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하지 못한 것」 절을 통째로 지운 편집이 경고를 비운 채 지나갔다. 배관 문제가 아니라
실을 것이 없었다 — 지운 절에 보호 구간이 없었고 그 절의 문장이 유보 목록에 없었다.
그래서 「경고가 비면 자동 통과」라는 읽기 계약으로도 그대로 통과한다.
유보 목록이 추정·가능성 쪽에만 몰려 있었다. 한계를 밝히는 말은 대개 「안 했다」 모양인데
그쪽이 얇았다. 두 갈래로 나누고 뒤쪽을 채웠다.
그리고 `##` 절이 통째로 사라지면 그 자체를 경고에 올린다. 무엇이 사라졌는지는 절 제목으로
충분하다.
error 를 늘리지 않았다. 판정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게 하는 것이다. 절을 덜어 낸 것인지
한계를 지운 것인지는 근거를 읽어야 안다.
채택된 편집 100쌍을 다시 돌려 막은 쌍이 1 그대로인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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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 관문 여덟이 확신 승격·수치 조작·화살표 뒤집기·필수 칸 삭제를 하나도 못 막는
것이 재현됐다. 그 가운데 결정적으로 판정 가능한 것을 코드로 옮긴다.
check-required-content.py — 종류가 요구하는 칸이 없거나 비었는지 본다.
audit-records.py 는 평문 칸 안에 마크업이 있는지만 보고 칸이 있는지는 안 센다.
고정 목차·자료 개수·답은 강제하지 않는다. 답이 없는 QUESTION 은 정상이고
「다음 검증」이 빈 것만 결함이다.
대상이 성립하지 않으면(프로젝트 없음·계약 없음) exit 2 로 막고, 계약은 있고 기록이
0건이면 통과시키되 초록으로 두지 않는다. 「봤고 괜찮다」와 「볼 것이 없어서 통과」는
다르다.
check-preservation.py — 윤문 전후를 견준다. 지금 관문 가운데 편집 전후를 보는 것이
하나도 없어 수치를 바꾸거나 유보를 지운 편집이 그대로 통과했다.
사라진 것과 새로 생긴 것을 따로 센다. 새로 생긴 수치는 지어낸 값일 수 있다.
유보 표현이 줄면 내되 옳은지는 판정하지 않는다. 늘어난 것은 세지 않는다.
review-package.py — 아무것도 판정하지 않는다. 판정할 사람이 받을 것을 모은다.
해시·검사기 버전·여기서 실제로 돌린 관문·주장 후보·판정 기준. 종료 코드로 안 걸리는
것은 warnings 로 따로 올린다 — 확신 승격이 딱 그 모양이라 안 실으면 아무도 못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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