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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les/prose-style — 한국어 작성 원칙 (윤문은 외부 하네스로 이관)
rules/의 방법론 규칙입니다. 2026-07-21 변경: 한국어 문체·자연스러움 검사와 윤문 책임을 이 저장소에서 제거하고 별도 하네스 im-not-ai (/humanize-korean) 로 이관했습니다. 이 문서에는 llm-wiki 가 계속 책임지는 두 가지 — 한국어로 쓴다는 원칙과 사실 경계 — 만 남깁니다.
왜 이관했나
문서를 쓰는 도중에 문장 단위로 윤문을 검사하면, 문서 한 편에 시간이 과도하게 들고 검사 지점이 잘게 쪼개져 실패 지점만 늘어납니다. 윤문은 본래 문서를 다 쓴 뒤 한 번에 훑는 작업이고, 그걸 전문으로 하는 하네스가 이미 있습니다.
- llm-wiki 의 책임: 구조·계약·근거·의미 정합 (
quality_gate,typed_contract_check, semantic certificate) - im-not-ai 의 책임: 한국어 자연스러움, AI 티 제거, 번역투 교정
1. 작성 원칙 (llm-wiki 책임)
- 본문은 한국어로 씁니다. 영어 단어를 습관적으로 섞지 않습니다.
- 개발·기술 용어는 원문(주로 영어)을 유지합니다. 예:
connection pool,idempotent,latency,circuit breaker,transaction. 억지로 한글화하지 않습니다. - 코드, CLI 명령어, 설정 키, 에러 메시지, 계약 ID(
FE-OC-001,DEC-...@1)는 그대로 인용합니다. - 표현이 다소 어색해도 작성 단계에서는 넘어갑니다. 문체 교정은 아래 §3 의 마무리 단계에서 일괄 처리합니다.
2. 사실 경계 (llm-wiki 책임 — 이관 대상 아님)
윤문은 표현만 다듬고 사실 등급을 바꾸지 않습니다. documented-only · planned · needs-confirmation 을 매끄러운 문장으로 포장해 검증된 것처럼 보이게 하면 안 됩니다(CLAUDE.md §6, §11). 과장 표현(최적화했다, X배 개선, 운영 중)은 근거 등급이 받쳐줄 때만 씁니다.
POLISHED_OVERCLAIM— 윤문으로 미검증 사실을 검증된 것처럼 포장. 이관 후에도 llm-wiki 가 검사합니다.
im-not-ai 로 윤문을 돌린 뒤에도 이 경계는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자연스러움을 높이는 과정에서 단정 표현이 강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윤문 실행 (im-not-ai)
문서 작성이 끝난 뒤, 개별 문서가 아니라 작업 묶음 단위로 한 번 실행합니다.
경로: /home/donghyeon/workspace/ai-tool/im-not-ai
호출: /humanize-korean (Claude) · $humanize-korean (Codex)
- 대상: 파생 산출물(
40-publish/interview · blog · portfolio)과 사람이 읽을 문서. - 설계 문서(
10-projects/project-note · branch-note)는 AI 가 읽는 용도이므로 필수 아님 — 용어가 뒤섞여 읽기 힘들 때만 돌립니다. - 실행 후 §2 사실 경계를 재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