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alysis/·source-index·state.json 을 final/document.md 제2부·제3부로 접었다. SSOT 는 하나다 - 파일럿 — commit-ambiguity-as-a-result 를 새 기준으로 재선별. 후보 14 → 글감 5 (PROMOTE 5 · MERGE_INTO 3 · KEEP_IN_SSOT 4 · 보류 2). 기록 5건을 다시 썼고 그림 1개를 techviz 로 만들었다 - 재선별이 잡은 것: 제1부 §6.2·§11.1 이 자기 §13.2 와 어긋나 있었다(레인을 안 돌렸다 vs 돌렸다) — 정정. 이미 답이 나와 있던 Question 을 HEAD 재실행 질문으로 다시 세웠다. Concept 이 인용한 코드가 SSOT 에 없어 뺐다 - candidateScope·sourceRepository 기록. 나머지 43개 주제는 재선별 대기(PENDING 905) Co-Authored-By: Claude Fable 5.1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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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PROJECT_DEC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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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ug: no-physical-paths-in-meta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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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물리 경로와 원본 파일명을 저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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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fileserver-state-and-fen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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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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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us: 게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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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Revision: 21234e38cdb9a926cbc92bb97a2aee2e4a7d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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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tTreeNode: decision:no-physical-paths-in-meta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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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isionStatus: ADOP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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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idedOn: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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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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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rc/adapter/outbound/persistence-jpa/src/main/resources/db/migration/jpa/fileserver/V1__create_fileserver_metadata.sq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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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nal/document.md#a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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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 경로와 원본 파일명을 저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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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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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메타데이터에 물리 경로도 마운트도 원본 물리 파일명도 저장하지 않는다. 콘텐츠 키는 서버가 만든 불투명 키이고 원본 이름은 표시용 텍스트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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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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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경로를 저장하면 그 값이 언젠가 경로 조작에 쓰인다. 저장소에서 읽은 값이라는 이유로 신뢰되기 쉽고, 그것을 만든 것은 결국 업로드한 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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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파일명도 같다. 사용자가 정하는 값이고, 그것으로 파일을 찾거나 열면 경로 순회와 확장자 기반 오판의 입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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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두 값의 역할을 분리한다. 서버가 만든 불투명 키가 자원을 지목하고, 원본 이름은 화면에 보여 줄 때만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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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를 저장하지 않는 것도 같은 계열이다. 저장 위치가 메타데이터에 박히면 저장소를 옮길 때 레코드를 고쳐야 하고, 그 값이 코드 경로로 흘러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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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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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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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이름으로 파일을 찾을 수 없다. 검색이 필요하면 별도 색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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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 위치를 메타데이터에서 알 수 없으므로, 키에서 위치를 유도하는 규칙이 어딘가에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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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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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 순회와 확장자 기반 오판의 입구가 메타데이터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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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소를 옮겨도 메타데이터를 고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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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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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 상태 기계와 READY가 뜻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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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정이 속한 메타데이터 설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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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nitize가 아니라 reject가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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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할 수 없는 값을 다루는 같은 계열의 규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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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은 값이 아니라 registry key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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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별자와 표시용 값을 구별하는 같은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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