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파이프라인 작업과 무관하게 작업 트리에 남아 있던 것을 그대로 올린다. 사용자가 「전부 커밋」으로 정했고, 이번 작업과 섞이지 않게 커밋만 나눴다. 대부분은 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의 그림 정본 재배치다 — final/assets/diagrams/<이름>/ 에 있던 것이 CLAUDE.md 가 적은 배치인 final/assets/<이름>/ 로 옮겨졌고 .techviz/<이름>/ 이 함께 들어왔다. 삽입 줄의 대부분(3.15M)이 그 .techviz context.json 이다. 그 밖에 ca-tmpl·document-haness 의 정리, .claude/agents/ 열한 개, writing-practitioner-guides 스킬, .playwright-mcp 세션 산출물, scripts/check-ssot-facts.py 와 그 시험이 들어 있다. 이 커밋의 내용은 내가 만든 것이 아니라 이전 세션이 남긴 것이고 검증하지 않았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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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이 좁혀지는 세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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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ernative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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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출 예산에서 트랜잭션 마감으로 그리고 DB 로컬 타임아웃으로 좁아지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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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n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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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T 는 호출자의 남은 예산이 세 단계로 좁혀져 DB 세션 설정에 도달한다고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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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ements and evi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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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출 예산** (service): No additional description. Evidence: L12062–L12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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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랜잭션 마감** (service): No additional description. Evidence: L12062–L12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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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 로컬 타임아웃** (service): No additional description. Evidence: L12062–L12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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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lationsh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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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출 예산 → 트랜잭션 마감:** 남은 예산 전달. Evidence: L12062–L12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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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랜잭션 마감 → DB 로컬 타임아웃:** 더 좁힌 마감. Evidence: L12062–L12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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