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the-compiler-lets-through 중앙값 2,096 → 2,590 자 seams-no-test-crosses → 3,091 자 bivariance 가 왜 느슨한 판정을 받는지, never 캐스트가 왜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지처럼 「이름을 댔으면 왜 있는지도 댄다」를 채웠다. 네 가지가 각각 무엇을 통과시키고 어디서 드러났는지를 표로 갈랐다. 검사 넷 중 무엇이 SQL 을 실제로 돌리는지도 표로 세웠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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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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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ug: put-one-check-on-each-s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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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이음매마다 그 이음매를 실제로 지나는 검사를 하나씩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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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seams-no-test-cro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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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Name: 테스트가 지나지 않는 이음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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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Tech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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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us: 게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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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fiedOn: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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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Revision: tech-log@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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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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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nal/document.md#§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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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음매마다 그 이음매를 실제로 지나는 검사를 하나씩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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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검사가 통과했는데 운영에서 깨졌다」가 다섯 번 있었다. 매번 그 이음매를 아무 테스트도 지나지 않았다. 층을 스텁으로 나눠 시험하는 구조에서는 그 나눈 자국마다 검사가 하나씩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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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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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드가 두 번 CrashLoopBackOff 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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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컨텍스트 이음매의 근거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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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SQL 은 한 번도 실행된 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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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istence SQL 이음매의 근거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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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성 루트에 테스트가 없어 공개 사이트 전체가 오류 화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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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 루트와 HTTP 매퍼 이음매의 근거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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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성기가 계약 필드 넷을 조용히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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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기 이음매의 근거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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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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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을 스텁으로 나눠 시험하는 구조에서 그 나눈 자국이 검사되지 않고 남는 것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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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류는 모든 검사가 초록불인 상태로 배포된다. 각 층의 검사는 자기 층을 정확히 보고 통과하며, 통과하지 않은 것은 층과 층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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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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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컨텍스트를 띄우는 검사를 하나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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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파일도 단위 테스트도, 실제 데이터베이스를 쓰는 통합 테스트도 컨텍스트를 띄우지 않을 수 있다. 컨테이너가 필요해서 통합 테스트인 것과 컨텍스트를 띄우는 것은 다르다. 스캔되는 컴포넌트의 생성자 규칙처럼 정적으로 셀 수 있는 것은 아키텍처 검사로 대신할 수 있고, 그 편이 빌드 시간을 늘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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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istence SQL 을 실제 데이터베이스에서 돌리는 태스크를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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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검사가 컨테이너를 띄우지 않으면 어댑터의 SQL 은 한 줄도 실행되지 않는다. 컴파일은 문자열 안을 보지 않고 단위 테스트는 어댑터를 스텁으로 바꾸므로, 컬럼 이름은 실행해야만 검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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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모양 그대로의 응답을 진짜 게이트웨이에 넣는 검사를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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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테스트는 정적 픽스처 어댑터를 쓰므로 계약 모양을 한 번도 통과시키지 않는다. 픽스처를 게이트웨이가 읽는 모양으로 만들면 그 테스트는 늘 통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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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런타임 어댑터를 실제 응답 본문에 대고 조립하는 검사를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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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웨이 테스트는 실행기를 스텁으로 바꾸고 화면 테스트는 게이트웨이를 스텁으로 바꾼다. 합성 루트에서 credential 을 정하는 코드는 둘 다 덮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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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기는 모델이 만들어졌는지가 아니라 property 가 계약과 같은지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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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은 필드가 빠져도 만들어진다. 아직 그 필드를 쓰는 코드가 없으면 컴파일도 통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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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태스크로 뺐으면 그것을 돌리는 것이 사람 몫이라는 것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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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를 띄우는 검사를 표준 검사에 넣으면 모든 빌드가 느려진다. 빼는 것은 되지만, 뺀 뒤에 그 태스크가 돌지 않으면 검사가 없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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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용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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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텁으로 층을 나눠 시험하는 구조. 계약이 다른 저장소에 있고 생성기를 지나 들어오거나, 컨테이너가 필요한 검사를 별도 태스크로 뺀 저장소에서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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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검사가 통과했는데 운영에서 깨졌다」가 나오면 무엇이 깨졌는지보다 어느 이음매를 아무 검사도 지나지 않았는지를 먼저 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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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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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층을 실제로 지나는 검사가 이미 있으면 더 두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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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텁을 쓰는 테스트를 늘리는 것은 이 문제를 덮지 않는다. 스텁의 개수가 아니라 어느 층을 대신했는지가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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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으로 셀 수 있는 규칙은 컨텍스트를 띄우지 않고도 걸린다. 그때는 무거운 검사를 새로 두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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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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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텍스트를 띄우지 않아 파드가 두 번 CrashLoopBackOff 로 들어갔다. 실제 PostgreSQL 위에서 도는 통합 테스트 26개도 통과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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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경로의 SQL 이 한 번도 실행된 적이 없어서 전용 통합 테스트 태스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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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테스트가 픽스처를 쓰므로 질문 상세의 매핑을 아무도 지나지 않았다. 계약 모양 응답을 진짜 게이트웨이에 넣으니 되돌려 보면 운영과 같은 오류로 실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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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 모델 대조를 schema 이름에서 property 로 바꿨다. 이름 대조는 필드 넷이 빠진 모델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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