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s(TechLog): 얇은 Case 열 편과 Question 셋을 저장소 실물로 채운다

SSOT 를 저장소에서 확인해 더 보강하고 그것으로 다시 썼다.

  §7.2   참조 검사 SQL 을 문자열로 조립하는 실제 코드 — 컴파일러가 표 이름도
         컬럼 이름도 보지 않는다는 것이 그 모양에서 드러난다
  §11.2  section-heading-rank 가 미디어 쿼리 값을 먼저 걷어내는 이유(테스트 주석)
  §16.1  질문 삭제는 참조가 둘뿐이라 같은 문제가 덜하다는 대조

Case 열 편과 Question 셋을 다시 썼다. Question 은 사실·가정·미지수·제약을 갈라
채우고 선택지마다 무엇을 감수하는지 적었다 — 오류 코드를 나누면 계약과 반입한 두
저장소가 함께 움직인다는 것처럼.

SSOT 62,643 → 68,319 자. 검사 넷 전부 통과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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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Hyeonka
2026-09-07 19:18:37 +09:00
co-authored by Claude Opus 5
parent 6917ce2420
commit fd221353a3
15 changed files with 162 additions and 50 deletions
@@ -86,9 +86,19 @@ QUESTION → 열린 질문
두 안이 말하는 것은 같다. 「직접 해보니」와 「검증 기록」은 둘 다 그 글이 재현한 결과라고 말한다. 갈린 것은 이 사이트의 다른 글들이 쓰는 어조와 맞느냐다.
## 이름 표가 하나였기 때문에 두 번 바꿀 수 있었다
이름을 바꾸는 작업이 한 파일을 고치는 일이 됐다. 표가 화면마다 복사돼 있던 때였다면 두 번 바꾸는 동안 여섯 벌이 두 번씩 갈렸을 것이다.
같은 파일에 표가 하나 더 있다. 다섯 종류를 셋으로 접어 지식의 상태로 만드는 표다 — 확인한 것, 정리한 것, 아직 모르는 것.
> 미해결이 이 기록의 가장 정직한 신호인데 다섯 종류가 같은 회색 11px 로 나오면 그것이 가장 안 보인다.
이름을 바꿔도 이 표는 그대로였다. 표시 이름과 지식 상태가 다른 축이라 따로 두었기 때문이다.
## 계약의 kind 는 그대로 뒀다
바꾼 것은 화면에 보이는 이름이다. 계약의 `RecordKind` 다섯 그대로이고 주소도 그대로다.
바꾼 것은 화면에 보이는 이름이다. 계약의 종류 값은 다섯 그대로이고 주소도 그대로다.
표시 이름과 계약 값을 갈라 두었기 때문에 두 번 바꾸면서 계약을 한 번도 건드리지 않았다. 계약을 바꿨다면 반입한 두 저장소가 함께 움직여야 했고, 이미 게시된 주소도 함께 흔들렸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