고정되어 있다.
주의 — 이건 저장소를 지우는 실험이다
Redis 를 0대로 내리고, 나중에 볼륨 없이 파드를 지운다. 그 안의 세션은 돌아오지 않는다. 로그인한 사용자는 전부 로그아웃된다. 실험대에서만 한다. 전 구간 약 30분. 중간에 그만두려면 5-1 의 한 줄이면 된다.
표시 규약
| 표시 | 뜻 |
|---|---|
| 실측 | 2026-09-04 14:24–14:28 KST 실행 기록의 출력 원문. 증거 파일에 그대로 있다 |
| 형태 | 값이 매번 달라지는 출력. 모양만 보이고 IP·시각은 당신 것과 다르다 |
| 미검증 | 손으로 치기 좋게 이 가이드에서 고친 형태. 원래 실행은 스크립트였다 |
이 실험대는 그 뒤로 바뀌었다. 지금 매니페스트
(bff-redis.yaml)에는 B-5 의 결론이
이미 반영되어 PVC 와 --appendonly yes 가 들어 있다. 그래서 6절은
「볼륨 없는 상태를 다시 만드는」 단계부터 시작한다.
0. 왜 이 실험을 하는가
A-2 에서 Keycloak 의 PostgreSQL 을 내렸다. 그때는 이렇게 됐다.
DB 정지 → 헬스체크 실패 → 파드 NotReady → Service 에서 빠짐 → 밖에서 503
명확한 실패였다. 503 은 「지금 안 된다」고 말하고, 클라이언트는 재시도든 포기든 결정할 수 있다.
| 예측 | |
|---|---|
| 통념 | 의존 저장소가 죽으면 헬스체크가 알아서 파드를 빼 준다 |
| B-5 가 재는 것 | 진짜 그런가. 그리고 이번에는 무엇을 보고 판단하는가 |
그리고 두 번째 질문이 붙는다.
Redis 를 다시 띄우면 → 세션이 남아 있나?
「영속화를 켜 두면 남는다」가 통념이다. 이 실험은 그 통념이 쿠버네티스에서
어떻게 어긋나는지를 잰다. 그래서 1-3 이 이 가이드에서 가장 중요한 절이다 —
영속화를 논하기 전에 /data 가 무엇인지부터 본다.
1. 기준선 — Redis 를 내리기 전에
파드 → Redis 내용 · 영속화 설정 → ★ /data 가 볼륨인가 → 세 경로 → health 그룹
1-1. 파드와 노드
확인
sudo kubectl -n keycloak-lab get pods -o wide
형태
NAME READY STATUS RESTARTS AGE IP NODE
bff-555df79c97-6j86w 1/1 Running 0 17m 10.42.0.52 kc-lab-1
bff-555df79c97-vgg6g 1/1 Running 0 16m 10.42.1.124 kc-lab-2
postgres-... 1/1 Running 0 5d ... kc-lab-2
redis-... 1/1 Running 0 3d ... kc-lab-2
어디를 봐야 하는가
bff가 둘 다1/1,RESTARTS가0- Redis 는 하나다. replica 가 없다 — 그래서 0으로 내리면 전면 정지다
- Redis 와 PostgreSQL 이 같은 노드(
kc-lab-2)다. 매니페스트가nodeSelector로 고정한다 — A-4(노드 상실)에서 두 저장소가 한꺼번에 없어지게 하려는 배치다
10.42.0.52 와 10.42.1.124 는 03-health-groups.txt
에 남은 실제 BFF 파드 IP 다. 4-3 에서 이 두 주소가 다시 나온다.
1-2. Redis 가 지금 무엇을 들고 있나
확인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redis -- redis-cli ping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redis -- redis-cli --scan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redis -- redis-cli config get save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redis -- redis-cli config get appendonly
실측 — 01-baseline.txt
=== 기준선 ===
Redis 키: 1
PostgreSQL 토큰: 1 행
Redis 영속화 설정:
save = save
appendonly no
어디를 봐야 하는가 — 세 가지.
| 값 | 그때 | 뜻 |
|---|---|---|
| 키 수 | 1 |
로그인 세션 하나 |
save |
빈 값 | RDB 스냅샷이 꺼져 있다 |
appendonly |
no |
AOF 도 꺼져 있다 |
이 결과가 의미하는 것 — 그때는 영속화가 아예 꺼져 있었다.
지금 당신 환경은 다를 것이다 — 매니페스트가 --appendonly yes 로 시작하므로
appendonly yes 가 나온다. 그 차이가 6절의 출발점이다.
save출력의 값이 비어 있는 것과 키가 없는 것은 다르다.config get save는 항상 두 줄(이름·값)을 돌려주고, 값 줄이 비어 있으면 「스냅샷 조건 없음」이다. 증거의save = save는 그 두 줄이 한 줄로 붙어 찍힌 모양이다.
