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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haness/docs/TechLog/tech-log-studio/an-axis-inside-a-topic/case/case-the-comparison-band-changed-three-times.md
T
DongHyeonkaandClaude Opus 5 0650d91def docs(TechLog): 설명 뒤에 붙은 평가·예고·되풀이를 걷어낸다
rewriting-technical-prose-naturally 를 서브에이전트 셋으로 나눠 56편에 적용했다.
ai-tells.md 의 첫 절대로 다른 표현으로 바꾸는 대신 문장을 통째로 지웠다.

  설명한 것의 중요성을 다시 평가하는 꼬리   19
  이미 설명한 것을 추상어로 되풀이           19
  독자에게 읽는 법을 지시하거나 오해를 가정   9
  자료가 뒷받침하지 않는 덧붙인 이득          4

문서군 전체의 문형 편중도 풀었다 — 함께 27→7(한 묶음), 그대로 22→12(두 묶음),
하게 된다 1→0. 한 편에서 세 번 반복되던 「같은 병이 ~에서도 났다」와 두 기록에
같은 문장으로 있던 세 쌍을 갈랐다.

계약 제목 「여덟 자리」가 본문의 「여덟 곳」과 어긋나 있었다. 제목이 spatial-metaphor
규칙에도 걸리므로 계약과 기록을 함께 「여덟 곳」으로 맞췄다.

검사 넷 전부 통과한다 — check_prose 56편 error 0 · check_body PASS ·
check_evidence --repo 문제 없음 · verify-tech-log-tree error 0 warn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6:03:16 +09:00

90 lines
4.4 KiB
Mark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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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CASE
slug: the-comparison-band-changed-three-times
title: 홈의 비교 구역이 세 번 바뀌었다 — 상한을 없애고 요청을 목록 하나와 주제 하나로 고정했다
topic: an-axis-inside-a-topic
topicName: 주제 안의 축
project: TechLog
status: 게시 전
lastVerifiedOn: 2026-09-04
evidence:
- ../../../final/evidence/browser/home-tabs-grouped.png
- ../../../final/evidence/browser/home-topic-tabs.png
- ../../../final/evidence/browser/tab-metrics.txt
sourceRevision: tech-log@2026-09-02
source:
- final/document.md#§14.2
---
# 홈의 비교 구역이 세 번 바뀌었다 — 상한을 없애고 요청을 목록 하나와 주제 하나로 고정했다
홈의 비교 구역을 세 번 바꿨다. 처음에는 주제 하나만 펼치고 아래에 다른 주제로 가는 줄을 뒀고, 다음에는 주제 이름을 탭으로 세웠고, 마지막에 탭을 칩 크기로 낮추고 개수 상한을 없앴다. 상한을 없앨 때 요청 구조를 바꿔 주제가 몇 개가 되든 첫 요청이 고정되게 했다.
## 관계
- **축은 주제가 이름을 정하고, 기록은 종류와 아이디의 쌍으로 축에 걸린다**
이 화면이 그리는 구조다.
- **축의 결론 문장과 기록 수는 기록을 붙여도 따라오지 않는다**
이 화면에서 자동으로 안 따라오는 것이 그 질문에 있다.
- **한 칸의 실패가 옆 칸을 끌고 내려갔다**
탭 하나를 못 받아도 나머지가 남게 한 판단이 그 기록에 있다.
## 문제
홈이 「무엇을 만들었나」로 시작하고 있었다. 30초 안에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을 견줬는가다.
## 결론
세 단계를 거쳤다.
| 단계 | 무엇 | 왜 바꿨나 |
|---|---|---|
| 1 | 주제 하나만 펼치고 아래 「다른 주제 N개 보기」 한 줄 | 홈이 「무엇을 만들었나」로 시작했다 |
| 2 | 제목 자리를 주제 이름 탭이 대신 (30px/650) | 「다른 주제」 줄은 목록을 다 읽고 나서야 만나는 곳이라 대개 지나쳤다 |
| 3 | 탭을 칩 크기로 낮추고 개수 상한 제거 | 주제가 열 개, 스무 개가 되면 이름만으로 화면이 덮인다 |
3단계에서 요청 구조를 바꿨다. 탭은 목록 호출 하나가 주는 전부이고, 상세는 고른 탭만 그때 받아 캐시한다. 그래서 주제가 몇 개가 되든 홈이 처음 보내는 요청은 목록 하나와 주제 하나로 고정된다.
## 검증 환경
tech-log-frontend : 604ded5 → de4cb8b → 3bb724b · 2b2f443
확인 방식 : 배포본에서 단계마다 화면을 찍고 getComputedStyle 로 실측
## 재현 조건
1. 홈을 열고 개발자도구 네트워크에서 처음 나가는 요청 수를 센다
2. 탭을 하나 고르고 추가로 나가는 요청을 본다
3. 같은 탭을 다시 고른다 — 캐시되어 요청이 나가지 않는다
## 본문
<!-- body:start -->
## 세 단계
1단계는 주제 하나만 펼치고 아래에 「다른 주제 N개 보기」 한 줄을 뒀다. 그 줄은 목록을 다 읽고 나서야 만나는 곳이라 대개 지나쳤다 — JPA 주제는 홈에 있으면서도 없는 것과 같았다.
2단계에서 제목 자리를 주제 이름 탭이 대신하게 했다. 30px 에 굵기 650 으로 세웠다.
3단계에서 탭을 칩 크기로 낮추고 개수 상한을 없앴다. 상한은 주제마다 상세를 미리 받느라 둔 것인데, 그러면 상한 밖의 주제가 다시 밀려난다.
## 요청 구조를 바꿨다
탭 줄은 목록 호출 하나가 주는 전부다. 상세는 고른 탭만 그때 받아 캐시한다.
주제가 몇 개가 되든 홈이 처음 보내는 요청은 목록 하나와 주제 하나로 고정된다.
## 시각 언어를 두 번 고쳤다
고른 탭의 파란 밑줄을 없앴다. 주제가 스무 개면 밑줄 설 곳 스무 개가 나란히 늘어선다.
칩으로 낮추니 목록 위에 글자만 떠 있는 것처럼 보였다. 고른 탭에 알약 형태를 주고, 묶음의 윗선을 목록이 아니라 패널이 갖게 해서 탭 줄이 그 선에 바로 얹히게 했다.
## 확인하지 못한 것
주제가 스무 개일 때의 화면은 만들어 보지 않았다. 상한을 없앤 근거는 요청 구조이지 그 규모의 측정이 아니다.
「지금 집중하는 것」 탭에는 파란 밑줄이 그대로 있다. 주제 탭은 알약이라 한 화면 안에서 두 언어가 섞여 있다.
<!-- body: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