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es
document-haness/docs/TechLog/tech-log-studio/an-axis-inside-a-topic/decision/decision-an-axis-inside-a-topic-not-four-topics.md
T
DongHyeonkaandClaude Opus 5 6feee5ba57 docs(TechLog): 자료에 남아 있던 사람의 흔적을 제자리에 놓는다
writing-as-the-person-who-did-it 을 서브에이전트 셋으로 나눠 56편에 적용했다.
56편 중 20편만 고쳤다 — 나머지 36편은 SSOT 를 절 단위로 대조했을 때 옮길 흔적이
이미 옮겨져 있었거나 없었다. 없는 목소리를 채우지 않는다.

옮긴 것은 전부 SSOT 의 어느 절에서 왔는지 댈 수 있다.

  §3.4  「눈으로 찾을 일이 아니었다」— 세 계약을 파싱해 뽑은 이유
  §4.3  구현하지 않기로 한 것과 빠뜨린 것은 다르다
  §8.5  표의 마지막 줄을 더할 때 이 목록을 또 빠뜨렸다
  §9.4  「왜 주제 링크가 탐색으로 가지?」— 우회를 남겨 두면 계속 나온 질문
  §11.3 「세 버튼」을 실제 이름으로 되돌리고 두 언어가 섞인 것을 그 자리에
  §12.2 막지 않은 대신 메모리에 남긴 것
  §13.1 여섯 벌 인용이 어느 커밋이 짚은 말인지
  §13.3 고쳐 쓴 첫 안이 거절당한 것과 사용자가 고른 말 두 쌍
  §14.3 「문서가 그대로 나온다」는 구조 차이가 아니라 내용 양의 차이라는 정정
  §16.1 삭제가 막힌 실제 기록 이름과 그것을 막은 프로젝트 링크
  §16.9 주제 논지와 축 결론이 AI 가 써서 DB 에 직접 넣은 미검토 초안이라는 것
  §17.5 바운딩 박스로 잘못 지목한 대상이 「판단 기준」이었다는 것

검증 환경의 커밋 해시 하나가 틀려 있었다(ca1cfa2 → ca1fc92). SSOT §13.1 과
부록 A 가 적은 값이고 저장소에 그 커밋이 있다.

검사 넷 전부 통과한다 — check_prose 56편 error 0 · check_body PASS ·
check_evidence --repo 문제 없음 · verify-tech-log-tree 프로젝트 5 error 0 warn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6:31:48 +09:00

56 lines
3.1 KiB
Markdown

---
kind: PROJECT_DECISION
slug: an-axis-inside-a-topic-not-four-topics
title: 주제를 넷으로 쪼개지 않고 주제 안에 축을 하나 뒀다
topic: an-axis-inside-a-topic
topicName: 주제 안의 축
project: TechLog
status: 게시 전
decisionStatus: ADOPTED
decidedOn: 2026-09-01
evidence:
- ../../../final/evidence/raw/db/topic-variant-rows.txt
- ../../../final/evidence/raw/db/record-variant-links.txt
sourceRevision: tech-log@2026-09-02
source:
- final/document.md#§14.1
- final/document.md#§14.3
---
# 주제를 넷으로 쪼개지 않고 주제 안에 축을 하나 뒀다
「브라우저와 서버 사이 credential 책임을 어디에 둘 것인가」 하나의 질문에 네 구조를 만들어 봤는데, 기록에 붙는 축이 주제와 프로젝트뿐이라 그 넷을 담을 데가 없었다. 주제를 넷으로 쪼개는 대신 주제 안에 축을 하나 뒀다.
## 근거
- **축은 주제가 이름을 정하고, 기록은 종류와 아이디의 쌍으로 축에 걸린다**
이 결정을 담은 스키마다.
- **홈의 비교 구역이 세 번 바뀌었다**
이 결정이 화면에 어떻게 나타났는지가 그 기록에 있다.
- **축의 결론 문장과 기록 수는 기록을 붙여도 따라오지 않는다**
이 결정으로 감수한 비용이 그 질문에 있다.
## 결정문
한 질문에 여러 구조를 만들어 비교하는 경우, 주제를 그 수만큼 쪼개지 않고 주제 안에 축을 하나 둔다. 축의 이름은 주제가 정하고, 기록은 여러 축에 걸릴 수 있으며, 아무 축에도 걸리지 않은 기록은 그 주제의 공통 기록으로 읽는다.
## 판단 이유
주제를 넷으로 쪼개면 PKCE·CSRF·Authorization Code 처럼 네 구조가 함께 쓰는 기록을 어디에 둘지 애매해진다. 어느 한 주제에 넣으면 나머지 셋에서 그 기록에 닿을 수 없고, 넷에 복사하면 같은 글이 넷이 된다.
네 주제가 나란히 서면 그것이 같은 질문의 네 답이라는 것을 화면이 말하지 못해 비교도 어려워진다.
축을 주제 안에 두면 공통 기록은 축을 고르지 않고 두면 되고, 여러 구조에 걸치는 기록은 여러 축에 건다. 화면은 축을 나란히 세워 비교로 그린다.
축 이름을 주제가 정하게 한 것은 주제마다 비교 축이 다르기 때문이다. 인증 경계 주제의 축은 구조이고 조회 성능 주제의 축은 조회 전략이다.
## 영향
주제의 논지와 축의 이름·요약·결론은 기록에서 자동으로 나오지 않는다. 사람이 쓰는 칸이라 기록을 스무 개 붙여도 그 문장은 누가 고치기 전까지 바뀌지 않는다.
홈의 비교 구역에서 줄은 문서가 아니라 축이다. 줄을 늘리려면 Studio 에서 축을 추가해야 한다.
기록이 어느 축에 걸리는지를 담는 표에 외래키를 걸 수 없다. 기록이 종류마다 다른 테이블에 살기 때문이다.
축에 걸린 기록이 하나뿐이면 축 제목과 그 기록 제목이 비슷해져 「문서가 그대로 나온다」로 보인다. 구조 차이가 아니라 내용 양의 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