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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HyeonkaandClaude Opus 5 e3230ce5ed feat(scripts): 경고를 읽는 장치가 아니라 만드는 장치를 더한다
남은 셋은 묶음 경고가 0건이라 게이트를 아무리 조여도 지나간다. 뿌리가 하나다 — 지금
검사기는 사라진 것과 새로 생긴 보호 구간을 보고, 범위가 넓어진 것과 정본을 안 거친 것을
보는 자리가 없었다.

그림이 정본을 거쳤는지 본다. SVG 는 바뀌었는데 spec.json 은 그대로면 그 그림은 정본에서
나온 것이 아니고, 화살표 뒤집기가 그 모양이다. spec 의 간선과 SVG 의 경로를 직접 견주려면
렌더러가 id 를 어떻게 붙이는지 알아야 하는데, 정본을 거쳤는지만 보면 몰라도 된다.
작업 트리와 이력 두 자리를 본다. 정본이 없는 그림은 볼 것이 아니라 세기만 한다.

적용 범위를 넓히는 말이 새로 들어왔는지 본다. 로컬에서 확인했다에 운영 환경에서도를
더하기만 하면 유보도 보호 구간도 안 바뀐다 — 지운 것이 없기 때문이다. 유보 감소의
반대편이고, 판정하지 않고 경고로 올린다.

경고 생산자를 더하는 것이 과잉 차단이 생기는 자리라 후보마다 채택 편집 100쌍을 돌렸다.
error 도 경고도 안 늘었다. 정상 편집에 경고가 붙으면 그것도 사실상 차단이다.

목록에 운영·항상 같은 흔한 말이 들어가서, 원래 있던 말을 두고 주변만 고쳐도 걸리는지
보는 대조군을 회귀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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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16:33:47 +09:00
DongHyeonkaandClaude Opus 5 16cbe141a0 fix: 고친 자리에 같은 버그를 다시 넣었고, 게이트가 관측 창을 덮었다
한글 수사의 뒤 경계가 세는 말 다음의 조사를 낱말의 일부로 봤다. 「다섯 개다」·「다섯 건을」·
「여섯 장이」가 전부 안 걸린다. 아라비아 숫자 쪽에서 같은 이유로 「500행」·「5개다」를
놓쳤던 것을 고쳤는데, 그 고침을 한글로 옮기면서 다시 넣었다. 회귀가 초록이었던 건 시험
문구가 전부 조사 없이 끝나서다.

뒤 경계를 풀었더니 채택된 편집 둘이 새로 막혔다. 「여덟 자리 → 여덟 곳」이다. 숫자가 안
바뀌었고 세는 말이 바뀌었다 — spatial-metaphor 를 고치는 정상 편집이다. 그래서 잡는 것을
수사로 좁히고 세는 말은 문맥으로만 본다. 대안도 긴 것부터로 정렬했다.

대조군을 주변이 바뀌는 쌍으로 다시 짰다. 같은 문자열은 어떤 검사기든 조용해서 대조가 되지
않는다. 그 대조군이 없었으면 위 오탐을 못 봤다.

그리고 저장 게이트가 그림 붙은 기록을 전부 막고 있었다. 저장소의 그림에 종류 표시가 하나도
없어서 그림이 붙으면 무조건 경고가 하나 붙는다. 게이트가 틀린 게 아니라 그 경고가 어느
기록에 대한 정보도 아니다 — 모든 기록에 걸리는 경고는 어느 기록에 대해서도 아무 말을 하지
않는다. 저장소 전체의 미비는 세고 보고하되 저장을 막지 않는다. 조용히 빼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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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16:15:04 +09:00
DongHyeonkaandClaude Opus 5 845ee89054 feat(scripts): 놓친 8건을 코드로 막거나 검토로 보낸다
먼저 쟀다. 경고를 일괄 차단으로 올리면 채택된 편집 9건이 막힌다 — V-004 에서 고친 바로
그 9건이다. 그래서 경고는 검토로 보내고 차단은 검토가 판정할 때 일어나게 뒀다.

코드로 막은 것 셋. code[] 리비전 — check_evidence 는 리비전이 있는지만 보고 인용한 코드가
그 리비전에서 왔는지는 안 본다. 이 배치에서 실제로 났고 사람이 손으로 잡았다. 한글 수사와
그 경계 — 「다섯 개 → 여섯 개」는 결정적이다.

앵커 검사기의 오탐을 0 으로 만드는 데 시간의 절반이 갔다. 처음 판이 저장소 전체에서
401건을 냈고 전부 오탐이었다. code[] 는 한 모양이 아니다 — 심볼, 축약 경로, 줄 범위,
호스트 절대 경로, 설정 키가 섞여 있다. 축약 경로를 「없다」로 세면 있는 코드를 없다고 하는
것이고 그게 채택된 편집 아홉 건을 막았던 실패와 같은 모양이다. 판정할 수 있는 것만
판정하고 못 보는 것은 세어서 낸다.

검토로 보낸 것 다섯. D2 는 아무 계수도 안 움직이던 자리였다 — 수치도 인용도 없이 산문만
더하면 보호 구간 비교에 잡힐 것이 없다. 1인칭 표지가 늘어난 것만 보고 그 문장을 짚어 준다.
판정이 아니라 라우팅이다.