1-3. ★ /data 가 볼륨인가 — 영속화를 말하기 전에 여기부터 본다
이 절을 건너뛰면 6절의 결과를 오해한다. 「AOF 를 켰는데 안 남는다」를 「Redis 가 이상하다」로 읽게 된다.
확인
sudo kubectl -n keycloak-lab get pod -l app=redis \
-o jsonpath='{.items[0].spec.volumes}'; echo
형태 — 지금 매니페스트 기준
[{"name":"data","persistentVolumeClaim":{"claimName":"redis-data"}}]
확인 — 그 볼륨이 /data 에 붙어 있나
sudo kubectl -n keycloak-lab get pod -l app=redis \
-o jsonpath='{.items[0].spec.containers[0].volumeMounts}'; echo
sudo kubectl -n keycloak-lab get pvc
형태
NAME STATUS VOLUME CAPACITY ACCESS MODES STORAGECLASS AGE
redis-data Bound pvc-... 1Gi RWO local-path 3d
어디를 봐야 하는가 — 세 가지가 전부 성립해야 한다.
① volumes 에 항목이 있다 ← 없으면 컨테이너 파일시스템이다
② volumeMounts 의 mountPath 가 /data ← 다른 데 붙었으면 소용없다
③ PVC 가 Bound ← Pending 이면 파드가 안 뜬다
이 결과가 의미하는 것 — 셋 중 하나라도 빠지면 appendonly yes 는
장식이다. 파일은 만들어지고 로그도 정상인데 재시작하면 사라진다.
6절에서 그것을 직접 만든다.
개념 — 컨테이너 파일시스템은 컨테이너와 함께 죽는다.
/data 가 볼륨이 아니다 → 이미지 위의 쓰기 가능 레이어에 쓴다 → 컨테이너가 없어지면 그 레이어도 없어진다Redis 는 이것을 모른다.
appendonly yes를 켜면 성실히/data에appendonlydir을 만들고 매 쓰기를 기록한다. 거짓말이 아니라 정말로 기록한다. 다만 그 디렉터리가 어디 있는지를 모를 뿐이다.
emptyDir도 마찬가지다 — 컨테이너 재시작은 견디지만 파드가 없어지면 같이 없어진다. 「볼륨을 붙였다」와 「영속 볼륨을 붙였다」는 다르다.
1-4. 세 경로를 정상 상태에서 잰다
주입 후에 볼 것을 주입 전에 똑같은 명령으로 먼저 봐 둔다.
확인
for p in / /bff/token-boundary /actuator/health; do
curl -s -o /dev/null -w "$p %{http_code}\n" --max-time 10 "https://app1.hyeonworks.com$p"
done
실측 — 01-baseline.txt 는 첫 줄만 남겼다
=== 외부 진입점 정상 확인 ===
https://app1.hyeonworks.com/ HTTP 200
어디를 봐야 하는가 — 000 이 아닌 것. 그게 판정 기준의 전부다.
| 경로 | 정상일 때 | 왜 |
|---|---|---|
/ |
200 |
permitAll 정적 페이지. Redis 를 안 탄다 |
/bff/token-boundary |
200 또는 로그인으로 보내는 3xx |
세션이 필요하다 — Redis 를 탄다 |
/actuator/health |
200 |
모든 지표의 합 |
미검증 — 셸의 curl 에는 로그인 쿠키가 없으므로 두 번째는 보통 3xx 다.
200 이든 3xx 든 상관없다 — 이 실험이 보는 것은 응답이 오는가이고,
3xx 를 만드는 과정에서도 BFF 는 세션을 만들려고 Redis 를 건드린다.
--max-time을 반드시 붙인다. 4-1 에서 이 요청은 응답이 안 온다. 타임아웃이 없으면 터미널이 붙잡힌 채로 있고, 그 상태를 「멈춤」이 아니라 「내 터미널이 이상함」으로 읽게 된다.
1-5. health 그룹을 미리 본다
4-2 의 놀라움은 기준선을 봐 둬야 놀라움이 된다.
확인 — /actuator/** 는 이 실험대에서 열려 있다(운영에서는 절대 안 연다)
curl -s https://app1.hyeonworks.com/actuator/health; echo
curl -s https://app1.hyeonworks.com/actuator/health/readiness; echo
curl -s https://app1.hyeonworks.com/actuator/health/liveness; echo
어디를 봐야 하는가 — 첫 번째 응답의 본문에 redis 항목이 있는지,
그리고 두 번째 응답에는 없는지. 세 응답이 서로 다른 것을 본다는 것이
이 절의 전부다.
