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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haness/docs/TechLog/tech-log-studio/declared-but-not-implemented/case/case-five-screens-were-quietly-empty.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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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HyeonkaandClaude Opus 5 a8ce0dda07 docs(TechLog): 주제 셋을 스킬대로 다시 쓰고 SSOT 를 저장소 실물로 고친다
건너뛴 참조 다섯을 읽고 나서 다시 썼다 — from-ssot-to-records.md 의 「그림과 증거는
배정 대상이다」, code-tables-diagrams.md 의 표·코드 규칙, explaining.md 의 「이름을
댔으면 왜 있는지도 댄다」.

**SSOT 를 먼저 고쳤다.** §3.3 의 코드블록이 저장소와 달랐다 — PATH_PREFIX_KINDS 는
Record 표가 아니라 튜플 배열이고, 진짜 경로 표는 EXPLORE_KIND_PATHS 다. 저장소에서
확인해 실물로 바꾸고, javadoc 이 적어 둔 이유를 함께 옮겼다. §16.7 에 BRANCH_FIELDS 와
pathOf 실물을, §4.3 에 ContractRouteCoverageTest 의 javadoc 과 면제 상수 둘을 더했다.
62,643 → 65,737 자.

**계약에 ssot-assets·ssot-evidence 를 배정했다.** 그 절차를 건너뛰어서 SSOT 가 이미
가진 그림과 측정이 글감에 배정되지 않은 채였다. TechLog 12 글감, keycloak-session-store
는 그림 21장·증거 19건을 배정하고 붙일 글감이 없는 그림 4장은 이유를 계약에 적었다.
배정하자 검사기가 「배정한 증거를 기록이 쓰지 않는다」 4건을 드러냈다.

**주제 셋을 다시 썼다.**
  hand-listed-kinds            중앙값 1,925 → 3,760 자
  declared-but-not-implemented          → 2,608 자
  values-lost-between-boundaries        → 2,602 자

게시된 기록은 keycloak 4,546 · n+1liner 3,190 이다. 표와 코드를 SSOT 에서 옮기고,
Reference 에 담을 수 없던 표(§5.5 의 여덟 자리)를 짝이 되는 Case 로 내렸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8:54:45 +09:00

