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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haness/docs/TechLog/tech-log-studio/values-lost-between-boundaries/reference/reference-a-missing-contract-field-has-a-signature.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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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HyeonkaandClaude Opus 5 a8ce0dda07 docs(TechLog): 주제 셋을 스킬대로 다시 쓰고 SSOT 를 저장소 실물로 고친다
건너뛴 참조 다섯을 읽고 나서 다시 썼다 — from-ssot-to-records.md 의 「그림과 증거는
배정 대상이다」, code-tables-diagrams.md 의 표·코드 규칙, explaining.md 의 「이름을
댔으면 왜 있는지도 댄다」.

**SSOT 를 먼저 고쳤다.** §3.3 의 코드블록이 저장소와 달랐다 — PATH_PREFIX_KINDS 는
Record 표가 아니라 튜플 배열이고, 진짜 경로 표는 EXPLORE_KIND_PATHS 다. 저장소에서
확인해 실물로 바꾸고, javadoc 이 적어 둔 이유를 함께 옮겼다. §16.7 에 BRANCH_FIELDS 와
pathOf 실물을, §4.3 에 ContractRouteCoverageTest 의 javadoc 과 면제 상수 둘을 더했다.
62,643 → 65,737 자.

**계약에 ssot-assets·ssot-evidence 를 배정했다.** 그 절차를 건너뛰어서 SSOT 가 이미
가진 그림과 측정이 글감에 배정되지 않은 채였다. TechLog 12 글감, keycloak-session-store
는 그림 21장·증거 19건을 배정하고 붙일 글감이 없는 그림 4장은 이유를 계약에 적었다.
배정하자 검사기가 「배정한 증거를 기록이 쓰지 않는다」 4건을 드러냈다.

**주제 셋을 다시 썼다.**
  hand-listed-kinds            중앙값 1,925 → 3,760 자
  declared-but-not-implemented          → 2,608 자
  values-lost-between-boundaries        → 2,602 자

게시된 기록은 keycloak 4,546 · n+1liner 3,190 이다. 표와 코드를 SSOT 에서 옮기고,
Reference 에 담을 수 없던 표(§5.5 의 여덟 자리)를 짝이 되는 Case 로 내렸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8:54:45 +09:00

4.6 KiB

kind, slug, title, topic, topicName, project, status, verifiedOn, sourceRevision, source
kind slug title topic topicName project status verifiedOn sourceRevision source
REFERENCE a-missing-contract-field-has-a-signature Studio 에서는 보이는데 공개 쪽만 비면 그 사이에 계약이 있다 values-lost-between-boundaries 값이 경계에서 사라진다 TechLog 게시 전 2026-09-04 tech-log@2026-09-02
final/document.md#§5.6
final/document.md#§5.5

Studio 에서는 보이는데 공개 쪽만 비면 그 사이에 계약이 있다

Studio 편집기에서는 값이 다 보이는데 공개 화면만 비어 있으면, 두 화면이 같은 DB 를 보고 있으므로 그 사이의 계약에 칸이 없다. 이 저장소에서 같은 신호가 여덟 번 같은 원인을 가리켰다.

관계

  • 공개 Reference 가 통째로 비어 있었다 — 이름이 어긋났고 본문은 다른 테이블에 있었다 이 신호가 처음 잡힌 사건이다.
  • 결정에는 상세 화면이 없어 목록 항목이 문서 전체를 실어야 했다 화면 쪽에서 역으로 확인해야 했던 사건이다.
  • 한 경계를 고쳤으면 값의 여정 끝에서 확인한다 칸을 더한 뒤 무엇을 확인할지가 그 기준에 있다.

목적

데이터베이스에 값이 있는데 화면이 비어 있을 때 어디를 먼저 볼지 정한다.

이 부류는 오류를 내지 않으므로 로그에서 출발하면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undefined 는 빈 문자열로 그려지고 빈 배열은 「항목이 없습니다」로 그려진다.

규칙

Studio 에서는 보이고 공개 쪽만 비면 그 사이의 계약을 먼저 본다 두 화면이 같은 데이터베이스를 보는데 한쪽만 비면, 다른 것은 그 사이에 놓인 계약이다. 작성 쪽은 작성 계약을 지나고 조회 쪽은 조회 계약을 지난다. 이 저장소에서 같은 신호가 여덟 번 같은 원인을 가리켰다.

화면이 그리는 칸을 먼저 적고 응답에 있는지 하나씩 맞춘다 응답에서 출발하면 없는 칸은 보이지 않는다. 상세 endpoint 가 없는 종류에서 특히 그렇다 — 부를 상세가 없으므로 목록 항목이 문서 전체를 실어야 하고, 그 목록에 없는 칸은 화면이 각자 메운다.

한 종류의 저장 구조가 다른 종류와 다르면 조회 쪽이 그것을 알아야 한다 Reference 의 본문은 문서 본문 칸이 아니라 규칙과 예시를 담는 별도 테이블에 있다. 이름이 맞아도 읽는 곳이 틀리면 빈 문자열이 나온다.

칸을 더할 때 required 로 올릴지는 따로 판단한다 이미 나가 있는 응답에는 그 칸이 없다. required 로 올리면 계약을 반입한 쪽이 배포되기 전까지 그 응답이 검증에 걸린다. 배포 순서에 따라 깨지는 것과 값이 안 오는 것 중에서 고른다.

값이 아니라 이름을 지키는 검사를 둔다 게이트웨이가 읽는 이름이 계약의 타입에 있는지를 묻는다. 값을 비교하는 검사는 픽스처를 게이트웨이가 읽는 이름으로 만들면 그대로 통과한다 — 테스트 작성자와 게이트웨이 작성자가 이름에 대해 합의한 것을 확인할 뿐이다.

적용 조건

같은 데이터를 두 표면이 각자의 계약으로 읽고, 한쪽만 비어 보이는 화면. 작성 계약과 조회 계약이 나뉜 구조에서 걸린다.

계약에 칸을 더하거나 화면에 칸을 더하는 변경에서도 건다. 화면이 먼저 늘면 그 칸이 응답에 있는지 확인할 곳이 없다.

예외

두 표면이 같은 계약을 쓰면 이 신호는 성립하지 않는다. 그때는 매퍼나 질의를 먼저 본다.

저장 구조가 종류마다 다르면 계약이 아니라 조회가 원인일 수 있다. 이름이 계약과 맞는데도 값이 비면 그쪽을 본다.

값이 있는데 겹쳐 보이는 경우는 이 신호가 아니다. 빈 칸을 다른 값으로 메우면 같은 글이 두 번 나온다.

예시

공개 Reference 가 통째로 비었을 때 게이트웨이가 읽던 네 이름이 전부 계약에 없었다.

프로젝트의 「주요 주제」는 테이블도 조인도 가능했는데 응답에 실을 칸이 없었다.

질문 목록만 주제가 빠져 있어서 질문 줄의 맥락이 「· 프로젝트」로 시작했다. 지식 목록은 처음부터 그 칸을 싣고 있었다.

프로젝트 목록 행에 slug 가 없었다. 다른 목록이 프로젝트를 가리킬 때 쓰는 것은 id 가 아니라 slug 다.

문서 요약 자리에 유형별 요약을 대신 넣었더니 머리말이 바로 아래와 같은 글을 두 번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