실측 — 정지 후의 값은 03-health-groups.txt
에 있고, 그 본문 항목 자리는 비어 있다
=== /actuator/health 본문 (Redis 항목이 있는가) ===
=== /actuator/health/readiness 본문 ===
{"status":"UP"}
첫 번째 칸이 비어 있는 것은 측정 실패다. 파드 안에서 본문을 받아오려다 못 받았다. 당신은 지금 밖에서 직접 재 두는 것이 낫다 — 뒤에서 이 자리를 비교하게 된다.
개념 — Spring Boot 의 health group.
/actuator/health 모든 지표의 합 ← redis 지표가 여기 있다 /actuator/health/readiness readiness 그룹 ← 기본값은 readinessState 뿐 /actuator/health/liveness liveness 그룹
redis헬스 지표는 자동으로 readiness 그룹에 들어가지 않는다. 그리고 kubelet 이 보는 것은 매니페스트가 지정한 경로 —readinessProbe.httpGet.path: /actuator/health/readiness— 다.전체는 DOWN 인데 readiness 는 UP 인 상태가 성립하고, 4-2 가 그것이다.
확인 — kubelet 이 실제로 무엇을 보는지 매니페스트에서 확인한다
sudo kubectl -n keycloak-lab get deploy bff \
-o jsonpath='{.spec.template.spec.containers[0].readinessProbe.httpGet.path}'; echo
형태
/actuator/health/readiness
2. 주입 ① — Redis 를 0대로 내린다
여기부터 상태가 바뀐다. 되돌리는 명령을 먼저 읽어 둔다.
되돌리기
sudo kubectl -n keycloak-lab scale deployment/redis --replicas=1
2-1. 왜 scale --replicas=0 인가
| 방법 | 만들어지는 상태 |
|---|---|
delete pod |
Deployment 가 즉시 새로 만든다. 몇 초짜리 공백이라 관찰할 시간이 없다 |
scale --replicas=0 |
없는 상태가 유지된다. 내가 되돌릴 때까지 |
| NetworkPolicy 로 6379 차단 | 「연결 거부」와 「응답 없음」이 섞인다. A-1 에서 본 대로 기존 연결은 안 끊긴다 |
「저장소가 없어진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두 번째다. 그리고 이 방법은 파드가 사라지므로 주입 여부를 눈으로 확인하기 쉽다(3-1).
2-2. 적용
하기
date '+%H:%M:%S 정지'
sudo kubectl -n keycloak-lab scale deployment/redis --replicas=0
실측 — 02-redis-down.txt
=== ① Redis 정지 ===
정지: 14:26:30
deployment.apps/redis scaled
삭제 완료
시각을 반드시 적어 둔다. 5절에서 「언제부터 회복됐나」를 붙일 때 쓴다.
3. 주입이 실제로 걸렸는지 확인한다
결과를 해석하기 전에, 주입이 의도한 것만 건드렸는지 먼저 본다.
3-1. Redis 파드가 정말 없나
확인
sudo kubectl -n keycloak-lab get pods -l app=redis
sudo kubectl -n keycloak-lab get deploy redis
형태
No resources found in keycloak-lab namespace.
NAME READY UP-TO-DATE AVAILABLE AGE
redis 0/0 0 0 3d
어디를 봐야 하는가 — 0/0. 1/1 이면 스케일이 안 먹었거나 다른
네임스페이스를 건드린 것이고, 그 상태에서 재는 것은 전부 무의미하다.
3-2. BFF 가 정말 못 붙고 있나
응답이 없는 것과 붙지 못하는 것은 다르다. 로그가 이유를 말한다.
확인
sudo kubectl -n keycloak-lab logs -l app=bff --tail=40 | grep -iE 'redis|connect|netty' | tail -10
실측 — 02-redis-down.txt
=== BFF 로그 ===
at java.base/sun.nio.ch.Net.pollConnect(Native Method) ~[na:na]
at java.base/sun.nio.ch.Net.pollConnectNow(Unknown Source) ~[na:na]
at java.base/sun.nio.ch.SocketChannelImpl.finishConnect(Unknown Source) ~[na:na]
at io.netty.channel.socket.nio.NioSocketChannel.doFinishConnect(NioSocketChannel.java:336) ~[netty-transport-4.1.135.Final.jar!/:4.1.135.Final]
at io.netty.channel.nio.AbstractNioChannel$AbstractNioUnsafe.finishConnect(AbstractNioChannel.java:339) ~[netty-transport-4.1.135.Final.jar!/:4.1.135.Final]
어디를 봐야 하는가 — pollConnect · finishConnect. 연결을 맺는
중이라는 뜻이다.
