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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HyeonkaandClaude Opus 5 193da20d09 docs(TechLog): Reference 15편의 규칙 표기를 게시된 기록에 맞추고 주제 6 을 다시 쓴다
게시된 Reference 15편이 전부 규칙을 `### N. 제목` 으로 쓰고 적용 조건·예외·예시를 항목으로
쓴다. 내 15편은 규칙을 `**굵게**` 로, 나머지 셋을 문단으로 쓰고 있었다 — Studio 의
rules[]·applyWhen[]·exceptions[]·examples[] 는 배열이라 문단으로 두면 항목이 하나로 접힌다.

  규칙 68개를 `### N. 제목` 으로 바꿨다 (편당 3~7개, 게시된 것은 4~10개)
  적용 조건·예외·예시를 항목으로 갈랐다. 한 항목뿐이던 아홉 편은 조건을 나눠 적었다

주제 6 은 본문을 다시 썼다 — location = 이 정확히 일치하는 경로만 잡아 27개가 얼어붙은
구조, 여덟 곳이 우는 시점을 셋으로 가른 표, digest 를 다시 계산할 때 옛 값을 먼저
재현하는 이유.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9:01:44 +09:00

84 lines
4.9 KiB
Mark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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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REFERENCE
slug: put-one-check-on-each-seam
title: 이음매마다 그 이음매를 실제로 지나는 검사를 하나씩 둔다
topic: seams-no-test-crosses
topicName: 테스트가 지나지 않는 이음매
project: TechLog
status: 게시 전
verifiedOn: 2026-09-04
sourceRevision: tech-log@2026-09-02
source:
- final/document.md#§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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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음매마다 그 이음매를 실제로 지나는 검사를 하나씩 둔다
「모든 검사가 통과했는데 운영에서 깨졌다」가 다섯 번 있었다. 매번 그 이음매를 아무 테스트도 지나지 않았다. 층을 스텁으로 나눠 시험하는 구조에서는 그 나눈 자국마다 검사가 하나씩 필요하다.
## 관계
- **파드가 두 번 CrashLoopBackOff 로 들어갔다**
스프링 컨텍스트 이음매의 근거 사건이다.
- **그 SQL 은 한 번도 실행된 적이 없었다**
persistence SQL 이음매의 근거 사건이다.
- **합성 루트에 테스트가 없어 공개 사이트 전체가 오류 화면이었다**
합성 루트와 HTTP 매퍼 이음매의 근거 사건이다.
- **생성기가 계약 필드 넷을 조용히 빠뜨렸다**
생성기 이음매의 근거 사건이다.
## 목적
층을 스텁으로 나눠 시험하는 구조에서 그 나눈 자국이 검사되지 않고 남는 것을 막는다.
이 부류는 모든 검사가 초록불인 상태로 배포된다. 각 층의 검사는 자기 층을 정확히 보고 통과하며, 통과하지 않은 것은 층과 층 사이다.
## 규칙
### 1. 스프링 컨텍스트를 띄우는 검사를 하나 둔다
컴파일도 단위 테스트도, 실제 데이터베이스를 쓰는 통합 테스트도 컨텍스트를 띄우지 않을 수 있다. 컨테이너가 필요해서 통합 테스트인 것과 컨텍스트를 띄우는 것은 다르다. 스캔되는 컴포넌트의 생성자 규칙처럼 정적으로 셀 수 있는 것은 아키텍처 검사로 대신할 수 있고, 그 편이 빌드 시간을 늘리지 않는다.
### 2. persistence SQL 을 실제 데이터베이스에서 돌리는 태스크를 둔다
표준 검사가 컨테이너를 띄우지 않으면 어댑터의 SQL 은 한 줄도 실행되지 않는다. 컴파일은 문자열 안을 보지 않고 단위 테스트는 어댑터를 스텁으로 바꾸므로, 컬럼 이름은 실행해야만 검증된다.
### 3. 계약 모양 그대로의 응답을 진짜 게이트웨이에 넣는 검사를 둔다
화면 테스트는 정적 픽스처 어댑터를 쓰므로 계약 모양을 한 번도 통과시키지 않는다. 픽스처를 게이트웨이가 읽는 모양으로 만들면 그 테스트는 늘 통과한다.
### 4. 실제 런타임 어댑터를 실제 응답 본문에 대고 조립하는 검사를 둔다
게이트웨이 테스트는 실행기를 스텁으로 바꾸고 화면 테스트는 게이트웨이를 스텁으로 바꾼다. 합성 루트에서 credential 을 정하는 코드는 둘 다 덮지 않는다.
### 5. 생성기는 모델이 만들어졌는지가 아니라 property 가 계약과 같은지로 본다
모델은 필드가 빠져도 만들어진다. 아직 그 필드를 쓰는 코드가 없으면 컴파일도 통과한다.
### 6. 전용 태스크로 뺐으면 그것을 돌리는 것이 사람 몫이라는 것도 적는다
컨테이너를 띄우는 검사를 표준 검사에 넣으면 모든 빌드가 느려진다. 빼는 것은 되지만, 뺀 뒤에 그 태스크가 돌지 않으면 검사가 없는 것과 같다.
## 적용 조건
- 스텁으로 층을 나눠 시험하는 구조. 계약이 다른 저장소에 있고 생성기를 지나 들어오거나, 컨테이너가 필요한 검사를 별도 태스크로 뺀 저장소에서 걸린다.
- 「모든 검사가 통과했는데 운영에서 깨졌다」가 나오면 무엇이 깨졌는지보다 어느 이음매를 아무 검사도 지나지 않았는지를 먼저 센다.
## 예외
- 그 층을 실제로 지나는 검사가 이미 있으면 더 두지 않는다.
- 스텁을 쓰는 테스트를 늘리는 것은 이 문제를 덮지 않는다. 스텁의 개수가 아니라 어느 층을 대신했는지가 기준이다.
- 정적으로 셀 수 있는 규칙은 컨텍스트를 띄우지 않고도 걸린다. 그때는 무거운 검사를 새로 두지 않는다.
## 예시
- 컨텍스트를 띄우지 않아 파드가 두 번 CrashLoopBackOff 로 들어갔다. 실제 PostgreSQL 위에서 도는 통합 테스트 26개도 통과한 상태였다.
- 삭제 경로의 SQL 이 한 번도 실행된 적이 없어서 전용 통합 테스트 태스크를 만들었다.
- 화면 테스트가 픽스처를 쓰므로 질문 상세의 매핑을 아무도 지나지 않았다. 계약 모양 응답을 진짜 게이트웨이에 넣으니 되돌려 보면 운영과 같은 오류로 실패한다.
- 생성 모델 대조를 schema 이름에서 property 로 바꿨다. 이름 대조는 필드 넷이 빠진 모델을 통과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