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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haness/docs/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tech-log-studio/owner-safe-state-machines/case/case-expired-claim-versus-expired-execution.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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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HyeonkaandClaude Fable 5.1 b25357c48a docs(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fold analysis into final and re-select one topic
- analysis/·source-index·state.json 을 final/document.md 제2부·제3부로 접었다. SSOT 는 하나다
- 파일럿 — commit-ambiguity-as-a-result 를 새 기준으로 재선별. 후보 14 → 글감 5
  (PROMOTE 5 · MERGE_INTO 3 · KEEP_IN_SSOT 4 · 보류 2). 기록 5건을 다시 썼고 그림 1개를
  techviz 로 만들었다
- 재선별이 잡은 것: 제1부 §6.2·§11.1 이 자기 §13.2 와 어긋나 있었다(레인을 안 돌렸다 vs
  돌렸다) — 정정. 이미 답이 나와 있던 Question 을 HEAD 재실행 질문으로 다시 세웠다.
  Concept 이 인용한 코드가 SSOT 에 없어 뺐다
- candidateScope·sourceRepository 기록. 나머지 43개 주제는 재선별 대기(PENDING 905)

Co-Authored-By: Claude Fable 5.1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2:39:20 +09:00

100 lines
4.6 KiB
Mark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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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CASE
slug: expired-claim-versus-expired-execution
title: 만료된 CLAIMED는 takeover하고 만료된 EXECUTING은 조정을 요구하도록 갈랐다
topic: owner-safe-state-machines
project: 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status: 게시 전
sourceRevision: 21234e38cdb9a926cbc92bb97a2aee2e4a7d2916
rootTreeNode: case:expired-claim-versus-expired-execution
evidenceCapturedOn: 2026-09-01
assets:
- key: expired-claim-versus-expired-execution
file: ../../../final/evidence/rendered/expired-claim-versus-expired-execution.svg
evidence:
- ../../../final/evidence/raw/expired-claim-versus-expired-execution.txt
source:
- 원본 분석 절은 final/document.md#a05 §10.1, §10.4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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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료된 CLAIMED는 takeover하고 만료된 EXECUTING은 조정을 요구하도록 갈랐다
리스가 만료된 두 상태를 같이 다루면 안 된다. 청구만 하고 실행하지 않은 소유자는 밀어내도 되지만, 실행을 시작한 소유자는 무엇을 했는지 알 수 없으므로 조정으로 넘긴다.
## 관계
- **만료된 claim과 만료된 실행은 다르게 다뤄야 한다**
이 사례에서 끌어낸 규칙이다.
- **모르는 것은 성공도 실패도 아닌 세 번째 결과여야 한다**
조정으로 넘기는 판정이 그 규칙의 적용이다.
- **fenced lease — 만료 시각만으로는 부족한 이유**
리스 만료를 다루는 맥락이다.
## 문제
리스가 만료되면 다른 작업자가 그 레코드를 가져갈 수 있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죽은 작업자의 레코드가 영원히 막힌다.
문제는 만료된 소유자가 무엇을 하다가 만료됐는지에 따라 안전한 처리가 다르다는 점이다.
## 결론
청구 결정 트리가 두 상태를 갈라 다르게 답한다.
같은 소유자 토큰이면 연산 충돌로 답한다
상태가 CLAIMED 이고 리스가 지났으면 청구를 재설정한다. 즉 가져간다
상태가 재시도 가능 실패면 마찬가지로 재설정한다
상태가 EXECUTING 이고 리스가 지났으면 복구 필요로 답한다
상태가 포기됨이면 복구 필요로 답한다
그 외에는 진행 중으로 답하고 재시도 시각을 준다
CLAIMED 는 자리를 잡았지만 아직 아무것도 실행하지 않은 상태다. 그 소유자를 밀어내도 외부 효과가 없다.
EXECUTING 은 실행을 시작한 상태다. 그 소유자가 무엇을 어디까지 했는지 이 저장소는 모른다. 밀어내고 다시 실행하면 그 작업이 두 번 일어날 수 있다.
그래서 EXECUTING 만료는 자동 처리 대상이 아니라 조정 대상이다. 결과 타입이 복구 필요라는 별도 값을 갖고, 그 값이 시도 번호를 함께 들고 간다.
같은 구별이 해제 경로에도 있다. 소유자 튜플이 다르면 소유자 아님으로 답하고, 상태가 이미 EXECUTING 이면 실행이 시작되었음으로 답하며, CLAIMED 가 아니면 연산 충돌로 답한다. 해제는 아직 실행하지 않은 청구에 대해서만 허용된다.
같은 형태가 인박스 어댑터에도 있다.
## 검증 환경
OpenJDK : 21.0.12
데이터베이스 : PostgreSQL
확인 방식 : 결정 트리와 그 javadoc 확인
소스 수정 : x
## 재현 조건
1. 소유자 안전 멱등성 저장소의 청구 결정 트리를 읽는다.
2. CLAIMED 만료와 EXECUTING 만료가 각각 어떤 결과를 내는지 확인한다.
3. 해제 경로의 상태 검사를 확인한다.
4. 인박스 어댑터의 같은 형태를 비교한다.
##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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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료된 lease를 일률적으로 takeover하면 이미 실행이 시작된 작업을 blind retry하게 된다.
## 이 저장소는 상태로 나눈다
만료된 `CLAIMED``resetClaim`으로 takeover하고, 만료된 `EXECUTING``abandonExpiredExecution`으로 `ABANDONED`에 넣고 `RecoveryRequired`를 반환한다.
## RecoveryRequired 참조 위치
:::evidence key="expired-claim-versus-expired-execution" alt="코드베이스에서 RecoveryRequired 를 검색한 출력 10줄. 이 기록이 세는 참조가 그 출력에 그대로 보인다." caption="RecoveryRequired 코드베이스 검색 — 10줄 · exit 0" zoom="true"
:::
## inbox도 같은 축을 쓴다
`RECEIVED`(takeover 가능)와 `PROCESSING`(→ DEAD, recovery-required)로 나눈다. 즉 "claim만 했다"와 "실행에 들어갔다"가 만료 시 다른 결론을 낳는다.
## 확인하지 못한 것
만료된 EXECUTING 이 실제로 조정 큐로 흘러가 사람이 처리하는 경로를 따라가지 않았다. 확인한 것은 저장소가 그 상태를 별도 결과로 답한다는 것이다.
컨테이너 레인 미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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