이 결과가 의미하는 것 — 이미 실패한 것이 아니라 아직 시도 중이다.
Lettuce(Netty 기반 Redis 클라이언트)가 재연결을 시도하며 타임아웃을 기다린다.
4-1 의 000 이 여기서 나온다.
3-3. 엉뚱한 것을 죽이지 않았나
확인
sudo kubectl -n keycloak-lab get pods
어디를 봐야 하는가 — bff 두 개의 RESTARTS 가 여전히 0, 그리고
postgres 가 살아 있는 것. postgres 까지 내렸다면 이건 B-5 가 아니라
전면 장애를 재는 것이다.
실측 — 02-redis-down.txt
=== 파드 상태 — readiness 가 Redis 를 보는가 ===
bff-555df79c97-6j86w 1/1 Running 0 17m
bff-555df79c97-vgg6g 1/1 Running 0 16m
여기서 이미 답이 절반 나와 있다 — Redis 가 없는데 1/1 이다.
4. 효과를 관찰한다
4-1. 000 은 오류가 아니라 멈춤이다
확인 — 1-4 와 똑같은 명령
for p in / /bff/token-boundary /actuator/health; do
curl -s -o /dev/null -w "$p %{http_code}\n" --max-time 10 "https://app1.hyeonworks.com$p"
done
실측 — 02-redis-down.txt
=== 로그인한 사용자의 다음 요청은 어떻게 되는가 ===
/ HTTP 200
/bff/token-boundary HTTP 000
/actuator/health HTTP 503
어디를 봐야 하는가 — 세 값이 서로 다르다.
| 코드 | 뜻 |
|---|---|
200 |
정적 페이지는 산다 — Redis 를 안 타는 경로 |
000 |
응답 자체를 못 받았다. curl 이 기다리다 포기했다 |
503 |
헬스 엔드포인트는 대답은 한다 — 다만 DOWN 이라고 |
이 결과가 의미하는 것 — 오류를 돌려주는 것이 아니라 매달려 있다.
빠른 실패: 요청 → 즉시 503 → 사용자는 오류 화면을 본다. 재시도할지 정할 수 있다
느린 실패: 요청 → ………… → 사용자는 멈춘 화면을 본다. 아무것도 정할 수 없다
「빨리 실패하기(fail fast)」가 안 되어 있다. A-6(지연 주입)에서 본 것과 같은 문제다 — 느린 실패가 빠른 실패보다 나쁘다. 브라우저 탭도, 그 앞의 로드밸런서도, 그 앞의 사용자도 전부 붙잡힌다.
응답 본문도 비어 있다.
실측 — 같은 파일
--- token-boundary 응답 본문 ---
**본문이 없다는 것은 「오류 페이지조차 못 만들었다」**는 뜻이다.
고치려면 클라이언트에 타임아웃을 건다. Lettuce 의 연결·명령 타임아웃을 짧게 잡으면
000이500이 된다. 500 이 000 보다 낫다 — 적어도 말은 하기 때문이다.
4-2. ★ 그런데 파드는 Ready 를 유지한다
이것이 이 실험의 가장 중요한 발견이다.
확인
curl -s -o /dev/null -w 'health %{http_code}\n' --max-time 10 https://app1.hyeonworks.com/actuator/health
curl -s -o /dev/null -w 'readiness %{http_code}\n' --max-time 10 https://app1.hyeonworks.com/actuator/health/readiness
curl -s -o /dev/null -w 'liveness %{http_code}\n' --max-time 10 https://app1.hyeonworks.com/actuator/health/liveness
curl -s https://app1.hyeonworks.com/actuator/health/readiness; echo
실측 — 03-health-groups.txt
=== health 그룹별 응답 — 왜 파드는 Ready 인가 ===
/actuator/health HTTP server
/actuator/health/readiness HTTP 200
/actuator/health/liveness HTTP 200
=== /actuator/health 본문 (Redis 항목이 있는가) ===
=== /actuator/health/readiness 본문 ===
{"status":"UP"}
어디를 봐야 하는가 — readiness 가 200 이고 {"status":"UP"}.
첫 줄의
HTTP server는 상태 코드가 아니다 — 측정이 실패한 것이다. 값이 들어와야 할 자리에 엉뚱한 문자열이 들어와 있다.503이라는 값은02-redis-down.txt쪽 측정에서 나왔다.빈 값이나 이상한 값을 「측정 결과」로 읽지 않는다. 그건 「측정 실패」다. A-1 에서도 빈 문자열을 「변화」로 읽어 판정이 틀어진 적이 있다. 이상하면 그 자리에서 다시 친다 — 손으로 하나씩 치는 이유가 이것이다.
