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s(TechLog): 설명 뒤에 붙은 평가·예고·되풀이를 걷어낸다
rewriting-technical-prose-naturally 를 서브에이전트 셋으로 나눠 56편에 적용했다. ai-tells.md 의 첫 절대로 다른 표현으로 바꾸는 대신 문장을 통째로 지웠다. 설명한 것의 중요성을 다시 평가하는 꼬리 19 이미 설명한 것을 추상어로 되풀이 19 독자에게 읽는 법을 지시하거나 오해를 가정 9 자료가 뒷받침하지 않는 덧붙인 이득 4 문서군 전체의 문형 편중도 풀었다 — 함께 27→7(한 묶음), 그대로 22→12(두 묶음), 하게 된다 1→0. 한 편에서 세 번 반복되던 「같은 병이 ~에서도 났다」와 두 기록에 같은 문장으로 있던 세 쌍을 갈랐다. 계약 제목 「여덟 자리」가 본문의 「여덟 곳」과 어긋나 있었다. 제목이 spatial-metaphor 규칙에도 걸리므로 계약과 기록을 함께 「여덟 곳」으로 맞췄다. 검사 넷 전부 통과한다 — check_prose 56편 error 0 · check_body PASS · check_evidence --repo 문제 없음 · verify-tech-log-tree error 0 warn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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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uthored by
Claude Opus 5
parent
fc23660871
commit
0650d91d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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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18,7 +18,7 @@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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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의 비교 구역이 세 번 바뀌었다 — 상한을 없애고 요청을 목록 하나와 주제 하나로 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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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의 비교 구역을 세 번 바꿨다. 처음에는 주제 하나만 펼치고 아래에 다른 주제로 가는 줄을 뒀고, 다음에는 주제 이름을 탭으로 세웠고, 마지막에 탭을 칩 크기로 낮추고 개수 상한을 없앴다. 상한을 없앨 때 요청 구조를 함께 바꿔 주제가 몇 개가 되든 첫 요청이 고정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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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의 비교 구역을 세 번 바꿨다. 처음에는 주제 하나만 펼치고 아래에 다른 주제로 가는 줄을 뒀고, 다음에는 주제 이름을 탭으로 세웠고, 마지막에 탭을 칩 크기로 낮추고 개수 상한을 없앴다. 상한을 없앨 때 요청 구조를 바꿔 주제가 몇 개가 되든 첫 요청이 고정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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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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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7 +35,7 @@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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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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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단계를 거쳤고 각 단계가 앞 단계의 무엇을 고치려 했는지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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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단계를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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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계 | 무엇 | 왜 바꿨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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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11 +72,11 @@ tech-log-frontend : 604ded5 → de4cb8b → 3bb724b · 2b2f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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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 줄은 목록 호출 하나가 주는 전부다. 상세는 고른 탭만 그때 받아 캐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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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주제가 몇 개가 되든 홈이 처음 보내는 요청은 목록 하나와 주제 하나로 고정된다. 상한을 없앨 수 있었던 이유가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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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가 몇 개가 되든 홈이 처음 보내는 요청은 목록 하나와 주제 하나로 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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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각 언어를 두 번 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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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른 탭의 파란 밑줄을 없앴다. 주제가 스무 개면 밑줄 설 곳 스무 개가 함께 늘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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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른 탭의 파란 밑줄을 없앴다. 주제가 스무 개면 밑줄 설 곳 스무 개가 나란히 늘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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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으로 낮추니 목록 위에 글자만 떠 있는 것처럼 보였다. 고른 탭에 알약 형태를 주고, 묶음의 윗선을 목록이 아니라 패널이 갖게 해서 탭 줄이 그 선에 바로 얹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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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9,7 @@ status: 게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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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sVersion: tech-log-backend 2026-09-01 의 축 스키마 · record_variant 에 외래키 없음 · studio_validation 과 publication 이 쓰는 방식을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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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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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y: topic-variant-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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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 ../../../final/assets/tech-log-studio/topic-variant-model.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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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 ../../../final/assets/diagrams/topic-variant-model/topic-variant-model.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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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i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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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nal/evidence/raw/db/topic-variant-rows.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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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nal/evidence/raw/db/record-variant-links.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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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7 +62,7 @@ topic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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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_variant` 는 외래키를 갖지 않는다. 기록이 종류마다 다른 테이블에 살기 때문이다 — 문서·열린 질문·프로젝트 결정이 각각 다른 테이블이다. 종류와 아이디의 쌍으로만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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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식은 이 저장소에서 처음 쓰는 것이 아니다. 검증 상태와 게시 기록이 이미 같은 방식으로 기록을 가리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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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상태와 게시 기록이 이미 같은 방식으로 기록을 가리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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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쓰는 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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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6 +86,6 @@ jpa-feed-query-performance 축 이름 「조회 전략」 축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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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tch-join-paging ← CAS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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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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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마다 기록이 하나씩이고 축 제목을 그 기록 제목과 비슷하게 적으면 「문서가 그대로 나온다」로 보인다. 