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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haness/docs/TechLog/tech-log-studio/values-lost-between-boundaries/concept/concept-eleven-boundaries-a-value-crosses.md
T
DongHyeonkaandClaude Opus 5 6feee5ba57 docs(TechLog): 자료에 남아 있던 사람의 흔적을 제자리에 놓는다
writing-as-the-person-who-did-it 을 서브에이전트 셋으로 나눠 56편에 적용했다.
56편 중 20편만 고쳤다 — 나머지 36편은 SSOT 를 절 단위로 대조했을 때 옮길 흔적이
이미 옮겨져 있었거나 없었다. 없는 목소리를 채우지 않는다.

옮긴 것은 전부 SSOT 의 어느 절에서 왔는지 댈 수 있다.

  §3.4  「눈으로 찾을 일이 아니었다」— 세 계약을 파싱해 뽑은 이유
  §4.3  구현하지 않기로 한 것과 빠뜨린 것은 다르다
  §8.5  표의 마지막 줄을 더할 때 이 목록을 또 빠뜨렸다
  §9.4  「왜 주제 링크가 탐색으로 가지?」— 우회를 남겨 두면 계속 나온 질문
  §11.3 「세 버튼」을 실제 이름으로 되돌리고 두 언어가 섞인 것을 그 자리에
  §12.2 막지 않은 대신 메모리에 남긴 것
  §13.1 여섯 벌 인용이 어느 커밋이 짚은 말인지
  §13.3 고쳐 쓴 첫 안이 거절당한 것과 사용자가 고른 말 두 쌍
  §14.3 「문서가 그대로 나온다」는 구조 차이가 아니라 내용 양의 차이라는 정정
  §16.1 삭제가 막힌 실제 기록 이름과 그것을 막은 프로젝트 링크
  §16.9 주제 논지와 축 결론이 AI 가 써서 DB 에 직접 넣은 미검토 초안이라는 것
  §17.5 바운딩 박스로 잘못 지목한 대상이 「판단 기준」이었다는 것

검증 환경의 커밋 해시 하나가 틀려 있었다(ca1cfa2 → ca1fc92). SSOT §13.1 과
부록 A 가 적은 값이고 저장소에 그 커밋이 있다.

검사 넷 전부 통과한다 — check_prose 56편 error 0 · check_body PASS ·
check_evidence --repo 문제 없음 · verify-tech-log-tree 프로젝트 5 error 0 warn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6:31:48 +09:00

82 lines
3.9 KiB
Mark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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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CONCEPT
slug: eleven-boundaries-a-value-crosses
title: 공개 화면 한 줄이 그려지기까지 값이 지나는 경계 열한 개
topic: values-lost-between-boundaries
topicName: 값이 경계에서 사라진다
project: TechLog
status: 게시 전
basisVersion: tech-log-backend · tech-log-frontend 2026-09-02 · OpenAPI 3.1 계약 3종을 반입해 쓰는 구조
assets:
- key: value-boundaries
file: ../../../final/assets/diagrams/value-boundaries/value-boundaries.svg
sourceRevision: tech-log@2026-09-02
source:
- final/document.md#§1.2
- final/document.md#§17.1
---
# 공개 화면 한 줄이 그려지기까지 값이 지나는 경계 열한 개
공개 화면의 한 줄은 PostgreSQL 의 투영 테이블에서 출발해 열한 번 모양을 바꾼 뒤에 그려진다. 그 사이 어느 한 곳이 값을 담지 않아도 오류가 나지 않는다. `undefined` 는 빈 문자열로 그려지고 빈 배열은 「항목이 없습니다」로 그려진다.
## 관계
- **공개 Reference 가 통째로 비어 있었다 — 이름이 어긋났고 본문은 다른 테이블에 있었다**
이 경계 중 두 곳에서 값이 사라진 사건이다.
- **관계의 요약이 경계 세 곳을 지나며 사라졌다**
한 값이 연달아 세 경계에서 버려진 사건이다.
- **한 경계를 고쳤으면 값의 여정 끝에서 확인한다**
이 경계 수가 그 규칙의 근거다.
## 본문
<!-- body:start -->
## 열한 번 모양이 바뀐다
```text
PostgreSQL 테이블
└─ public_resource_projection (게시 시점에 굳어진 투영)
└─ JDBC 어댑터의 SQL (컬럼 이름을 컴파일러가 검사하지 않는다)
└─ *View 레코드 (application-core)
└─ *ResponseMapper (adapter/inbound/web)
└─ 생성된 DTO (계약이 만든 모양)
└─ HTTP envelope
└─ openapi-typescript 타입
└─ http-public-content-gateway 의 매퍼
└─ 포트 타입 (application/ports)
└─ 화면 컴포넌트
```
:::evidence key="value-boundaries" alt="저장·백엔드 조립·HTTP envelope·프론트엔드 조립·화면 다섯 묶음을 세 저장소 구역으로 나눠 이은 흐름도" caption=" " zoom="true"
:::
저장 쪽에 둘, 백엔드 조립에 넷, 전선에 하나, 프론트엔드 조립에 셋, 화면에 하나다.
이 기간에 적은 결함의 절반 이상이 「이 중 한 경계가 값을 버렸다」는 같은 모양이었다.
## 어디서 검사가 끊기는가
경계마다 무엇이 값을 지키는지가 다르다.
JDBC 어댑터의 SQL 은 컬럼 이름을 문자열로 적는다. 컬럼이 없거나 이름이 다르면 실행할 때 알게 된다.
계약이 만든 DTO 와 생성된 타입 사이는 생성기가 지킨다. 다만 생성기가 보는 것은 스키마의 모양이고, 그 칸에 값이 담기는지는 보지 않는다.
게이트웨이의 매퍼는 계약의 타입을 읽는다. `as` 단언을 쓰면 그 확인이 사라진다.
포트 타입과 화면 컴포넌트 사이는 TypeScript 가 지킨다. 포트와 어댑터가 타입을 따로 들고 있으면 그 확인도 사라진다.
## 값을 버려도 오류가 나지 않는다
이 경계들은 값을 담지 않아도 그렇다고 말하지 않고 다음으로 넘긴다.
`undefined` 는 화면에서 빈 문자열이 된다. 빈 배열은 「항목이 없습니다」가 된다. 그래서 화면만 보면 값이 없는 것과 값을 잃은 것이 같아 보인다.
## 두 화면이 같은 데이터를 볼 때
Studio 와 공개 화면은 같은 DB 를 보지만 계약이 다르다. Studio 는 작성 계약을, 공개 화면은 조회 계약을 지난다. 한쪽에만 값이 보이면 그 사이의 계약에 칸이 없다.
<!-- body: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