이 결과가 의미하는 것 — 전체 상태는 DOWN 인데 kubelet 이 보는 그룹은 UP 이다. 그래서 파드를 빼지 않는다.
/actuator/health redis: DOWN → 전체 DOWN → 503
/actuator/health/readiness readinessState 만 → UP → kubelet: "정상"
4-3. Service 엔드포인트에 둘 다 남아 있다
확인
sudo kubectl -n keycloak-lab get endpointslice -l kubernetes.io/service-name=bff \
-o custom-columns=NAME:.metadata.name,ADDR:.endpoints[*].addresses,READY:.endpoints[*].conditions.ready
실측 — 03-health-groups.txt
=== Service 엔드포인트 — 트래픽을 계속 받는가 ===
ready: [10.42.0.52 10.42.1.124]
어디를 봐야 하는가 — 두 주소가 그대로 ready 다. 1-1 에서 본 그 두 IP.
이 결과가 의미하는 것 — 두 파드가 계속 트래픽을 받으며 계속 실패한다. 어느 replica 로 가도 결과는 같으므로 재시도해도 소용없다.
kubectl get endpoints는 쓰지 않는다. v1.33 부터 deprecated 라 경고가 뜬다. 해설 문서 5절의 재현 절차에는 옛 형태(get endpoints bff)가 실려 있다 —endpointslice로 본다.
4-4. A-2 와의 대비가 이 실험의 결론이다
| A-2 (Keycloak · DB 상실) | B-5 (BFF · Redis 상실) | |
|---|---|---|
| 의존 대상 헬스 지표 | readiness 에 포함 | 포함 안 됨 |
| 파드 상태 | NotReady | Ready 유지 |
| Service 엔드포인트 | 비었다 | 둘 다 남는다 |
| 외부 응답 | 503 (즉시, 명확) | 000 (멈춤) |
Keycloak 은 자기 의존성을 readiness 에 넣었고, 이 BFF 는 안 넣었다. 어느 쪽이 옳은지는 상황에 달렸다.
| readiness 에 넣으면 | 넣지 않으면 |
|---|---|
| 의존 대상이 죽으면 전 파드가 빠진다 → 전면 장애 | 파드가 남아 실패를 계속 서빙한다 |
| 부분 기능이라도 살릴 수 없다 | 부분 기능(정적 페이지 등)은 살아 있다 |
| A-2 처럼 명확한 503 | 멈춤 — 진단이 어렵다 |
의도적으로 골라야 하는 설정이며, 기본값에 맡기면 후자가 된다. 넣기로 정했다면 명시한다.
management:
endpoint:
health:
group:
readiness:
include: readinessState, redis # 넣으려면 명시해야 한다
liveness 에는 넣지 않는다. liveness 가 실패하면 kubelet 이 파드를 죽인다. Redis 가 없어서 죽인 파드는 다시 떠도 Redis 가 없으므로 또 죽는다 — 재시작해도 안 나아지는 문제에 재시작을 거는 것이다. 5-2 가 그 반대 증거다.
5. 복구 ① — 되돌리고 자동 회복을 본다
5-1. 되돌린다
하기
date '+%H:%M:%S 복구'
sudo kubectl -n keycloak-lab scale deployment/redis --replicas=1
sudo kubectl -n keycloak-lab rollout status deployment/redis --timeout=180s
실측 — 04-persistence.txt
=== 복구 ===
deployment.apps/redis scaled
deployment "redis" successfully rolled out
5-2. 손대지 않고 회복하는지 본다
BFF 를 재시작하고 싶은 충동을 참는다. 재시작하면 「스스로 회복하는가」를 영영 알 수 없다.
확인
for p in /actuator/health /bff/token-boundary; do
curl -s -o /dev/null -w "$p %{http_code}\n" --max-time 10 "https://app1.hyeonworks.com$p"
done
sudo kubectl -n keycloak-lab get pods -l app=bff
실측 — 04-persistence.txt
/actuator/health HTTP 200
/bff/token-boundary HTTP 302
BFF 재시작 필요했나: 0,0 회 재시작
어디를 봐야 하는가 — 재시작 0,0.
이 결과가 의미하는 것 — Lettuce 가 스스로 재연결했다. A-2 에서 Keycloak 의 커넥션 풀이 그랬던 것과 같다. liveness 를 Redis 에 걸었다면 파드가 재시작됐을 것이고, 회복이 더 늦어졌을 것이다.
302 는 실패가 아니다. 세션이 사라졌으므로 로그인으로 보내는 것이다.
Redis 가 비었으므로 로그인 상태가 없다 — 사용자는 로그아웃된다.
