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ssaging-superpowers-package 설계서/계획서 기반 구현. registry를 19 → 43 leaf로 확장하고 src/messaging 아래 24개 leaf를 등록. - core-api: M1 publish/consume + M2 batch·delayed·pause-resume - policy/transport-spi: 재시도 결정, DLQ orchestration, admission control, lifecycle - kafka·rabbit(Stable): contiguous commit, confirm/return 상관, 배치, 보안 설정 - pulsar·nats(Experimental): 기본 비활성, live 인증 없음을 코드로 기록 - outbox/inbox/claim-check: 트랜잭션 결합, lease, 무결성 검증 - admin: plan → approve → execute를 타입으로 강제 - 문서 9종, infra compose 7종, JMH 벤치마크 3종 검증: 아키텍처 게이트 3종 통과, 24개 leaf 전부 check 통과, messaging 테스트 604개 통과/0 실패. 미완: 계획서가 요구한 실 브로커 IT 40개 중 7개만 작성. Rabbit 13 / Outbox 6 / Inbox 4 / NATS·Pulsar·Share 5 / testkit 2 / starter·admin 3, 그리고 TLS·ACL 2개가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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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달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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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EXACTLY_ONCE`가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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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브로커도 **외부 side effect를 포함한** exactly-once를 제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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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존재하는 것은 at-least-once 전달 + 멱등하거나 transactional한 consumer의 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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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이 지킬 수 없는 이름을 enum에 두면 그 책임이 눈에 보이지 않는 곳으로 밀려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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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DeliveryGuarantee`는 증거가 끝나는 지점에서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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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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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enum DeliveryGuarantee { AT_MOST_ONCE, AT_LEAST_O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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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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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 결과는 boolean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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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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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enum PublishCompletion { CONFIRMED, REJECTED, AMBIGUO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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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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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JECTED`와 `AMBIGUOUS`를 하나의 "실패"로 합치면 중복 주문이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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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는 broker가 저장하지 않았음이 **확정**되어 포기해도 안전하고, 후자는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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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황 |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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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컬 validation 실패 | `REJECTED`, `NOT_TRANSMIT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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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oker 명시적 reject / nack | `REJ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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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firm 수신 | `CONFIRM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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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bbit confirm + unroutable return | `REJECTED`, `UNROU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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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tes 전송 후 connection loss | `AMBIGUO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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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firm timeout | `AMBIGUO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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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apter가 판정 불가 | 보수적으로 `AMBIGUO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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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Result` 생성자가 이 규칙을 강제한다. `CONFIRMED`인데 broker acceptance가 없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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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IGUOUS`인데 confirmation level을 주장하면 **객체 생성 자체가 실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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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d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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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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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enum OrderingScope { NONE, DESTINATION, PARTITION, KE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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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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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는 partition·key·단일 consumer의 성질이지 destination 전체의 성질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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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이 없는 이유가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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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inationProfileValidator`가 다음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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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dering=KEY`인데 key resolver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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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dered destination인데 `ALLOW_REORDER` re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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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deringImpact=PRESERVE`인데 재발행형 retry(`RETRY_DESTINATION`, `BROKER_DELAY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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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dering=DESTINATION`인데 concurrency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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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dered destination인데 ordering unit당 in-fligh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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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ternal side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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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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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enum ExternalSideEffectGuarantee { NONE, IDEMPOTENCY_REQUIRED, INBOX_TRANSACTION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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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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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BOX_TRANSACTIONAL`만이 "DB side effect와 중복 차단이 같은 transaction에서 commit된다"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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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fka transaction은 **Kafka 안에서만** 원자적이므로 이 값과 함께 설정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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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fkaTransactionProfileValidator`가 거부한다. 두 개의 독립적인 commit을 하나로 착각하게 두지 않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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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sumer settlement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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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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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IVED → DECODING → PROCESSING → HANDLER_SUCCEEDED → SETTLEMENT_S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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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TT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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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TTLEMENT_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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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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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dler는 broker ACK API를 호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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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ccess` 이후에만 source settlement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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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TTLEMENT_UNKNOWN`은 성공이 아니다. redelivery 가능성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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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ttlementResult` 생성자가 `SETTLED`인데 `redeliveryPossible=true`인 조합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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