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 패키지의 studio-v1.yaml(v3.0.0, 응답 봉투)을 이 저장소에 배선하고
슬라이스 1의 기반을 세운다. 19개 operation 중 getStudioSession과
listStudioCatalog를 구현했다.
계약과 생성
- src/config/openapi/studio-v1.yaml 을 vendor하고 MANIFEST에 출처 커밋을 기록
- openapi-generator로 DTO(model)만 생성한다. generateApis 대신
globalProperties.set(['models': '']) — 그 두 속성은 플러그인 7.18.0에 없다
- useOneOfInterfaces=false. 그 대가로 discriminator union 5종의 Jackson 배선이
깨진다(spec §3.1). 그 5종을 쓰는 7개 operation은 Plan 02에서 전략을 정한 뒤 구현한다
- 생성 코드는 별도 generatedOpenapi sourceSet에 둔다. -Werror가 생성물의 deprecated
API 사용을 빌드 실패로 승격하기 때문이다. jar와 test 클래스패스에 별도로 얹는다
오류 계약
- StudioError 23종(계약 ApiError.code와 1:1) + StudioException(ApiErrorCarrier)
- StudioExceptionHandler는 techlog 패키지로 범위를 좁힌다. 다른 기능의 오류 응답을
바꾸지 않기 위해서다
- 클라이언트 문구는 레지스트리의 client_safe_message에서 가져오고 예외 메시지는
로그 전용이다(ApiErrorCarrier javadoc의 요구)
- 바인딩 예외를 봉투로 옮긴다. 그러지 않으면 bare RFC 7807이 새어 나가 ADR-006을 위반한다
게이트
- TechLogBoundaryArchTest 7종 — spec §4.3의 bounded context 경계. Gradle leaf를
늘릴 수 없어 이 규칙이 경계의 유일한 방어선이다
- StudioErrorRegistryTest — enum ↔ 레지스트리 ↔ 계약 3축 대조, vendor 사본 해시 검증
- StudioContractDriftTest — springdoc 표면이 계약을 벗어나면 실패. @ComponentScan이라
새 컨트롤러가 자동으로 걸린다
- StudioSessionCsrfHeaderProfileContractTest — 배포 가능한 세 프로파일이 계약의
csrf-header-name const로 해소되는지 고정. 이 저장소는 실제 composition root를
테스트에서 부팅할 수 없어 파일 단언으로 그 층을 덮는다
스키마
- V7__techlog_core.sql, 28 테이블. 설계 DDL에서 studio_idempotency(기존
idempotency_record 재사용)와 범위 밖 6종을 제외했다
- 원본의 tech_log 스키마 대신 public을 쓴다. 원본의 SET search_path는 Flyway
세션에만 적용되고 런타임 커넥션 풀은 상속하지 않는다
알려진 제약
- getStudioSession은 세션 인프라(redis-session)가 없어 503 STUDIO_UNAVAILABLE을
반환한다. 계약이 이 operation에 허용하는 유일한 실패 코드다. 가짜 CSRF 토큰으로
200을 만들지 않았다
- 따라서 슬라이스 1의 "프론트 로그인 실동작" 목표는 아직 달성되지 않았다
이 커밋은 AGENTS.md의 human-only 커밋 정책에 대한 저장소 소유자의 명시적 지시로
작성됐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