여기가 6절로 넘어가는 다리다. 「Redis 를 다시 띄웠는데 왜 세션이 없나」가 다음 질문이고, 답은 「영속화가 없었으니까」다. 그럼 켜면 되나?
6. 주입 ② — 영속화를 켜고 파드를 지운다
6-1. 볼륨이 없던 상태를 다시 만든다
지금 실험대에는 이미 PVC 가 붙어 있다(1-3 에서 확인했다). 원래 측정 당시에는 없었다. 볼륨을 떼야 그때를 재현한다.
되돌리기 — 먼저 읽어 둔다
sudo kubectl apply -f deploy/lab/k8s/bff-redis.yaml
sudo kubectl -n keycloak-lab rollout status deployment/redis --timeout=180s
하기
sudo kubectl -n keycloak-lab patch deployment redis --type=json \
-p '[{"op":"remove","path":"/spec/template/spec/containers/0/volumeMounts"},
{"op":"remove","path":"/spec/template/spec/volumes"}]'
sudo kubectl -n keycloak-lab rollout status deployment/redis --timeout=180s
미검증 — 원래 실행은 반대 순서였다(볼륨 없는 상태에서 시작해 PVC 를 붙였다). 지금 실험대에서 같은 관찰을 하려면 이 방향이 된다.
확인 — 1-3 과 똑같은 명령으로 떨어진 것을 본다
sudo kubectl -n keycloak-lab get pod -l app=redis \
-o jsonpath='{.items[0].spec.volumes}'; echo
어디를 봐야 하는가 — 빈 줄이 나와야 한다. 여기서 여전히 PVC 가 보이면 패치가 안 먹은 것이고, 그 상태로 6-3 을 하면 당연히 살아남는다 — 그리고 그걸 「영속화가 잘 된다」로 오독한다.
PVC 자체는 지우지 않는다. Deployment 에서 참조만 뗐다. 6-5 에서
apply로 되돌리면 같은 PVC 에 다시 붙는다. PVC 를 지우면local-path프로비저너가 노드의 디렉터리까지 지운다.
6-2. AOF 를 켜고 키를 심는다
하기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redis -- redis-cli config set appendonly yes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redis -- redis-cli config get appendonly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redis -- redis-cli set b5:aof "written-with-aof"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redis -- redis-cli dbsize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redis -- ls -la /data
실측 — 04-persistence.txt
--- AOF 를 켜고 다시 심는다 (영속화가 켜져 있으면 살아남는가) ---
appendonly yes
total 12
drwxr-xr-x 3 redis redis 4096 Sep 4 05:26 .
drwxr-xr-x 1 root root 4096 Sep 4 05:26 ..
drwx------ 2 redis redis 4096 Sep 4 05:26 appendonlydir
어디를 봐야 하는가 — appendonlydir 이 실제로 만들어졌다.
이 결과가 의미하는 것 — Redis 는 시킨 대로 했다. 설정도 yes 고
디렉터리도 있고 파일도 쓰인다. 여기서 「영속화가 켜졌다」고 결론 내리면
틀린다 — 어디에 쓰는지를 안 봤기 때문이다. 1-3 에서 이미 본 대로 지금
/data 는 컨테이너 파일시스템이다.
6-3. 파드를 지운다
하기
sudo kubectl -n keycloak-lab delete pod -l app=redis
sudo kubectl -n keycloak-lab rollout status deployment/redis --timeout=180s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redis -- redis-cli dbsize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redis -- redis-cli get b5:aof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redis -- redis-cli config get appendonly
실측 — 04-persistence.txt
--- 파드를 지운다 ---
deployment "redis" successfully rolled out
재기동 후:
dbsize: 0
b5:probe
b5:aof
appendonly no
어디를 봐야 하는가 — 두 가지가 같이 사라졌다.
| 사라진 것 | 왜 |
|---|---|
| 데이터 | /data 가 컨테이너 파일시스템이었다 — 컨테이너와 함께 없어졌다 |
| 설정 | CONFIG SET 은 런타임 전용이다. 재기동하면 매니페스트의 args 가 이긴다 |
이 결과가 의미하는 것
쿠버네티스에서 영속화 설정만 켜는 것은 장식이다.
appendonly yes를 켜고 안심하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 — 파일은 만들어지고 로그도 정상이며, 사라지는 것은 재시작 순간뿐이다. 그리고 재시작은 노드 정비·이미지 갱신·OOM 어느 것으로든 일어난다.
설정이 되돌아간 것도 따로 중요하다. CONFIG SET 으로 고친 값은
CONFIG REWRITE 를 하지 않으면 파일에 안 남고, 컨테이너에서는 그 파일 자체가
안 남는다. 런타임 설정으로 영속 동작을 정하려는 시도는 두 겹으로 실패한다.
