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eFlags의 마지막 비트가 01이면 샘플링됨(Sampled), 00이면 샘플링되지 않음(Not-Sampled)을 나타낸다.
baggage: 분산 트레이스 경계 전반에 걸쳐 임의의 키-값 쌍 메타데이터를 전파하기 위한 W3C 헤더 규격. 클라이언트 요청 처리 중 하위 모든 마이크로서비스 호출 시에 함께 흘러간다.
형식: key1=value1,key2=value2
한계 / 주의점
보안 경계 허점 (Security Boundary Risk): Baggage는 하위 시스템과 외부 네트워크 경계까지 쉽게 유실/전파될 수 있으므로, 민감 정보(자격증명, 개인정보(PII), 비밀 토큰)가 포함될 경우 데이터 유출의 주요 통로가 된다. 따라서 반드시 어댑터 송출 단계에서 엄격한 허용 목록(Allowlist) 필터링을 거치거나 원천 차단해야 한다.
샘플링 불일치 (Sampling Mismatch): 마이크로서비스 상위 계층에서 샘플링되지 않은(00) 트레이스 헤더가 다운스트림으로 내려가면 하위 서비스들은 해당 요청에 대한 상세 스팬 지표를 수집하지 않고 드랍할 수 있어, 트레이스 경로가 끊어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왜 Baggage 전파 시 Allowlist 기반의 보안 필터링이 필수적으로 수반되어야 하는가?
우리 아웃바운드 HTTP 클라이언트의 트레이싱 전파 시 뼈대 코드(Skeleton)의 한계는 무엇이며, 향후 실무 OTel SDK 연동 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하드코딩된 00 샘플링 해제 및 OTel RestClient Interceptor로의 전환)
Interview Questions
마이크로서비스 간 분산 트레이싱을 구현할 때 HTTP 헤더 전파(Propagation) 과정과 Baggage 활용 시 주의해야 할 보안 위협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MDC 기반 트레이싱 컨텍스트와 실제 OpenTelemetry / Micrometer Tracing API의 생명 주기를 멀티스레드 환경에서 어떻게 안전하게 바인딩할 수 있습니까?
Do Not Overclaim
"MDC 정보가 자동으로 헤더로 전파되므로 어떤 환경에서든 분산 트레이싱이 정상 작동한다"고 과장해서는 안 된다. 멀티스레드 비동기 작업(TaskExecutor 사용 시)이나 리액티브 환경에서는 MDC가 유실되므로 별도의 Context Propagator를 직접 정의하여 스레드 경계를 가로지르는 전파 설계를 갖춰야만 보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