116 lines
6.9 KiB
Mark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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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CASE
slug: five-screens-were-quietly-empty
title: 계약에 선언만 있고 구현이 없어 화면 다섯 곳이 비어 있었다
topic: declared-but-not-implemented
topicName: 계약에 선언만 있고 구현이 없다
project: TechLog
status: 게시 전
sourceRevision: tech-log@2026-09-02
source:
- final/document.md#§4.1
- final/document.md#§4.2
- final/document.m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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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에 선언만 있고 구현이 없어 화면 다섯 곳이 비어 있었다
홈의 「지금 집중하는 것」 영역은 화면에 나타난 적이 없었고, 프로젝트는 공개할 방법이 없었고, 어떤 기록도 다른 기록을 연결 대상으로 고를 수 없었다. 계약에는 그 연산들이 전부 선언돼 있었다. 서버에 구현이 없었고, 프론트는 계약을 믿고 불렀고, 화면은 404 를 「데이터가 없음」으로 그렸다.
## 관계
- **타입에는 보이는데 부를 수 없는 연산이 네 번 나왔다**
같은 시기에 난 다른 부류의 누락이다. 이쪽은 서버에 구현이 없었고 그쪽은 프론트가 등록을 빠뜨렸다.
- **계약과 구현은 서버와 화면 양쪽에서 전수 대조한다**
이 사건 뒤에 세운 기준이다.
- **「이 프로젝트에 열린 질문이 없습니다」 — 실제로는 넷이 있었다**
같은 404 를 화면이 어떻게 그렸는지가 그 기록에 있다.
## 문제
계약이 「이 연산이 있다」고 말하면 프론트는 그것을 부른다. 서버에 그 컨트롤러가 없으면 404 가 돌아오고, 화면은 그 404 를 빈 목록으로 그린다.
빈 목록과 「아직 안 쓴 글」은 화면에서 같아 보인다. 그래서 다섯 화면이 비어 있는 동안 아무도 오류를 보지 못했다.
## 결론
다섯 화면이 비어 있었고 원인은 하나였다. 계약에 선언만 있고 구현이 없었다.
홈 「지금 집중하는 것」 : 세 슬롯이 다 비면 영역 자체를 그리지 않아 운영에서 나타난 적이 없다
프로젝트 공개 여부 : 투영의 PROJECT 행을 세우는 경로가 없어 영원히 비공개였다
문서 사이 관계 연결 : 어댑터의 RELATION 과 EVIDENCE 가 빈 목록 스텁이었다
프로젝트 활동 : 목록·생성·수정이 계약에 있고 테이블은 0행이었다
릴리즈 : 읽는 쪽만 있고 쓰는 쪽이 없었다
생성 모델 검사는 schema 와 property 만 보므로 이 구멍을 잡지 못한다. 모델은 멀쩡히 생성된다.
## 검증 환경
tech-log-backend : 365560e 이후
tech-log-frontend : 계약에서 생성한 타입을 그대로 사용
확인 방식 : 계약이 선언한 연산과 `@RestController` 매핑을 리플렉션으로 대조
## 재현 조건
1. 계약에 연산을 하나 선언하고 컨트롤러는 만들지 않는다
2. 프론트에서 그 연산을 부르는 화면을 연다 — 404 가 돌아오고 화면은 빈 목록을 그린다
3. `ContractRouteCoverageTest` 를 돌린다 — 그 연산 하나를 짚는다
##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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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 화면과 안 쓴 글이 같아 보인다
계약이 「이 연산이 있다」고 말하면 프론트는 그것을 부른다. 서버에 그 컨트롤러가 없으면 404 가 돌아오고, 화면은 목록 요청이 실패했을 때와 0건일 때를 같은 그림으로 그린다.
작성 도구에서 이것이 특히 오래 숨는다. 작성자는 자기가 쓴 것과 화면을 대조하므로, 「없습니다」를 보면 아직 안 썼거나 게시하지 않았다고 읽는다.
## 비어 있던 다섯 화면
| 무엇이 비었나 | 왜 |
|---|---|
| 홈 「지금 집중하는 것」 | `home_focus_config` 는 마이그레이션이 빈 행 하나만 넣었고, `getHomeFocus`/`updateHomeFocus` 는 구현이 없었다 |
| 프로젝트 공개 여부 | 프로젝트는 `RecordKind` 에 없어 문서 게시 파이프라인을 타지 못하는데, 공개 화면들은 전부 `public_resource_projection` 의 PROJECT 행을 가시성 관문으로 쓴다 |
| 문서 사이 관계 연결 | `JdbcCatalogQueryAdapter` 의 RELATION/EVIDENCE 가 「슬라이스 2·5에서 채운다」는 주석과 함께 `List.of()` 스텁이었다 |
| 프로젝트 활동 | 계약에 목록·생성·수정이 선언돼 있었지만 구현이 없었고 `project_activity` 는 0행이었다 |
| 릴리즈(변경 기록) | 읽는 쪽은 있는데 쓰는 쪽이 없어, 페이지는 영원히 빈 채였다 |
다섯이 같은 원인인데 숨은 깊이가 달랐다. 프로젝트 공개 여부와 관계 연결은 화면에 자리는 있고 값만 없으므로 「아직 안 채웠다」로 읽힌다. 홈 focus 는 그보다 깊다 — 세 슬롯이 다 비면 화면이 그 영역을 통째로 그리지 않으므로, 그런 영역이 있다는 사실조차 화면에서 알 수 없다. 그래서 운영에서 한 번도 나타난 적이 없다.
## 같은 계약이 반대 방향으로도 깨졌다
빠진 구현이 화면을 비우는 것과 반대로, 있는 계약이 값을 거절하는 경우도 났다. `home_focus_config.default_focus_type` 은 마이그레이션 직후 NULL 인데 계약은 이 필드를 required 에 enum 세 값으로 선언한다.
배포 직후 첫 요청부터 `/home` 이 깨졌다. `HomeFocusView.resolve` 가 반드시 유효한 값 하나를 정하도록 고쳤다.
## 생성 모델 검사가 못 잡는 이유
계약에서 모델을 생성하는 단계는 스키마와 속성만 본다. 연산에 구현이 없어도 그 연산의 요청·응답 모델은 멀쩡히 만들어지고 컴파일도 통과한다. 그래서 「모델이 생성됐다」는 구현이 있다는 증거가 아니다.
## 계약과 컨트롤러를 전수로 맞춘다
`ContractRouteCoverageTest``@RestController` 들을 리플렉션으로 훑어 매핑을 모으고 계약이 선언한 경로와 대조한다. 기대 목록을 손으로 적지 않고 계약에서 읽으므로, 연산을 더하고 컨트롤러를 잊으면 여기서 멈춘다.
면제는 상수 둘로 명시한다.
```java
private static final Set<String> ELSEWHERE = Set.of("getPublicMedia");
private static final Set<String> SUPERSEDED_BY_WORKING_COPY_API =
Set.of(
"acceptProjectDecision",
"addQuestionUpdate",
"archiveCase",
);
```
작업본 API 로 대체된 옛 연산 51개가 뒤쪽 목록에 있다. 이것을 적어 두지 않으면 대조 결과가 51건의 실패로 나오고, 그렇게 되면 아무도 결과를 읽지 않는다. 봉투 없이 바이트를 주는 미디어 연산 하나만 앞쪽 목록으로 면제한다.
매핑을 떼어 보고 그 연산 하나를 정확히 짚는 것을 확인했다. 프론트에도 같은 가드를 뒀다 — 양쪽에서 봐야 한쪽만 지웠을 때 잡힌다.
## 확인하지 못한 것
홈 focus 의 옛 증상은 재현할 수 없다. 세 슬롯이 다 비면 영역을 그리지 않으므로 화면에 남은 흔적이 없고, 지금 고쳐져 있다는 것만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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