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하지 못한 것」 절을 통째로 지운 편집이 경고를 비운 채 지나갔다. 배관 문제가 아니라
실을 것이 없었다 — 지운 절에 보호 구간이 없었고 그 절의 문장이 유보 목록에 없었다.
그래서 「경고가 비면 자동 통과」라는 읽기 계약으로도 그대로 통과한다.
유보 목록이 추정·가능성 쪽에만 몰려 있었다. 한계를 밝히는 말은 대개 「안 했다」 모양인데
그쪽이 얇았다. 두 갈래로 나누고 뒤쪽을 채웠다.
그리고 `##` 절이 통째로 사라지면 그 자체를 경고에 올린다. 무엇이 사라졌는지는 절 제목으로
충분하다.
error 를 늘리지 않았다. 판정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게 하는 것이다. 절을 덜어 낸 것인지
한계를 지운 것인지는 근거를 읽어야 안다.
채택된 편집 100쌍을 다시 돌려 막은 쌍이 1 그대로인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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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채택한 편집 100쌍 중 9건을 막고 있었다. 막은 것이 전부 자료가 뒷받침하지 않는
덧붙인 이득과 되풀이를 지운 편집이고, 지운 문장 안에 숫자나 인용부호가 있었다는 이유로
막혔다. 반대로 「확인하지 못한 것」 절을 통째로 지운 편집은 통과했다.
부수 문장 삭제와 조건 삭제는 같은 연산이다. 지운 문장에 숫자가 있었는지로는 안 갈린다.
그래서 사라진 것은 warning 으로 내리고 새로 생긴 것만 error 로 둔다. 없던 수치·인용·코드를
더한 것은 날조이고 그것은 코드가 판정할 수 있다.
경계도 고쳤다. `(?![\w.-])` 의 `\w` 가 한글도 낱말 문자로 세어 `500행`·`5개다` 처럼 조사나
명사가 붙으면 보호가 통째로 풀렸다. 한국어에서 숫자는 거의 항상 뭔가가 바로 붙으므로
보호가 가장 필요한 자리에서 가장 안 걸렸다.
경고마다 그 값이 있던 문장을 함께 낸다. 기제와 수치까지만 있으면 검토자가 다시 찾아야 한다.
review-package 의 reviewerNotes 맨 위에 읽는 계약을 넣었다 — gates 가 전부 0 이어도 그것만
으로 통과가 아니고, warnings 가 비어 있어야 자동 통과다.
막은 쌍 9 → 1. 남은 하나는 편집이 인라인 코드를 새로 넣은 쌍이라 규칙이 제대로 도는 것이다.
0 으로 만들려면 그 규칙을 풀어야 하고 그러면 지어낸 식별자가 함께 통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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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 관문 여덟이 확신 승격·수치 조작·화살표 뒤집기·필수 칸 삭제를 하나도 못 막는
것이 재현됐다. 그 가운데 결정적으로 판정 가능한 것을 코드로 옮긴다.
check-required-content.py — 종류가 요구하는 칸이 없거나 비었는지 본다.
audit-records.py 는 평문 칸 안에 마크업이 있는지만 보고 칸이 있는지는 안 센다.
고정 목차·자료 개수·답은 강제하지 않는다. 답이 없는 QUESTION 은 정상이고
「다음 검증」이 빈 것만 결함이다.
대상이 성립하지 않으면(프로젝트 없음·계약 없음) exit 2 로 막고, 계약은 있고 기록이
0건이면 통과시키되 초록으로 두지 않는다. 「봤고 괜찮다」와 「볼 것이 없어서 통과」는
다르다.
check-preservation.py — 윤문 전후를 견준다. 지금 관문 가운데 편집 전후를 보는 것이
하나도 없어 수치를 바꾸거나 유보를 지운 편집이 그대로 통과했다.
사라진 것과 새로 생긴 것을 따로 센다. 새로 생긴 수치는 지어낸 값일 수 있다.
유보 표현이 줄면 내되 옳은지는 판정하지 않는다. 늘어난 것은 세지 않는다.
review-package.py — 아무것도 판정하지 않는다. 판정할 사람이 받을 것을 모은다.
해시·검사기 버전·여기서 실제로 돌린 관문·주장 후보·판정 기준. 종료 코드로 안 걸리는
것은 warnings 로 따로 올린다 — 확신 승격이 딱 그 모양이라 안 실으면 아무도 못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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