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Reference 15편이 전부 규칙을 `### N. 제목` 으로 쓰고 적용 조건·예외·예시를 항목으로 쓴다. 내 15편은 규칙을 `**굵게**` 로, 나머지 셋을 문단으로 쓰고 있었다 — Studio 의 rules[]·applyWhen[]·exceptions[]·examples[] 는 배열이라 문단으로 두면 항목이 하나로 접힌다. 규칙 68개를 `### N. 제목` 으로 바꿨다 (편당 3~7개, 게시된 것은 4~10개) 적용 조건·예외·예시를 항목으로 갈랐다. 한 항목뿐이던 아홉 편은 조건을 나눠 적었다 주제 6 은 본문을 다시 썼다 — location = 이 정확히 일치하는 경로만 잡아 27개가 얼어붙은 구조, 여덟 곳이 우는 시점을 셋으로 가른 표, digest 를 다시 계산할 때 옛 값을 먼저 재현하는 이유.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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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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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ug: ask-which-words-t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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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톤을 지적받으면 고쳐 쓰지 말고 어떤 말을 쓸지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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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one-thing-many-n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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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Name: 같은 것이 화면마다 다른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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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Tech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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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us: 게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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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fiedOn: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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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Revision: tech-log@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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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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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nal/document.md#§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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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톤을 지적받으면 고쳐 쓰지 말고 어떤 말을 쓸지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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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프로필의 문구가 AI 스럽다고 지적했다. 고쳐 쓴 첫 번째 안도 거절당했고, 결국 사용자가 직접 쓴 텍스트를 그대로 실었다. 이 사이트의 글은 작성자가 자기 말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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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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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 이름을 두 번 바꿨다 — 화면의 이름과 계약의 kind 를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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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안을 문어체로 세울 때 이 기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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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버는 하나를 답했는데 화면은 추측 셋을 출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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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문구는 목소리가 아니라 서버가 답한 사실을 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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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화면에 종류 이름이 아홉 개 떠 있었다 — 표가 여섯 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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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에 종류 이름을 표 하나로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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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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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의 목소리로 쓰인 글을 고쳐 쓰다 두 번 거절당하는 것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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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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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톤을 지적받으면 고쳐 쓰기 전에 어떤 말을 쓸지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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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문장」을 제안하는 것과 그 사람의 말투로 쓰는 것은 다른 일이고, 후자는 제안하는 쪽이 잘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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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무엇이 AI 스러운지 구체적으로 받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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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는지 말하지 않는 동사로 끝나는 것과 번역투가 실제로 지적된 두 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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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작성자가 이미 쓰는 말투를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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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소제목에 쓰는 말이 「~한 것」 명사형이면 새 제목도 그 형태로 맞춘다. 의문형 꼬리와 이 기록에서 쓰지 않는 낱말은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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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용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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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 화면의 글이 작성자의 목소리인 곳 — 프로필, 프로젝트 소개, 구역 제목, 기록의 소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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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톤이 어색하다는 지적을 받았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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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글에 없던 낱말이나 어미를 새로 넣으려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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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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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류 문구처럼 서버가 답한 사실을 그대로 실어야 하는 곳에서는 말투를 묻지 않는다. 무엇을 실을지를 먼저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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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이나 코드가 정한 이름은 이 규칙에서 뺀다. 표시 이름만 바꾸고 계약 값은 건드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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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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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섞는다」·「함께 기록한다」·「흩어지지 않게」가 무엇을 하는지 말하지 않는 동사로 끝난다고 지적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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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이 서는 조건」·「프로젝트를 답니다」·「접근을 나눠 견주고」가 번역투로 지적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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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견줬나」는 의문형 꼬리에 이 기록에서 쓰지 않는 낱말이었다. 작성자가 Case 소제목에 쓰는 말은 「이 구조에서 감수한 것」처럼 「~한 것」 명사형이라 그쪽에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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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프로젝트가 밝힌 것」은 「프로젝트를 통해 확인한 결과」로, 「운영 가능한 설계로 연결합니다」는 「실제 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합니다」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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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쳐 쓴 첫 번째 안이 거절당한 뒤 사용자가 직접 쓴 텍스트를 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