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파이프라인 작업과 무관하게 작업 트리에 남아 있던 것을 그대로 올린다. 사용자가 「전부 커밋」으로 정했고, 이번 작업과 섞이지 않게 커밋만 나눴다. 대부분은 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의 그림 정본 재배치다 — final/assets/diagrams/<이름>/ 에 있던 것이 CLAUDE.md 가 적은 배치인 final/assets/<이름>/ 로 옮겨졌고 .techviz/<이름>/ 이 함께 들어왔다. 삽입 줄의 대부분(3.15M)이 그 .techviz context.json 이다. 그 밖에 ca-tmpl·document-haness 의 정리, .claude/agents/ 열한 개, writing-practitioner-guides 스킬, .playwright-mcp 세션 산출물, scripts/check-ssot-facts.py 와 그 시험이 들어 있다. 이 커밋의 내용은 내가 만든 것이 아니라 이전 세션이 남긴 것이고 검증하지 않았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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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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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ug: read-the-assembling-side-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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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조립 결함을 판정하려면 조립하는 쪽을 먼저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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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assembly-own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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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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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us: 게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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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Revision: 21234e38cdb9a926cbc92bb97a2aee2e4a7d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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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tTreeNode: reference:read-the-assembling-side-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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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fiedOn: # 이 기록은 이번 회차에 실행 확인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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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립 결함을 판정하려면 조립하는 쪽을 먼저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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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되는 쪽만 읽고 결함을 판정해서 원인을 잘못 지목하는 것을 막는다. 조립하는 쪽이 원인을 갖고, 조건 결함으로 읽느냐 중복으로 읽느냐에서 수정 방향이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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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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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되는 쪽만 읽고 결함을 판정해서, 원인을 잘못 지목하고 수정 방향을 반대로 잡는 것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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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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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립하는 쪽이 원인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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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이 없거나 값이 no-op 이거나 조건이 거짓인 이유는 대개 조립 지점에 있다. 조립되는 클래스만 읽으면 그 클래스가 옳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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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타입이 요구하는 것과 조립이 넘기는 것을 비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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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자가 무언가를 필수로 만들었더라도, 그것을 우회하는 오버로드가 있고 조립이 그쪽을 부르면 요구는 지켜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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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같은 일을 하는 다른 구현이 이미 배선되어 있는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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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이 만족되지 않는 이유가 그것을 대체하는 구현이 이미 있기 때문일 수 있다. 그때 문제는 조건이 아니라 정본이 정해지지 않은 중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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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수정 방향은 원인 분류에서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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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결함으로 읽으면 조건을 만족시키는 수정이 되고, 중복으로 읽으면 어느 쪽이 정본인지 먼저 정하는 문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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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용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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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이 없다, 값이 기본값이다, 능력이 동작하지 않는다 계열의 모든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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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이 한 저장소에 함께 있는 경우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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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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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 지점이 저장소 밖에 있는 라이브러리라면 조립하는 쪽을 읽을 수 없다. 그때는 조립 계약을 문서로 확인하고, 판정에 그 한계를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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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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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ing 스타터의 outbox 조건을 조건 결함으로 읽으면 app-bootstrap 에 빈을 등록하는 수정이 된다. 조립하는 쪽을 읽으면 application-core 쪽 outbox 가 이미 배선되어 돌고 있음이 보이고, 문제는 정본이 정해지지 않은 중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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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만 읽으면 관측이 필수 인자로 보인다. 자동설정을 읽으면 인자 수가 여섯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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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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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utbox가 둘이고, 출하되는 것은 messaging 플랫폼 쪽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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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규칙을 적용해 원인 분류가 바뀐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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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측을 필수 생성자 인자로 만든 수정을 조립이 6인자 생성자로 되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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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과 조립이 어긋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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