6-4. 볼륨을 되돌리고 같은 시험을 다시 한다
하기
sudo kubectl apply -f deploy/lab/k8s/bff-redis.yaml
sudo kubectl -n keycloak-lab rollout status deployment/redis --timeout=180s
확인 — 1-3 과 똑같은 명령으로 볼륨이 돌아온 것을 본다
sudo kubectl -n keycloak-lab get pod -l app=redis \
-o jsonpath='{.items[0].spec.volumes}'; echo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redis -- redis-cli config get appendonly
하기 — 키를 심고 다시 지운다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redis -- redis-cli set b5:pvc "written-on-pvc"
sudo kubectl -n keycloak-lab delete pod -l app=redis
sudo kubectl -n keycloak-lab rollout status deployment/redis --timeout=180s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redis -- redis-cli dbsize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redis -- redis-cli get b5:pvc
실측 — 04-persistence.txt
=== 영속 볼륨 위에서 다시 시험 ===
appendonly yes
키 심음: written-on-pvc
sed: -e expression #1, char 8: unknown option to 's'
--- 파드를 지운다 ---
deployment "redis" successfully rolled out
재기동 후:
dbsize: 1
b5:pvc written-on-pvc
어디를 봐야 하는가 — dbsize: 1 과 written-on-pvc. 살아남았다.
중간의
sed: -e expression #1, char 8: unknown option to 's'는 원래 실행의 스크립트가 낸 오류이고 측정과는 무관하다. 값에/가 들어간 문자열을sed 's/.../.../'에 그대로 넣으면 이렇게 된다. 증거 파일에 남은 오류를 지우지 않은 것은, 그것이 「이 줄은 스크립트가 만든 것」이라는 표시이기 때문이다.
6-5. 순서가 있다
| 구성 | 파드 삭제 후 |
|---|---|
| AOF 끔, 볼륨 없음 | 전부 소실 |
| AOF 켬, 볼륨 없음 | 전부 소실 (설정은 켰는데) |
| AOF 켬, PVC | 생존 |
볼륨이 먼저고 설정이 나중이다. 순서를 바꾸면 두 번째 줄이 된다 — 그리고 두 번째 줄은 첫 번째 줄과 결과가 같은데 안심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 나쁘다.
appendfsync 는 여전히 트레이드오프다
appendfsync everysec ← 기본값
| 설정 | 잃는 양 | 비용 |
|---|---|---|
always |
없음 | 쓰기마다 fsync — 느리다 |
everysec |
최대 1초 | 기본값 |
no |
OS 에 맡김 | 가장 빠름 |
세션 저장소에서 1초를 잃는다는 것은 그 사이 로그인한 사용자가 다시
로그인해야 한다는 뜻이다. A-3 에서 본 PostgreSQL 의 synchronous_commit OFF
와 같은 모양의 맞바꿈이고, 거기서 Keycloak 이 같은 판단을 했다.
PVC 도 노드에 못박힌다
확인
sudo kubectl get pvc -n keycloak-lab redis-data -o jsonpath='{.spec.storageClassName}'; echo
형태
local-path
local-path 는 노드의 디렉터리다. A-4 에서 본 것과 같다 — 노드가 죽으면
볼륨도 함께 접근 불가가 되고, 파드는 다른 노드로 못 옮겨간다.
영속화는 재시작을 견디게 하지만 노드 상실을 견디게 하지는 않는다.
7. 복구 ② · 원상복구 확인표
7-1. 실험이 심은 키를 지운다
하기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redis -- redis-cli del b5:aof b5:pvc b5:probe
sudo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redis -- redis-cli --scan
어디를 봐야 하는가 — b5: 로 시작하는 키가 없는 것. FLUSHALL 은
치지 않는다 — BFF 세션과 oauth2-proxy 세션이 같은 Redis 에 있다.
7-2. 원상복구 확인표
| 항목 | 명령 | 돌아왔을 때 |
|---|---|---|
| Redis | sudo kubectl -n keycloak-lab get deploy redis |
1/1 |
| 볼륨 | … get pod -l app=redis -o jsonpath='{.items[0].spec.volumes}' |
persistentVolumeClaim 이 보인다 |
| PVC | sudo kubectl -n keycloak-lab get pvc |
redis-data Bound |
| 영속화 | … exec deploy/redis -- redis-cli config get appendonly |
yes |
| BFF | sudo kubectl -n keycloak-lab get pods -l app=bff |
둘 다 1/1, RESTARTS 0 |
| 엔드포인트 | … get endpointslice -l kubernetes.io/service-name=bff |
ready 주소 둘 |
| 실험 키 | … redis-cli --scan |
b5:* 없음 |
| 밖 | curl -s -o /dev/null -w '%{http_code}\n' --max-time 10 https://app1.hyeonworks.com/ |
200 |
로그인 세션은 돌아오지 않는다. 브라우저에서 다시 로그인하는 것이 복구다.