만들다 버그를 찾았다. 경고가 인용하는 문장이 파일 첫 문단에서 한 글자씩 깎이고 있었다.
rfind 가 -1 을 낼 때 +2 를 해서 1 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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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15:47:54 +09:00
DongHyeonkaandClaude Opus 5 f1637ee532 fix(check-preservation): 절을 통째로 지우면 아무것도 안 움직이던 자리
「확인하지 못한 것」 절을 통째로 지운 편집이 경고를 비운 채 지나갔다. 배관 문제가 아니라
실을 것이 없었다 — 지운 절에 보호 구간이 없었고 그 절의 문장이 유보 목록에 없었다.
그래서 「경고가 비면 자동 통과」라는 읽기 계약으로도 그대로 통과한다.

유보 목록이 추정·가능성 쪽에만 몰려 있었다. 한계를 밝히는 말은 대개 「안 했다」 모양인데
그쪽이 얇았다. 두 갈래로 나누고 뒤쪽을 채웠다.

그리고 `##` 절이 통째로 사라지면 그 자체를 경고에 올린다. 무엇이 사라졌는지는 절 제목으로
충분하다.

error 를 늘리지 않았다. 판정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게 하는 것이다. 절을 덜어 낸 것인지
한계를 지운 것인지는 근거를 읽어야 안다.

채택된 편집 100쌍을 다시 돌려 막은 쌍이 1 그대로인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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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11:27:49 +09:00
DongHyeonkaandClaude Opus 5 4fae5b5398 fix(check-preservation): 삭제를 코드가 판정하지 않는다. 날조는 판정한다
사람이 채택한 편집 100쌍 중 9건을 막고 있었다. 막은 것이 전부 자료가 뒷받침하지 않는
덧붙인 이득과 되풀이를 지운 편집이고, 지운 문장 안에 숫자나 인용부호가 있었다는 이유로
막혔다. 반대로 「확인하지 못한 것」 절을 통째로 지운 편집은 통과했다.

부수 문장 삭제와 조건 삭제는 같은 연산이다. 지운 문장에 숫자가 있었는지로는 안 갈린다.
그래서 사라진 것은 warning 으로 내리고 새로 생긴 것만 error 로 둔다. 없던 수치·인용·코드를
더한 것은 날조이고 그것은 코드가 판정할 수 있다.

경계도 고쳤다. `(?![\w.-])` 의 `\w` 가 한글도 낱말 문자로 세어 `500행`·`5개다` 처럼 조사나
명사가 붙으면 보호가 통째로 풀렸다. 한국어에서 숫자는 거의 항상 뭔가가 바로 붙으므로
보호가 가장 필요한 자리에서 가장 안 걸렸다.

경고마다 그 값이 있던 문장을 함께 낸다. 기제와 수치까지만 있으면 검토자가 다시 찾아야 한다.

review-package 의 reviewerNotes 맨 위에 읽는 계약을 넣었다 — gates 가 전부 0 이어도 그것만
으로 통과가 아니고, warnings 가 비어 있어야 자동 통과다.

막은 쌍 9 → 1. 남은 하나는 편집이 인라인 코드를 새로 넣은 쌍이라 규칙이 제대로 도는 것이다.
0 으로 만들려면 그 규칙을 풀어야 하고 그러면 지어낸 식별자가 함께 통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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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11:19:11 +09:00
DongHyeonkaandClaude Opus 5 cf3996711f feat(scripts): 형식으로 판정 가능한 것만 코드로 막고 나머지는 검토로 넘긴다
형식 관문 여덟이 확신 승격·수치 조작·화살표 뒤집기·필수 칸 삭제를 하나도 못 막는
것이 재현됐다. 그 가운데 결정적으로 판정 가능한 것을 코드로 옮긴다.

check-required-content.py — 종류가 요구하는 칸이 없거나 비었는지 본다.
audit-records.py 는 평문 칸 안에 마크업이 있는지만 보고 칸이 있는지는 안 센다.
고정 목차·자료 개수·답은 강제하지 않는다. 답이 없는 QUESTION 은 정상이고
「다음 검증」이 빈 것만 결함이다.
대상이 성립하지 않으면(프로젝트 없음·계약 없음) exit 2 로 막고, 계약은 있고 기록이
0건이면 통과시키되 초록으로 두지 않는다. 「봤고 괜찮다」와 「볼 것이 없어서 통과」는
다르다.

check-preservation.py — 윤문 전후를 견준다. 지금 관문 가운데 편집 전후를 보는 것이
하나도 없어 수치를 바꾸거나 유보를 지운 편집이 그대로 통과했다.
사라진 것과 새로 생긴 것을 따로 센다. 새로 생긴 수치는 지어낸 값일 수 있다.
유보 표현이 줄면 내되 옳은지는 판정하지 않는다. 늘어난 것은 세지 않는다.

review-package.py — 아무것도 판정하지 않는다. 판정할 사람이 받을 것을 모은다.
해시·검사기 버전·여기서 실제로 돌린 관문·주장 후보·판정 기준. 종료 코드로 안 걸리는
것은 warnings 로 따로 올린다 — 확신 승격이 딱 그 모양이라 안 실으면 아무도 못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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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11:06:32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