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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haness/docs/TechLog/tech-log-studio/addresses-frozen-at-publish-time/decision/decision-a-new-route-ships-frontend-first.md
T
DongHyeonkaandClaude Opus 5 0650d91def docs(TechLog): 설명 뒤에 붙은 평가·예고·되풀이를 걷어낸다
rewriting-technical-prose-naturally 를 서브에이전트 셋으로 나눠 56편에 적용했다.
ai-tells.md 의 첫 절대로 다른 표현으로 바꾸는 대신 문장을 통째로 지웠다.

  설명한 것의 중요성을 다시 평가하는 꼬리   19
  이미 설명한 것을 추상어로 되풀이           19
  독자에게 읽는 법을 지시하거나 오해를 가정   9
  자료가 뒷받침하지 않는 덧붙인 이득          4

문서군 전체의 문형 편중도 풀었다 — 함께 27→7(한 묶음), 그대로 22→12(두 묶음),
하게 된다 1→0. 한 편에서 세 번 반복되던 「같은 병이 ~에서도 났다」와 두 기록에
같은 문장으로 있던 세 쌍을 갈랐다.

계약 제목 「여덟 자리」가 본문의 「여덟 곳」과 어긋나 있었다. 제목이 spatial-metaphor
규칙에도 걸리므로 계약과 기록을 함께 「여덟 곳」으로 맞췄다.

검사 넷 전부 통과한다 — check_prose 56편 error 0 · check_body PASS ·
check_evidence --repo 문제 없음 · verify-tech-log-tree error 0 warn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6:03:16 +09:00

48 lines
2.5 KiB
Mark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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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PROJECT_DECISION
slug: a-new-route-ships-frontend-first
title: 새 라우트는 프론트엔드를 먼저 배포한다
topic: addresses-frozen-at-publish-time
topicName: 주소가 만들어지고 굳어지는 곳
project: TechLog
status: 게시 전
decisionStatus: ADOPTED
decidedOn: 2026-09-01
sourceRevision: tech-log@2026-09-02
source:
- final/document.md#§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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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라우트는 프론트엔드를 먼저 배포한다
새 라우트를 여는 변경은 프론트엔드를 먼저 배포한다. nginx 설정이 라우트 계약에서 생성되므로, 프론트가 배포되기 전까지 그 경로는 엣지에서 404 다. 백엔드를 먼저 배포하면 서버는 이미 그 주소를 내보내고 사용자는 전부 404 인 화면을 본다.
## 근거
- **축 링크가 자기 자신을 가리켰고, 고친 뒤에는 백엔드를 먼저 배포했다**
이 순서를 정하게 된 사건이다. 반대 순서로 배포해 사용자가 네 링크 전부 404 인 화면을 봤다.
- **nginx 가 모르는 라우트는 새로고침에서 404 다**
엣지가 왜 그 경로를 모르는지가 그 기록에 있다.
- **catch-all 라우트는 nginx 패턴으로 번역하지 않는다**
이 순서가 필요해진 이유가 그 결정에 있다.
## 결정문
새 공개 라우트를 여는 변경은 프론트엔드를 먼저 배포하고, 그 주소를 내보내는 백엔드 변경을 다음 배포에 넣는다.
## 판단 이유
nginx 설정은 라우트 계약에서 생성된다. 프론트 이미지가 배포되기 전까지 그 경로는 서빙 패턴에 없고, 엣지에서 404 로 끝난다.
백엔드를 먼저 배포하면 서버는 이미 그 주소를 링크로 내보낸다. 방문자는 화면에 그려진 링크를 누르고 404 를 만난다. 축 화면을 만들 때 실제로 그렇게 배포했고 사용자가 네 링크 전부 404 인 화면을 봤다.
catch-all 을 서빙 패턴으로 번역하지 않기로 했으므로 이 구간이 soft 200 으로 덮이지 않는다.
## 영향
새 주소를 내보내는 백엔드 변경이 한 배포 늦게 나간다. 두 저장소를 한 번에 배포하고 싶은 변경에서 그 사이가 벌어진다.
프론트를 먼저 배포한 뒤에는 그 경로가 열려 있지만 서버가 아직 그 주소를 내보내지 않는다. 이 구간에서는 화면에 링크가 그려지지 않으므로 방문자에게 보이는 문제가 없다.
배포 순서를 사람이 기억해야 한다. 이 순서를 강제하는 검사는 없다.