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eycloak project ended with four open questions that design could not
settle. A two-VM lab was built to answer them by measurement, and this is
that material: 26 experiments, 125 raw command outputs, 22 browser captures.
Follows the import procedure in README.md.
source/ the originating repository verbatim — 78 documents, 28 SVGs,
8 manifests, plus .source-revision recording the commit
final/ the SSOT
document.md 729 lines written from the 29 experiment documents, not
concatenated: what was predicted, what was measured, and
where the measurement itself was wrong
evidence/raw 125 outputs, flattened to <experiment>__<file> because
the originals collided (01-baseline.txt appeared three
times) and the audit only globs the top level
evidence/meta one per raw file; command and exitCode are null and the
README says why rather than inventing them
evidence/browser 22 captures
assets/ three diagrams through techviz
.techviz/ their VizSpecs
A separate project rather than an addition to keycloak: the B-layer answers
that project's four questions, but the A, C and D layers are about cluster
failure, SSO and operations, and one document.md should hold one subject.
The four question records there can point here through 관계.
Recorded rather than papered over: only three of the 28 diagrams were
remade. The repository forbids hand-drawn SVG and forbids titles inside the
canvas; all 28 originals carry both, so converting them is redrawing, not
reformatting. They stay in source/ and the gap is written into the document.
verify-pipeline.py passes. audit-records.py reports no issues.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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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K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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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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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ug: analysis-finding-a10-f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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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패턴 구독의 R2 승인만 호출자가 아니라 배포에 대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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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caching-and-red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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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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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us: 게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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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Revision: 21234e38cdb9a926cbc92bb97a2aee2e4a7d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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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tTreeNode: case:analysis-finding-a10-f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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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idenceCapturedOn: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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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case-analysis-finding-a10-f007.body.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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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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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y: analysis-finding-a10-f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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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 ../../../final/evidence/rendered/analysis-finding-a10-f007.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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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i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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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nal/evidence/raw/analysis-finding-a10-f007.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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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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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분석 절은 analysis/10-adapter-outbound-cache-redis.md#L485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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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턴 구독의 R2 승인만 호출자가 아니라 배포에 대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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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위험 등급의 연산 대부분은 호출자가 허가를 들고 오도록 서명이 요구한다. 패턴 구독만 서명에 허가 인자가 없고, SDK 가 자기 자신에게 발급한 허가를 쓴 뒤 버린다. 실제 효과는 배포가 그 정책을 켰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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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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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위험 등급에 두 승인 모델이 있으면 차이를 문서가 적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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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가 그 규칙의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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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mit 정책 이름이 세 곳에 문자열로 존재하고 교차 검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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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리프의 허가 체계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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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별자 검증의 다섯 검사 중 둘은 도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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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리프의 다른 검증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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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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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프는 위험한 연산을 등급으로 나누고, 상위 등급 연산에 명시적 승인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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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승인이 어디서 오는지 연산별로 대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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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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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구독만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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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합 연산 셋은 서명이 고급 연산 허가를 요구한다. 호출자가 들고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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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훑기와 해시 항목 조회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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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필드 실행은 예산이 필수이고 허가는 가드가 목록의 필수 정책으로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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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구독은 서명에 허가 인자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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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을 계산하는 쪽이 부르는 것은 SDK 가 자기 자신에게 발급하는 경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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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 구현은 정책 이름이 배포의 활성 정책 목록에 없으면 던진다. 그러므로 실제 효과는 이 배포가 패턴 구독을 켰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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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반환된 허가는 버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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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다른 상위 등급 연산은 호출 지점이 승인을 증명하는데, 패턴 구독은 배포가 켜 두었는지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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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독이 허가가 필요한 이유는 적는다. 그 확산 범위를 서버가 정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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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허가가 호출자가 아니라 SDK 가 스스로 발급한 것이라는 약해진 보증은 적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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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연산 허가의 계약이 상위 등급 연산이 명시적으로 승인되었음을 증명한다는 것과 견주면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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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은 P3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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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수준 게이트는 실재하고 이름공간 봉쇄도 있으므로 열린 구멍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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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이유는 같은 위험 등급에 두 가지 다른 승인 모델이 적용되고 그 차이가 문서화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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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은 둘 중 하나다. 패턴 구독 서명에 고급 연산 허가를 추가하거나, 자바독에 배포 수준 승인임을 명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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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증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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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방식 : 연산별 서명과 허가 발급 경로 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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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수정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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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현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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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은 final/evidence/raw/163 계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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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위 등급 연산 목록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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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각 연산의 서명에 허가 인자가 있는지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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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패턴 구독이 부르는 발급 경로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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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 발급 구현이 무엇을 검사하는지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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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반환된 허가가 어디에 쓰이는지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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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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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dy:st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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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 연산마다 승인 모델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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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2 연산 | 호출자가 permit을 들고 오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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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ts.difference/intersection/union` | **예** — 서명이 `AdvancedOperationPermit`을 요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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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ys.scan` · `hashes.entries` |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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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tFields.execute` | budget 필수, permit은 guard가 catalog의 `required-policy`로 요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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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Sub.patternSubscribe` | **아니오** — 서명에 permit 인자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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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vancedOperationPermit 참조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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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idence key="analysis-finding-a10-f007" alt="코드베이스에서 AdvancedOperationPermit 를 검색한 출력 31줄. 이 기록이 세는 참조가 그 출력에 그대로 보인다." caption="AdvancedOperationPermit 코드베이스 검색 — 31줄 · exit 0" zoom="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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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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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DK가 자기 자신에게 발급하고 그 permit을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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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ternTargets`가 부르는 `context.sdkPermit(PATTERN_SUBSCRIBE)`는 SDK가 자기 자신에게 발급하는 경로다. `ConfiguredRedisPolicyAuthority.issueAdvanced`는 정책 이름이 배포의 `enabledPolicies`에 없으면 던지므로 실제 효과는 "이 배포가 `pattern-subscribe`를 켰는가"를 확인하는 것이고, 반환된 permit은 **버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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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vadoc이 적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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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it이 필요한 이유("its fan-out is decided by the server")는 적지만, 그 permit이 호출자가 아니라 SDK가 스스로 발급한 것이라는 **약해진 보증**은 적지 않는다. `AdvancedOperationPermit`의 계약이 "proving that an R2 operation was explicitly approved"인 것과 견주면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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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 구멍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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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수준 게이트는 실재하고 네임스페이스 봉쇄도 있다. 기록하는 이유는 같은 위험 등급에 두 가지 다른 승인 모델이 적용되고 그 차이가 문서화돼 있지 않기 때문이다. 수정은 `patternSubscribe` 서명에 `AdvancedOperationPermit`을 추가하거나, javadoc에 "배포 수준 승인"임을 명시하는 것이다. 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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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하지 못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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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을 끈 배포에서 패턴 구독이 실제로 거부되는지 실행하지 않았다. 발급 구현상 그 결과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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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dy: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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