막히면
전부 이 실험대가 실제로 겪은 증상이거나, 그 기록에서 곧바로 따라 나오는 것이다.
| 증상 | 원인 | 확인 |
|---|---|---|
curl 이 안 끝나고 터미널이 붙잡힌다 |
그게 이 실험의 결과다. 000 이 되는 과정이다 |
--max-time 을 붙인다 — 1-4 |
000 을 서버 오류로 읽는다 |
000 은 응답을 못 받았다는 curl 의 표기다 |
400/503 과 구별한다 — 4-1 |
| AOF 를 켰는데 안 남는다 | /data 가 볼륨이 아니다 |
결론 내리기 전에 1-3 을 먼저 |
| 6-3 에서 데이터가 살아남는다 | 볼륨 제거 패치가 안 먹었다 | get pod … spec.volumes 가 비어야 한다 — 6-1 |
config set 한 값이 재기동 후 사라진다 |
런타임 전용이다. 매니페스트 args 가 이긴다 |
6-3 |
/actuator/health 응답 자리에 이상한 문자열 |
측정 실패다. 값이 아니다 (HTTP server) |
그 자리에서 다시 친다 — 4-2 |
파드가 NotReady 가 되기를 기다린다 |
안 된다. redis 지표가 readiness 그룹에 없다 |
4-2 · 4-4 |
kubectl get endpoints 가 경고를 찍는다 |
v1.33 부터 deprecated | get endpointslice -l kubernetes.io/service-name=bff |
| 회복 후 로그인이 풀려 있다 | 정상이다. Redis 가 비었으니 세션이 없다 | 302 는 실패가 아니다 — 5-2 |
| BFF 를 재시작해 버렸다 | 「스스로 회복하는가」를 못 재게 된다 | 다시 2절부터. 손대지 않고 기다린다 |
PVC 가 Pending |
local-path 프로비저너가 없거나 노드가 안 맞는다 |
describe pvc redis-data 의 Events |
| 다른 실험이 갑자기 깨진다 | FLUSHALL 을 쳤다. 같은 Redis 를 나눠 쓴다 |
접두어로만 지운다 — 7-1 |
이 실험이 관측에 남긴 숙제
Grafana 에 이 실험의 그래프가 없다. 안 찍은 것이 아니라 지표가 없다.
실측 — 04-observability-gap.txt
(후속 조사)
=== B층 구성 요소의 지표가 있는가 ===
redis_up 시계열 0개
redis_connected_clients 시계열 0개
pg_up 시계열 0개
pg_stat_database_numbackends 시계열 0개
Prometheus 가 긁는 대상에 Redis·PostgreSQL·BFF 가 애초에 없다.
A층이 Grafana 증거를 남길 수 있었던 것은 Keycloak 이 /metrics 를 내놓고
그것을 scrape 대상에 넣어 뒀기 때문이다.
관측은 「나중에 붙이는 것」이 아니라 실험 설계에 포함되어야 한다. 이 실험에서 「Redis 가 언제 끊겼고 언제 붙었나」를 초 단위로 보고 싶다면
redis_exporter가 먼저 있어야 하고, 그건 실험이 끝난 뒤에는 못 만든다.
| 대상 | 방법 |
|---|---|
| Redis | redis_exporter 사이드카 또는 Deployment |
| PostgreSQL | postgres_exporter |
| BFF | 이미 actuator 가 있다 — /actuator/prometheus 노출 + scrape 추가 |
| 파드 readiness | kube-state-metrics (A-2 에서 이미 찾은 항목) |
다음
| 실험 | B-5 가 남긴 질문 |
|---|---|
| B-3 refresh 경쟁 | Redis lock 을 쓴다면 여기서 갱신이 멈춘다. DB 행 잠금이 유리한 이유가 이 실험으로 보강된다 |
| B-6 암호화 key 교체 | Redis 가 이제 영속적이므로 key 를 바꾸면 옛 데이터가 남아 있다 |
| D-1 백업·복구 | local-path PVC 는 노드에 묶여 있다 — 노드가 안 돌아오면 백업뿐 |
| 구성 | readiness 그룹에 무엇을 넣을지 명시적으로 정한다. 기본값은 결정이 아니다 |
| 구성 | Redis 클라이언트에 타임아웃을 걸어 000 을 500 으로 바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