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파이프라인 작업과 무관하게 작업 트리에 남아 있던 것을 그대로 올린다. 사용자가 「전부 커밋」으로 정했고, 이번 작업과 섞이지 않게 커밋만 나눴다. 대부분은 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의 그림 정본 재배치다 — final/assets/diagrams/<이름>/ 에 있던 것이 CLAUDE.md 가 적은 배치인 final/assets/<이름>/ 로 옮겨졌고 .techviz/<이름>/ 이 함께 들어왔다. 삽입 줄의 대부분(3.15M)이 그 .techviz context.json 이다. 그 밖에 ca-tmpl·document-haness 의 정리, .claude/agents/ 열한 개, writing-practitioner-guides 스킬, .playwright-mcp 세션 산출물, scripts/check-ssot-facts.py 와 그 시험이 들어 있다. 이 커밋의 내용은 내가 만든 것이 아니라 이전 세션이 남긴 것이고 검증하지 않았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65 lines
4.3 KiB
Markdown
65 lines
4.3 KiB
Markdown
---
|
|
id: 19b55c39-c583-4161-9775-df954280a568
|
|
kind: PROJECT_DECISION
|
|
slug: bff-owns-token-when-browser-must-not
|
|
title: BFF가 OAuth Token을 관리하는 조건
|
|
topic: oauth-oidc-auth-boundary
|
|
topicName: OAuth/OIDC 인증 경계
|
|
project: KeyCloak Patterns
|
|
status: 게시 중
|
|
version: 23
|
|
decisionStatus: PROPOSED
|
|
decidedOn: 2026-08-31
|
|
studio: "https://hyeonworks.com/studio/documents/19b55c39-c583-4161-9775-df954280a568/edit"
|
|
public: "https://hyeonworks.com/projects/keycloak-patterns/decisions/bff-owns-token-when-browser-must-not"
|
|
sourceRevision: keycloak-patterns-lab@2026-08
|
|
source:
|
|
- final/document.md#선택의-이유와-지킨-경계-ap3
|
|
- final/document.md#얻은-것-잃은-것-적용하지-않을-때-ap3
|
|
---
|
|
|
|
# BFF가 OAuth Token을 관리하는 조건
|
|
|
|
BFF(Backend for Frontend)는 화면에 필요한 API를 브라우저 대신 호출하고 결과만 돌려주는 백엔드다. 애플리케이션 계층에서 API 응답 조합과 인가를 처리하면서도 브라우저 JavaScript에는 OAuth 토큰을 노출하지 않아야 한다면 이 구조를 선택할 수 있다.
|
|
|
|
## 근거
|
|
|
|
- **Browser Token을 없애면서 BFF에 Session과 CSRF 책임이 생긴 과정**
|
|
이 결정대로 만든 구조를 실제로 실행해 본 기록이다.
|
|
- **BFF 인증 구조 설계 기준**
|
|
이 결정이 PROPOSED인 동안 실제로 따르는 기준이다.
|
|
- **OAuth/OIDC 인증 패턴 선택 기준**
|
|
이 결정을 적용할 조건과 피해야 할 조건을 갈라 놓은 기록이다.
|
|
- **Refresh Token 관리만 서버로 이전, Access Token은 여전히 Browser에 노출**
|
|
액세스 토큰이 브라우저로 나가서 이 요구를 만족하지 못한 경우다.
|
|
|
|
## 결정문
|
|
|
|
브라우저에 OAuth 토큰을 노출하지 않으면서 애플리케이션이 Resource Server 호출을 중계하고 조합해야 하는 경우, BFF가 authorization code 교환과 토큰 보관, downstream API 호출을 소유한다.
|
|
|
|
브라우저에는 애플리케이션 세션만 제공한다.
|
|
|
|
## 판단 이유
|
|
|
|
브라우저에 OAuth 토큰을 전달하지 않으려면 서버가 authorization code를 교환하고 액세스 토큰으로 downstream API를 호출해야 한다.
|
|
|
|
Mediator 구조에서는 브라우저가 Resource Server를 직접 호출하다 보니 액세스 토큰을 /token/access 응답으로 내보낸다.
|
|
그래서 브라우저에 OAuth 토큰을 주지 않는다는 요구에는 맞지 않는다.
|
|
|
|
Forward-Auth 구조도 이 요구는 만족할 수 있지만, 업스트림은 JWT를 직접 검증하지 않고 엣지가 넘겨준 identity header를 사용한다.
|
|
애플리케이션이 액세스 토큰으로 여러 Resource Server를 직접 호출하거나 사용자별 API 조합을 처리해야 한다면 BFF 쪽이 요구에 더 잘 맞는다.
|
|
|
|
브라우저가 Resource Server를 직접 호출하는 경로를 남겨야 한다면 Mediator 구조가 그 요구에 맞고, OAuth 흐름을 브라우저에서 직접 봐야 한다면 브라우저가 authorization code를 직접 교환하는 구조가 맞다.
|
|
이 결정은 그 두 가지를 포기하는 대신 브라우저에서 OAuth 토큰을 없앤다.
|
|
|
|
처리량과 장애 복구 시간, session failover, secret rotation 절차는 확인하지 못해서 이 판단의 근거가 아니다.
|
|
|
|
## 영향
|
|
|
|
- BFF가 로그인 상태와 액세스 토큰, 리프레시 토큰을 보관하는 보안 구성요소가 되므로, 요청을 그대로 넘기는 프록시처럼 다루지 않는다.
|
|
- 상태를 바꾸는 요청마다 CSRF 검증이 붙는다. 클라이언트에 내려가는 값과 실제로 제출해야 하는 값이 다를 수 있어서 클라이언트 코드도 그 차이를 알아야 한다.
|
|
- 재시작과 레플리카 이동을 견딜 공유 저장소, 저장한 토큰의 암호화, 암호화 키 교체를 함께 설계해야 한다. 이 세 가지는 아직 정하지 못했다.
|
|
- 로그아웃은 애플리케이션 세션과 authorized client를 함께 지워야 하는데, 두 상태를 따로 보관하다 보니 한 번의 삭제로 둘이 같이 지워지지 않는다.
|
|
- 모든 UI 요청이 BFF를 지나므로 지연과 단일 장애 지점을 함께 준비해야 한다.
|
|
- 브라우저에서 토큰을 없애도 XSS는 막히지 않는다. 같은 origin에서 실행되는 악성 스크립트는 사용자 세션으로 BFF를 호출할 수 있어서 XSS 방어는 따로 세워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