구조 차이가 아니라 내용 양의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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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마다 기록이 하나씩이고 축 제목을 그 기록 제목과 비슷하게 적으면 「문서가 그대로 나온다」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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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dy: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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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7 +38,7 @@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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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를 넷으로 쪼개면 PKCE·CSRF·Authorization Code 처럼 네 구조가 함께 쓰는 기록을 어디에 둘지 애매해진다. 어느 한 주제에 넣으면 나머지 셋에서 그 기록에 닿을 수 없고, 넷에 복사하면 같은 글이 넷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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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도 어려워진다. 네 주제가 나란히 서면 그것이 같은 질문의 네 답이라는 것을 화면이 말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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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주제가 나란히 서면 그것이 같은 질문의 네 답이라는 것을 화면이 말하지 못해 비교도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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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을 주제 안에 두면 공통 기록은 축을 고르지 않고 두면 되고, 여러 구조에 걸치는 기록은 여러 축에 건다. 화면은 축을 나란히 세워 비교로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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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10 +46,10 @@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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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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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 이름·요약·결론이 기록에서 자동으로 나오지 않는다. 주제의 논지, 축의 요약과 결론은 사람이 쓰는 칸이고, 기록을 스무 개 붙여도 그 문장은 누가 고치기 전까지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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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의 논지와 축의 이름·요약·결론은 기록에서 자동으로 나오지 않는다. 사람이 쓰는 칸이라 기록을 스무 개 붙여도 그 문장은 누가 고치기 전까지 바뀌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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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의 비교 구역에서 줄은 문서가 아니라 축이다. 줄을 늘리려면 Studio 에서 축을 추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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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이 어느 축에 걸리는지를 담는 표에 외래키를 걸 수 없다. 기록이 종류마다 다른 테이블에 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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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이 붙은 기록 수가 적으면 「문서가 그대로 나온다」로 보인다. 축마다 기록이 하나씩이고 축 제목을 그 기록 제목과 비슷하게 적으면 그렇게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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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에 걸린 기록이 하나뿐이면 축 제목과 그 기록 제목이 비슷해져 「문서가 그대로 나온다」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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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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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 +17,7 @@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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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의 결론 문장과 기록 수는 기록을 붙여도 따라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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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의 비교 구역에서 줄은 문서가 아니라 축이다. 기록을 스무 개 붙여도 줄 수는 그대로이고, 줄에 보이는 결론 문장은 축에 손으로 쓴 글이라 누가 고치기 전까지 바뀌지 않는다. 주제 화면에는 축마다 기록 수가 붙는데 홈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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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의 비교 구역에서 줄은 문서가 아니라 축이다. 기록을 스무 개 붙여도 줄 수는 늘지 않고, 줄에 보이는 결론 문장은 축에 손으로 쓴 글이라 누가 고치기 전까지 바뀌지 않는다. 주제 화면에는 축마다 기록 수가 붙는데 홈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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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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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 +30,9 @@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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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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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의 비교 구역에서 한 줄은 축 하나다. 기록을 스무 개 붙여도 줄 수는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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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의 비교 구역에서 한 줄은 축 하나다. 기록을 스무 개 붙여도 줄 수는 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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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에 보이는 결론 문장은 축에 손으로 쓴 글이다. 기록을 붙여도 그 문장은 누가 고치기 전까지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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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에 보이는 결론 문장은 축에 손으로 쓴 글이다. 기록을 붙여도 그 문장은 누가 고치기 전까지 바뀌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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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화면에는 축마다 「기록 N」이 붙는다. 홈에는 그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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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7 +63,7 @@ DB 에 직접 넣은 초안을 누가 언제 검토하는가. 검토 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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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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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비교표에 기록 수를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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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호출이 이미 그 수를 실을 수 있으면 요청이 늘지 않는다. 결론 문장은 그대로 사람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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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호출이 이미 그 수를 실을 수 있으면 요청이 늘지 않는다. 결론 문장은 여전히 사람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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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문장이 마지막으로 고쳐진 때를 함께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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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이 그 뒤에 늘었으면 낡았다는 것이 드러난다. 화면에 날짜가 하나 더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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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 in New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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